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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치킨의 비밀


여러 분. 햄버거 가게인 패스트푸트 체인점 버거킹을 잘 아실 텐데요? 미국의 버거킹이 최근 신제품인 치킨샌드위치를 출시하면서, 역시 미국 내 치킨샌드위치 ‘원조 업체’에 해당하는 칙필레(Chick-Fil-A)에 일종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헌데 그 무기가 ‘동성애’ 이슈입니다. 좀 더 설명을 드리면 이렇습니다.


8일 정치전문매체 더 힐 등에 따르면 버거킹은 ‘치킹(Ch’King)’이라는 이름의 새 치킨샌드위치를 출시했는데요. 이 빵을 1개 판매할 때마다 40센트씩을 HRC, 한국어로는 인권캠페인이라는 동성애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힌 것입니다. HRC는 미국의 평등법, 즉 동성애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것과 함께 동성애에 반대하는 기독교 학교의 인증을 박탈하라는 주장을 펴왔습니다.


버거킹 측은 “사랑은 사랑일 뿐”이라며 동성애 지지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헌데 버거킹이 굳이 치킨샌드위치를 출시하면서 동성애 단체에 기부하기로 한 이유는요. 치킨샌드위치 등 닭고기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기독교 기업인 ‘칙필레’를 겨냥한 것입니다.


한국에는 들어와 있지 않지만, 미국에서 ‘칙필레’는 ‘버거킹’에 비견할 정도로 아주 유명한 패스트푸트 체인입니다. 특히 ‘칙필레’가 아주 철저한 기독교 기업입니다. 창업주인 트루엣 캐티 회장과 댄 캐티 현 사장 등이 모두 남침례교 소속의 크리스천이고요. 전 매장은 일요일에 문을 닫고 직원들은 교회에 출석합니다.


게다가 반동성혼 입장을 고수하고 있죠. 댄 캐시 사장은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은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고요. 또 2012년부터 평등법 통과에 반대하는 자선단체인 ‘전미기독교자선재단’(National Christian Charitable Foundation)에 정기적 기부를 해 왔습니다.


헌데 이 칙필레가 최근 아주 급성장을 하고 있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칙필레는 2015년 이래 패스트푸드 소비자 만족지수(ACSI, 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다음엔 피자업체인 파파존스와 피자헛이 공동 2위, 도미노피자와 스타벅스(79점), KFC(78점), 타코벨(75점)이 뒤를 잇습니다.


칙필레의 시장점유율은 2009년 18%에서 지난해 33%로 거의 두 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반면 KFC 체인은 같은 기간 시장점유율이 29%에서 15%로 반토막 났고요. 미국 내 칙필레 점포당 평균 매출액도 약 400만 달러(45억 원)로 스타벅스, 맥도날드, 서브웨이의 점포당 평균 매출을 합친 것보다 많다고 합니다.


헌데 칙필레가 한창 잘 나가니, 버거킹이 쉽게 말해 이 칙필레를 무너뜨리기 위해 칙필레 주요 상품인 치킨샌드위치를 새로 내고 또 동성애 단체에 기부를 하기로 한 것이죠. 여기에 “우리 치킨샌드위치는 일요일에도 맛볼 수 있다”는 광고까지 내보내고 말입니다. 일요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아온 칙필레를 겨냥한 것이죠.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다는 말씀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입니다.


버거킹은 최근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ChKing이 LGBTQ+ 권리를 말한다!”고 밝혔습니다. 버거킹은 또 2014년 동성애자 축제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에서 ‘게이 프라이드 와퍼’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당시 퍼레이드 경로를 따라 참석자들에게 5만 개 이상의 무지개 왕관을 나누 주기도 했었죠.


칙필레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동성애 세력의 엄청난 공격을 받아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9년 6월에는 LGBT단체의 시위로 영국 리딩(Reading)에 진출한 칙필레 첫 번째 지점이 문을 닫기도 했었죠. 당시 동성애 단체인 ‘리딩 프라이드(Reading Pride)’는 “칙필레가 떠나기까지 계속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간단한 기사입니다만,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쟁의 실상을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또 기업마케팅을 담당하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짜낸 생각이란 것이 그저, 성경적 가치를 부정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확인케 해 줍니다. 지혜는 두 가지가 있는데 야고보서3장15절 말씀처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약 3:15)”일 뿐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 3:15)” 


높은 지능의 달란트를 갖고 태어난 이들은 위로부터 난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땅의 지혜가 아닌 하늘의 지혜 말입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1 5:19)”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있지만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해 있습니다. 그것은 요한이 이 말씀을 기록할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 때 오직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숨고 피하고 달아나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세상을 이기게 됩니다. 그리고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는 말씀을 이루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를 그리스도 믿는 믿음을 통해 가능합니다.


요한1서 5장4절로.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요 1 5:1-5)” 하나님. 세상이 악랄학고 음란하고 갈수록 추해지고 있으나 저희가 두려워 떠는 자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흑암의 골리앗 앞에 피하고 숨는 자가 아니라 다윗처럼 말씀을 선포하며 기도하여 승리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승리자들이 일어날 때 주님께서 이 민족에 다시 한 번 기회를 만들어 주시어 미국과 한국의 교회를 살리사, 평양의 우상체제를 무너뜨리시고 선교의 길을 열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희로 승리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06월18일 03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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