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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김정은의 친구들
셔먼 의원, ‘한반도평화법안’ 촉구서한 준비

문재인 정권이 소위 종전선언 체결을 위해서 외교적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대통령은 교황을 만나 방북 의사를 흘리는 등 입만 열면 종전선언 운운하고 있고요. 10월31일에는 한·미 외교장관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만나 역시 종전선언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는 기사가 흘러나왔습니다.


미국 측은 문 정권이 밀어붙이는 종전선언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이미 밝힌 바 있는데, 말 그대로 계속 찌르고 있는 것이죠.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6일 “우리(한·미)는 각각의 (종전선언) 조치를 위한 정확한 순서·시기·조건에 관해 다소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소 다른 관점. 문 정권과 다른 관점이라고 밝힌 것입니다.


미국의 비영리 정치 자금 추적 시민단체인 ‘책임정치센터(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가 인터넷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문 정권 들어 한국의 미국 로비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옵니다. 지난 해 7월 언론에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한국의 대미 로비자금이 1억6천551만 달러로 2위 일본, 3위 이스라엘을 제쳤다고 나옵니다.


당시 이 보도가 나온 뒤 논란이 됐었는데요. 최근 한국 국회에 보고된 ‘한·중·일 3국의 대미(對美) 로비 현황’이라는 자료를 봐도 2016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의 누적 대미 로비 금액은 일본, 중국에 이어 세계 3위라고 나옵니다. 아마 이런 천문학적 자금을 사용해 미국 정치권에 종전선언 분위기를 조성하려 발버둥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때문일까요? 미국 정치권 내에서도 북핵(北核) 폐기나 북한인권(人權)이 아니라 소위 종전선언이나 평화협정을 체결하라는 등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령 자유아시아방송(RFA)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연방 하원의원은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한반도평화법안 제정을 촉구하는 서한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RFA 28일 보도에 따르면, 셔먼 의원이 준비 중인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낼 서한의 주요 내용은 “남북미가 함께하는 공식적인 한국전 종전선언은 북한에 양보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종전선언 체결을 촉구하기 위해 미국 내에서 관련 법규 제정을 바이든에게 촉구하기 위한 서한을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


셔먼 의원 측은 그러면서 “(이 종전선언은) 오히려 이는 미국과 동맹국 모두의 국익에 기여하는 평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주장했습니다. 셔먼 의원은 이미 지난 5월 ‘한반도평화법안(H.R.3446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을 발의한 바 있는데요.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종전선언과 평화선언을 추진하고 미·북(美北)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때도 같은 민주당 소속 로 칸나 의원이 이런 흐름을 부추긴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브래드 셔먼이 총대를 메고 로 칸나와 톰 스워지 그리고 한국계 앤디 김과 중국계 그레이스 멩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편 2편에 나오듯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시 2:1-3)”는 말씀을 따라 헛된 일을 벌이는 것 같습니다. 평양에, 북한에 교회가 세워지지 못하도록 김일성 우상체제를 존속시키려는 어리석은 짓들일 뿐입니다.


저희는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믿는 자들의 입술에 열매 맺게 하시어 주께서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를 그리스도 믿는 자들로 하여금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는 말씀대로 평양 우상숭배 체제의 진을 깨뜨리실 것을 믿습니다.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가 만든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들은 헛된 것이요 조롱 거리이니 징벌하시는 때에 멸망할 것이나. 야곱의 분깃은 그와 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을 지으신 분이요 이스라엘은 그의 소유인 지파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예레미야 51:17-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의 철퇴 곧 무기라 나는 네가 나라들을 분쇄하며 네가 국가들을 멸하며. 네가 말과 기마병을 분쇄하며 네가 병거와 병거대를 부수며. 네가 남자와 여자를 분쇄하며 네가 노년과 유년을 분쇄하며 네가 청년과 처녀를 분쇄하며. 네가 목자와 그 양 떼를 분쇄하며 네가 농부와 그 멍엣소를 분쇄하며 네가 도백과 태수들을 분쇄하도록 하리로다(예레미야 51:20-23)”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세상을 이기었나니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저희 안의 예수가 철퇴요. 무기라. 모든 흑암의 나라와 어둠의 국가를 멸하며 지옥의 마병과 사망의 기마병을 무너뜨림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평양 우상숭배 체제를 장기 존속시키려는 교만한 자들의 궤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의 계략들은 깨어질 지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김일성 망령에 잡힌 자들은 스스로 무너질지어다. 주체사상의 진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무너질지어다. 한반도 북쪽을 잡고 남쪽까지 밀려오는 지옥의 도백과 사망의 태수들은 공의의 철퇴로 정의의 무기로 깨어질 지어다.


주님 이 민족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울며 애곡하는 이들이 아직 남아 있사오니 말씀으로 응하여 주시어 북한 노예동족들의 신원의 날, 구원의 날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11월07일 13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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