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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 좌파 앞잡이 색출하라"
'국정원 개혁 범국민 궐기대회'

 ▲ 국정원 앞에서 '국정원 개혁 범국민 궐기대회'가 열렸다. ⓒkonas.net

  전직 국정원 요원들이, 현재 국정원 내에 남아 있는 ‘좌파성향’ 직원들의 퇴출 등 ‘국정원 개혁’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국정원 앞에서 개최했다.

국정원(구 안기부)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국가안보기능회복추진위원회’(회장 송영인)는 28일 「국정원 개혁 범국민 궐기대회」를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대회에는 반핵반김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박찬성)·대한민국어버이연합(사무총장 추선희) 등의 보수단체 회원들도 함께 했다.

 ▲ 송영인(前 안기부 제주지부 부지부장) 국가안보기능회복추진위원회장이, 등 뒤로 보이는 국정원 청사를 가리키며 연설하고 있다. ⓒkonas.net

이들은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온갖 공갈과 협박·회유로 국정원의 전문 정보·수사관 581명을 강제 퇴직시키고 대공활동을 무력화, 대한민국을 김정일에 헌납하기 위한 적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려 하였다”며, “김대중 정권 출범과 동시에 불법적으로 무참하게 거리에 내몰린 국정원 강제퇴직자들은 지난 10년간 피맺힌 한을 풀고자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며 이명박 대통령에게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기다려왔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고 있어 한없이 서글픈 심정으로 공허한 외침을 부르짖고 있다”고 말했다.

 ▲ 화형식 퍼포먼스. 이날 '화형' 당한 인사는 5명(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종찬 전 국정원장, 노무현 전 대통령, 북한 김정일, 김만복 전 국정원장,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특히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여러번 '화형' 당했다. ⓒkonas.net

 ▲ '화형' 당하는 두 전직 국정원장. 왼쪽은 '좌파정권' 초대 국정원장인 이종찬 전 원장, 오른쪽은 '좌파정권' 마지막 국정원장인 김만복 전 원장.  ⓒkonas.net

 ▲ 그럼에도 국정원의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수사에는 환영을 나타냈다(우측 현수막). ⓒkonas.net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10년 좌파정권에 몸서리쳐지는 혐오감으로 역대 대통령 선거사상 압도적인 표차로 이명박 대통령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였다”며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좌익세력의 발악적 저항에 밀려 지금까지 좌파세력 척결을 망하는 자유시민들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고 개탄했다.

 ▲ 상복차림의 전직 국정원 요원들(위 사진 오른쪽)을 선두로, 국정원을 한바퀴 도는 행진을 하고 있다. ⓒkonas.net

이들은 이명박 정부 및 김성호 국정원장에게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자행된 부당한 (국정원 직원들의) 강제퇴직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아직도 남아있는 국정원 내의 일부 수구좌파 압잡이들을 색출·척결 해줄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이같은 ‘국정원 개혁’만이 “이명박 정부가 진정한 성공을 이룩하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했다.

 ▲ 행사는 국정원이 '개혁'을 통해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삼배(三拜)로 마무리 되었다. ⓒkonas.net

한편 이들은 이틀 뒤인 3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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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29일 08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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