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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2월8일(목)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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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8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제목

2024년 2월8일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이승만(1875∼1965)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2월1일 개봉됐습니다. 이 대통령의 구십 평생은 ‘독립과 건국을 향한 헌신의 여정’이지만, 좌우 분열과 남북 분단으로 인해 업적은 왜곡되거나 망각돼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4·19혁명을 부른 부정선거 원흉이자 독재자”로, 북한에선 “미 제국주의 앞잡이”로 치부된 것입니다. 하나 같이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로 보는 유물론적 역사관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건국전쟁의 사료(史料)는 이승만이 1949년 6월 미군 철수를 “남침 초대장”이라며 결사반대한 데 이어, 전쟁 와중에 반공 포로 석방 카드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끌어낸 치밀한 외교력을 보여줍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자유의 나라를 만들고 지켜온 이승만이 정당하게 평가될 때 한국은 물론 한국의 교회가 지켜질 것입니다.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시편 78:4)> 하나님. 저희가 대한민국 위에 여호와가 행하신 영예와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지 않았던 무능함과 무익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저희로 깨닫게 하시어 우리 안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견고한 진들이 무너져 내리게 하시며, ‘건국전쟁’ 상영을 계기로 북한식 주체사관과 친북적 민중사관에 오염된 거짓과 왜곡된 관점이 변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켜온 것임을 깨닫게 하시며 이승만이 외쳤던 북진통일이 복음의 평화적 북진통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 윤석열 대통령이 2월7일 방송된 KBS와 대담을 통해 새해 국정 구상을 밝혔습니다. 논란이 돼 온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친북 목사 최재영이 김 여사가 중학교 때 작고한 김 여사 부친과의 인연을 앞세워 집요하게 만남을 시도해 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계에다 몰카까지 들고 와서 이런 걸 했다”며 “1년이 지나서 선거를 앞둔 시점에 이걸 터뜨리는 자체가 정치 공작”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이 모든 한국정치의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 2:1)>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심을 알고 있사오니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처럼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위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며 하나님을 마음속에 두기 꺼려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치인들의 뿔이 꺾어지게 하옵소서.

한국교회, 한민족교회로 영적인 눈을 열어 상황을 통찰할 수 있게 하옵소서. 정치투쟁 너머의 영적전쟁을 보게 하옵소서. 김일성 우상집단을 찬양하면서 윤석열 정부를 ‘괴뢰 역도’라고 한 사람이 아무런 제재 없이 대통령 부인을 만났고 거짓된 공작을 벌이는 일들로 정치 투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4월10일 한국 총선을 앞두고 북한 로동당과 중국 공산당 등 유물론 세력의 개입을 막아 주소서.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바다의 설렘과 물결의 흔들림과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나이다(시 6:6-7)>

하나님 말씀으로 속히 임하옵소서. 견고해 보이는 공산주의 높은 산, 주체사상의 쇠 빗장 일지라도 주님 앞에 티끌 같은 것임을 고백합니다. 통의 한 방울 물방울 같은 것입니다. 주여 한반도 전역에 임하옵소서. 김일성 우상집단과 그에 신들린 자들은 스스로 무너지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영적 전쟁을 감당할 기도의 용사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희가 그들 되게 하옵소서.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의 통화에서 탈북민들이 강제 북송되지 않고 희망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중국 정부의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 장관의 구체적 발언 내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한국 외교장관이 중국 외교부장을 상대로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를 정식으로 제기한 것 자체가 그동안 우리 외교에서 보기 어려웠던 장면입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중국을 향해 “탈북민에 대한 적절한 보호를 제공하길 권고한다.”고 했습니다.


역대 한국 정부는 중국을 자극하면 탈북자의 한국행에 필요한 협조를 받을 수 없다며 이른바 ‘조용한 외교’를 펴왔습니다. 그 결과가 작년 10월 탈북자 500~600명 단체 북송이었다. ‘조용한 외교’는 비겁함을 그럴듯한 말로 분식한 것에 불과합니다. 말이 외교지 실제론 중국 눈치보기였습니다. 그 끝은 북한 우상체제의 연장과 한국이 북한·중국 등 대륙세력에 끌려가는 미래입니다. 교회의 멸절입니다.


<자기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 13:3> 우는 자와 함께 우는 예수의 심장이 저희의 심장이 되게 하옵소서. 미움·증오·원망이 아니라 육의 생각이 아닌 영의 생각을 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인간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맞아 죽고 얼어죽고 굶어죽어 가는 2천 만 북한 노예동족을 하루빨리 해방하여 주옵소서. 저 땅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10:19)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럽고 추하고 사악한 거짓과 전쟁과 죽음의 영들은 한반도에서 떠나갈 지어다. ‘인간을 신으로 만들어 놓은’ 평양의 김일성 태양신 정권, 저 가증한 우상숭배 체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무너질지어다. 김일성 망령 들린 자들, 주사파 세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한국의 입법부·사법부·행정부, 언론과 모든 권력기관에서 힘을 잃고 사라질지어다.

온갖 반(反)교회·반(反)자유 입법과 정책을 밀어붙이는 무신론 세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자신들이 파 놓은 함정에 빠져 힘을 잃고 무너질지어다. 분단된 한반도 뒤에 똬리를 튼 중국의 유물론 공산주의 질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깨어질 지어다. 대륙과 초원을 넘어 땅 끝을 향하는 선교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열릴지어다. 열릴지어다. 열릴지어다.

주여 이제는 북한 노예 동족 복역의 기간을 끝내주옵소서! 소망 없는 남한과 해외의 이 세대가 살려낸 자들과 함께 맡겨진 영혼을 살리기 위해 압록과 두만의 강을 넘어 뻗어가게 하옵소서.

참람(僭濫)된 우상체제, 패역한 3대 세습을 파쇄해 주소서! 어둠의 땅에 빛을 비추사 복음이 전해지게 하소서! 북한의 2400만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육신을 해방해주소서! 한국과 한민족 교회가 저들의 부르짖음을 듣게 하소서.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아파하는 자와 함께 아파하게 하소서. 이 민족이 주님의 것이 되어 예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주님의 백성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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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08일 08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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