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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문화 선진화됐다"는 민주당 원내대표
500명 넘어선 광우병 폭동 경찰 부상자

광우병 난동(亂動) 시 不法폭력집회로 인한 서울지역 경찰 및 전·의경 부상자는 9월23일 현재 501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경찰은 59명, 전·의경은 442명이다.
 
 부상자 중 경상자는 406명, 중상자는 95명이다. 같은 기간 경찰차량 177대, 무전기122등 2275점의 경찰장비가 파괴됐다. 반면 현재까지 不法폭력집회로 구속된 사람은 25명 정도이다.
 
 경찰이 501명이나 다친 내란(內亂) 수준의 폭동이 100일 이상 계속됐지만, 제일야당이라는 민주당 평가는 가관이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9월16일 서울신문 대담에서 『최근 촛불집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집회문화는 상당히 선진화되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민주화·선진화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집회문화일 것이다』라고 격찬했다.
 
 『그러나 촛불문화제에서 보듯이 경찰의 과잉조치(도보에 전경차 배치, 통로 폐쇄 등)와 과잉 진압(남녀노소를 불문한 폭력행사 등)이 평화집회를 일부 폭력화시켰던 원인을 제공했다. 경찰의 대응도 선진화되어야 한다.』며 경찰의 소위 과잉조치와 과잉진압이 선진화된 촛불집회를 일부 폭력화시켰다는 식으로 주장했다!
 
 좌파의 억지는 이뿐 아니다.
 
 변호사조직인 「민변」은 8일부터 스위스 제네바 유엔유럽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집회 및 결사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등이 심각하게 제한받고 있다...정부가 평화적으로 진행된 촛불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근거인 야간집회 금지조항은 국제인권규약에 어긋난다』며 촛불집회가 평화적으로 진행됐다는 국제적 선동에 나섰다.
 
 이 기사를 보도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제인권단체인 아시아법률센터(ALRC)도 이사회에서도 민변의 주장에 동조해 『아시아에서 보기 드물게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이 보장됐던 한국에서 최근 집회 및 표현과 양심의 자유가 심각하게 공격받고 있다』며 유엔인권이사회가 한국정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20일 데일리서프라이즈에는 「유모차 어머니마저 매도당하는 슬픈 대한민국」이라는 칼럼이 실렸다.
 
 이 칼럼은 『평화롭게 집회를 하는 순간에 난데없이 물대포를 끌고 와서 위협을 한 것은 이명박 정부입니다...단지 촛불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을 따름인데 이명박 정부가 물대포와 방패와 진압봉으로 그 앞에 들이박으니...』라며 평화집회를 경찰들이 물대포, 방패, 진압봉으로 폭력 진압했다고 쓰고 있다.
 
 좌파는 억지와 거짓을 부리지만, 분명한 것이 있다. 모든 사람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다. 일부의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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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9월23일 21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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