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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9월21일(화)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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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해 주세요
제단의 불을 끄지 말라


코로나가 계속되고 특히 사탄이 교회를 마구 흔들어 대다보니, 기독교인과 애국자들도 여러 가지 혼란(混亂)과 혼선을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류언론도 믿기 어렵고 또 유튜브·카톡으로 전해지는 이슈들도 정말 다양하고 다기(多技)해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 많은 정보들은 대부분, 특정 법안이나 정책에 대한 반대, 거부, 저지를 독려하는 것들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또 어느 한 가지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슈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보수·우파·자유·애국진영 또는 기독교계 등 무어라 이름을 부르건, 나라와 민족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분들 역시 위기감으로 분주해지다보면, 잠시 잠깐 잊어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 모든 선한 일, 의로운 일들은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는다면 성취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다면 어떤 선함도, 어떤 의로운 역사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지금 대선후보로도 다양한 인물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기도입니다. 여기저기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제단이 일어날 때 하나님은 그에 맞는 지도자를 세우실 것입니다. 반대로 기도 제단이 무너져 내리면, 이 나라엔 또 다시 악한 자들이 권력을 꿰차게 하실 것입니다. 요컨대 남은 자들, 한국과 전 세계 한민족 디아스포라 그리스도인들의 할 일은 인간적 전략과 노력 이전에 하늘에 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대적하는 권세들이 대한민국에서 무너지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향하사 그들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시 34:16)” 하나님. 악을 행하는 자들의 자취를 한국 땅에서 끊어주옵소서.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으리로다.(시 34:21)” 하나님. 악인이 스스로 파 놓은 함정에 빠져 무너지게 하옵소서. 자기 꾀에 빠져 무너지게 하옵소서.


시편 75편10절로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시편 75:10)” 하나님. 악인들의 뿔을 다 베시고 질그릇을 깨듯 철장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무너뜨리는 권력을 깨뜨려 주옵소서. 의인의 뿔을 높이 들어 주옵소서. 이 나라 대선에 개입해 주시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 주님을 경외하는 자, 백성들을 위로하며 북한동족을 구원할 경건한 지도자를 세워주옵소서.


저희는 믿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들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은 그에 맞는 지도자를 세우실 것입니다. ‘감이 없다’고 예단하고 비판하고 비난하지 마십시오.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들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은 그에 맞는 지도자를 세우십니다!!! 설령 약간 모자라도 약간 미흡해도 그런 이에게 기름을 부우사 주님의 착한 일을 이루십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렘 29:11)”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재앙을 바라는 분이 아닙니다. 이 백성이 하나님께 돌아오길 바라시는 분입니다. 평안과 소망을 주려는 분입니다.


심판받아 멸절됐을 것이라면, 우리는 조선시대 사라졌어야 할 민족입니다. 고려·신라, 예전에 여진·거란·말갈·돌궐처럼 없어졌을 족속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젠가 이 민족이 주님께 돌아올 날을 오래 참고 기다려준 분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제단이 일어나면 하나님은 경건한 지도자를 세우시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입니다. 한국은 끝났다! 더 이상 소망도, 희망도 없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와 또 반대로... 믿지 않으면서, 기도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는 상황, 귀에 들리는 현실에 따라 열심히 노력해서 잘 될 것이라고 착각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정사, 권세,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합니다.


진리가 아닌 비(非)진리의 영들, 온갖 유물론 사회주의·공산주의·주체주의 그리고 영지주의적 음모론, 시한부·극단적 종말론 등 온갖 거짓과 미혹과의 싸움입니다. 거짓과 미혹이 아닌 사실과 진실에 기초해 진리를 선포해 사탄의 진을 무너뜨리는 싸움입니다. 그런 국가기도제단이 여기저기 불길처럼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광복 이후 전쟁과 가난을 거치며 한국에는 국가기도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라 번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번제물은 아침까지 제단 위에 있는 석쇠 위에 두고 제단의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할 것이요(레 6:8-9)” 나라 잃은 설움을 알았고 전쟁의 고통을 겪었던 우리의 아버지·어머니, 할아버지·할머니 세대는 말씀을 말씀대로 믿었습니다. 정말 ‘죽기 살기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가난과 싸워 이긴 한국 교회는 풍요 앞에선 맥없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인문학이 점령한 왜곡된 신학이 한국에도 몰려왔고, 복음은 마치 저 천의 구원이 아니라 이 땅의 정의, 공정, 인권, 실은 회칠한 가짜 정의·가짜 공정·가짜 인권을 이루는 도구인 양 굴절돼 갔습니다. 그나마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는 곳에서조차, 북한선교라는 그럴싸한 미명 아래 평양정권을 돕는 가장 잔인하고 이기적인 종교행태가 굳어갔습니다.


안타까운 일은 탄핵 이후 나라 안팎이 더 혼란스러워지면서, 경건한 이들마저 반(反)성경적 시한부 종말론, 절망뿐인 극단적 종말론에 혹하는 이들이 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힘겹게 버티고 있는 몇몇 선교단체들 외의 대다수 교회와 보수·우파·자유·애국 시민들은, 말씀으로 기도하는 대신 각자의 소견대로 인간적 열심을 다하는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책은 언제나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국가적·민족적 위기 앞에서 남은 자들이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유일한 길입니다. 기도 없는 전략, 기도 없는 대안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파도 한 번으로 무너질 모래성에 불과합니다.


또한 믿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시편 34:15)” 기도하는 한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살리신다! 경건한 지도자, 거룩한 지도자를 허락해 주신다! 복음통일의 초석을 다질 대통령을 보내주실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소망 없는 실망과 절망뿐이라면, 그들의 믿은 대로 재앙이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재앙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하고 회복돼서 하나님께 돌아오길 바라십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소망을 믿으며 부르짖는 구국기도제단이 일어나야합니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07월20일 10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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