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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공격하는 슈퍼맨
큰 성 바벨론은 어디인가?


저는 요한계시록을 볼 때 큰 성 바벨론은 훗날 등장할 적그리스도 단일경제체제가 아니라 동성애·음란이 창궐한 현재의 여러 나라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같이 심판을 피하기 어려운 타락을 향해 직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DC 코믹스(DC Comics)라는 미디어회사가 새로운 슈퍼맨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헌데 이 새로운 슈퍼맨은 양성애자(바이섹슈얼)로 설정해 이른바 성정체성을 커밍아웃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DC코믹스를 좀 설명 드리면요. 많은 분들 잘 아시는 마블 코믹스와 함께 미국 만화의 양대 산맥을 형성하면서 미국 만화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곳입니다. 즉 미국 어린이·청소년들에 절대적 영향을 주는 곳이죠.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등의 유명 캐릭터가 이곳에서 나왔고요.


슈퍼맨의 숙적 렉스 루터나 배트맨의 숙적 조커 등의 이른바 빌런 캐릭터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워너브라더스와 하나의 계열 회사입니다. 특히 DC코믹스는 DC Universe라는 저스티스리그 등에서 나오듯 선과 악이 대치하는 하나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헌데 그 선의 편에 양성애자를 배치시켰으니 반동성애, 즉 성경적 가치의 수호를 외치는 이들은 악의 편에 서게 될 판입니다. 문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이런 가치관이 흘러가면 말 그대로 속수무책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정말 하루빨리 북한 체제가 무너지고 중국 공산당과 이슬람의 견고한 진이 깨어져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지고 주님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심정입니다.


기사 내용을 더 인용해 보면요. 11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수퍼맨 만화 제작사인 DC코믹스가 내달 9일 출간되는 ‘수퍼맨 - 칼엘의 아들’ 5편에서 존 켄트가 남자 기자 캐릭터와 로맨틱한 관계를 맺게 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 DC코믹스는 우선 만화책으로 원작을 만들어 뿌리고 후에는 영화, TV, 게임 등을 만들어 뿌리게 됩니다.


결국 이 수퍼맨 - 칼엘의 아들도 영화로 제작될 텐데요. 정말 이거 참입니다. 만화에서 주인공 존 켄트는 ‘원조 수퍼맨’ 클라크 켄트가 오랜 연인이자 아내인 로이스 레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인데요. ‘칼엘의 아들’ 시리즈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후대 수퍼맨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좀 더 읽어 보면요.


<존이 사랑에 빠지는 상대는 기자인 제이 나카무라이다. 제이는 같은 시리즈의 3편에서 안경 쓴 모습에 핑크색 머리를 가진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다. DC코믹스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수퍼맨이 모든 사람을 구하느라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지쳐 있을 때 제이가 곁에서 돌봐준다”며 “처음에는 우정을 쌓다가 차츰 로맨틱한 관계가 된다”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에피소드 내용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두 사람이 입 맞추는 장면이 공개돼 있습니다. 수퍼맨 작가인 톰 테일러는 “수퍼맨은 언제나 희망·진실·정의를 상징해왔는데, 이제 더 많은 것을 상징하게 됐다”며 “모든 사람이 수퍼히어로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언론 인터뷰에서 남기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유럽에 사시는 분들 말로는 유럽은 이미 소돔과 고모라처럼 변해버렸다고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문화·예술·연예 영역은 더 심하다고 하죠. 미국도 이 음란한 흐름에 교회가 제대로 버티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블레셋의 공격 앞에 울며 떨고 숨어 버린 유대백성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흉악한 타락 앞에 강하여 용맹을 떨치기를 원하십니다.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다니엘 11:32)” 강하여 용맹을 떨치며 어둠과 흑암의 영들과 싸우지 않으면, 우리에겐 약속의 땅으로 가라는 주님의 명령이 있지만 광야에서 죽어가는 유대백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시 때때 만나와 메추라기로, 주님의 은혜로 살아는 가지만, 약속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명령하십니다. 분별하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8)”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우리의 인생을 망치기 위해 이 나라, 민족, 교회를 망치기 위해 발악하고 있음을 분별해야 합니다.


광야의 이방 잡족은 유대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가지 못하게 방해하고 훼방하고 유혹하고 또 공격합니다. 우리가 선과 악, 빛과 어둠을 분별치 못하면 결국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기업으로 이뤄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또한 명령하십니다. 싸워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against the devil's schemes/against the wiles of the devil.)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엡 6:11)”.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베드로전서 5:9)” 


우리 힘으로는, 우리 능으로는 싸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굳게 해야 합니다. 숱한 어둠과 흑암의 공격들 앞에서,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로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음을 믿으며 마귀의 간계를 분별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파쇄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가 믿는 것은 마귀를 대적할 때 이들은 우리를 피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 4:7)”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고 여호와를 대적하는 어둠과 흑암과 사탄의 진이 파쇄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광야에서 유대백성을 지키신 것처럼 모든 이 세대의 악의 흐름에 맞서 저희와 저희 가정과 자녀와 교회를 지키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저희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띠를 띠워주셨기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싸우며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 주님의 이 민족을 향한 부르심과 택하심을 이뤄내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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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18일 07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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