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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 짐승이라는 칩이 만들어졌다
“우리가 뭘 저지른거지?” 역대급 자체 칩 내놓은 애플


얼마 전에 이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컴퓨터 회사인 미국의 애플사가 새로 고성능 칩 M1프로와 M1맥스를 새로 만들었는데 하필이면 이 칩을 ‘Beast, 짐승’이라고 이름을 붙여놨습니다. 1분 30초짜리 홍보영상을 보면 좀 오싹한데요. “아름답고 두렵다. 우리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인가(What have we done?)”라고 말을 합니다.


그만큼 성능이 압도적이라는 것인데요. 새로운 칩인 M1프로와 M1맥스를 단 애플의 컴퓨터 맥북프로는 타사 고성능 모델 대비 CPU 성능이 1.7배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애플이 만든 이 칩은 컴퓨터에 넣는 칩이지 이른바 인체에 넣는 칩은 아닙니다. 헌데 하필이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적그리스도를 가리키는 beast라는 이름을 붙여놔 좀 묘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요한계시록 13장1절을 보면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고 하여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등장을 하고 13절에는 적그리스도의 우상을 만들고 16절에는 그 우상에 절하는 자에게 표를 받게 한다고 나옵니다. 이 짐승은 헬라어 θηρίον(세리온)인데 NIV·KJV모두 이 짐승을 beast로 번역해 놨습니다.


또 ‘표’는 헬라어 χάραγμα(카라그마)인데, 오른 손과 이마에 받게 되는 짐승의 이름인 666이라고 나오죠. 흔히 오론 손과 이마에 칩 형태로 삽입되는 것이 아니냐고 해석되곤 합니다. 헌데 하필이면 애플사가 혁명적인 칩을 만든다며 그 이름을 짐승, beast로 붙여놔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게다가 애플의 무선이어폰인 에어팟에도 장착이 된다고 하는데 짐승이라는 이름의 칩을 귀에 꽂게 다닌다니 좀 그렇습니다.


이 새로운 칩에 성경에서 적그리스도 666으로 상징되는 짐승, beast라는 이름을 알고 붙인 것인지 모르고 붙인 것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영 찜찜하다는 생각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홍보 영상에 나오는 “우리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인가(What have we done?)”라는 멘트도 좀 그렇고요. 게다가 이 애플사가 친동성애·반성경적 활동을 해 왔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은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이고요. 애플사 자체가 동성애 후원을 열심히 해왔죠. 동성애행사에 공식 참여해왔고요. 2018년에는 애플의 앱스토어서 기독교단체의 탈(脫)동성애 앱을 삭제하더니 얼마 전이죠. 중국에서 ‘올리브 트리 바이블 앱스’(Bible App by Olive Tree)’같은 기독교 앱도 삭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정권의 요청 때문이라고 하는데 친동성애·친중 성경을 드러낸 것이죠.


소위 이런 빅테크 기업들이 짐승, 칩 운운하는 일들이 심상치 않게 들리는 것은 이런 흐름들 속에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끝으로 가는 징조들이 늘어단다고 마음이 흔들릴 필요도 없고 동요할 이유도 없습니다. 예수님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깨어 정신을 차리고 이기는 자, 승리자가 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싸워갈 뿐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7절로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디모데후서 4:7-8)” 사도 바울은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이겼다’면서 승리자를 위한 의의 면류관이 예비돼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헌데 싸움은 누구와 싸우는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동성애·낙태와 온갖 음란한 세상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먼저 우리 안의 죄와 싸워 이겨야 우리 밖의 정사, 권세,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씨름하여 이길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4절로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라는 말씀처럼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우리 안의 음란은 물론 미움, 증오, 분노, 혈기, 교만과 이기심 ... 타락한 겉 사람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과 싸워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지 못하게 하고 범사에 감사하지 못하게 하는 불평·불만, 낙심·낙담과 절망감. 우리의 부정적 ‘생각’, 더러운 ‘감정’, 나빠진 ‘기분’과 같은 물질적 혼란과 감각적 망상과 싸워야 합니다.


상처와 쓴 뿌리, 원한 등 생각·감정·기분을 지배하는 과거의 어두운 기억과 싸워야 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두려움, 공포와 싸워야 합니다. 무엇보다 생각, 감정, 기분을 통해 영향을 미치는 더럽고 추하고 사악한 영들을 쫓아야 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우리의 진정한 자아는 예수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예수 안에서 완전한 자유, 희락, 기쁨을 누리는 에덴의 백성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남은 겉 사람의 소욕이 우리로 온갖 부정적 생각, 추잡한 감정, 더러운 기분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추하고 더럽고 사악한 영들을 끌어 당겨 저주의 쳇바퀴를 돌게 하고 이 세상에 굴복케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이 있는데도 그 부르심을 이루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그리스도로 구세주로,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한1서 3:8)”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누가복음 10:19)”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우리 안의 낙심·낙담, 절망감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 지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분노·미움·시기·질투와 두려움, 공포, 온갖 부정적 생각, 추잡한 감정, 더러운 기분은 떠나갈 지어다. 상처와 쓴 뿌리, 진짜 내가 아닌 가짜 나로 나인 척 하는 모든 어두운 생각·감정·기분은 사라질 지어다.


하나님. 저희가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대항하게 하옵소서. 상황 탓, 환경 탓, 사람 탓하며 항상 기뻐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범사에 감사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우리 안의 죄와 싸워 이기는 자가 되게 하사 저희를 둘러싼 영적 여리고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뜨리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죄악과 음란이 뒤덮은 이 땅에서 땅 끝까지 복음 전하며 승리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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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02일 12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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