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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태양신이 돼버린 김정은...그 다음은?

.북한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신처럼 섬기는 우상숭배체제입니다. 북한은 아예 김일성을 “하느님”이라고 지칭하죠. 평양에선 ‘김일성 그 이는 하느님’이라는 책도 나와 있다고 하고요. 그런데 그냥 신이 아니고 이들 3부자는 태양에 비유됩니다. 즉 북한은 태양신 체제인 셈이죠. 김정은도 이미 예전부터 스스로 태양을 자처해 왔었죠.

북한 노동신문은 6일에도 김정은은 “위대한 해님”이라며, 북한의 만 7세-13세 어린이 조직인 “소년단원들은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충성의 해바라기로 자라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소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소년혁명가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4월17일 노동신문의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10년 하늘처럼 믿고 사는 우리 어버이’라는 사설을 보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10년”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즉 김정은을 하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적으로 표현하면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지난 해 6월29일 노동신문 ‘눈부신 우리 태양’이라는 사설은 김정은을 태양이라고 칭합니다.


또 김정은 찬양시 ‘하늘의 태양’을 보면 “아, 우리 태양. 인간 태양. 존귀하고 위대하신 그 젊음” 운운합니다. 요컨대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 일가에 대한 태양신 숭배를 강요당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 멸망의 가증한 것에 불과한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절하지 않으면 죽임 당하는 인생들입니다.


예수님은 마가복음 13장14절에서 마지막 때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또 요한계시록 13장 15절을 보면,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고 나옵니다. 김일성·김정일 동상 중 가장 큰 만수대 동상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던 평양의 장대현 교회가 있던 자리에 세워진 것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세워진 것이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정치범수용소로 보내져 죽임당합니다. 어떤 면에서 북한은 마치 종말의 압축적 상징 같은 곳이죠. 그만큼 사탄이 강력히 붙잡고 있는 곳이고 그만큼 저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무너질 수 있도록 한국 교회, 한민족 교회가 기도해야합니다.


그곳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2500만 동족들은 어떻게 비유할 수 있을까요? 인권운동가로 영국에 정착한 탈북자 박지현씨는 지난 8일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제네바 회의(Geneva Summit for Human Rights and Democracy)’에서 북한 주민들을 이렇게 비유합니다. 지옥에서 태어났고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입니다.


정말 정확한 비유죠? 북한은 지옥 그 자체입니다. 살만한 한국에서 이런 체제를 동경하고 또 한 몸이 되겠다고 안달복달하는 자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지옥의 영체들이 많이 퍼져 있다는 반증일 겁니다. 더 놀라운 일은 이런 지옥의 가짜교회·거짓교회에 불과한 봉수교회, 또 조선그리스도연맹과 협력, 연대 운운하는 한국의 상당수 교회들입니다.


실제로 그랬죠? 2013년 11월 WCC 부산총회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평화통일성명서)’를 보면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사이의 긴밀한 협력(協力)” “남북한의 교회를 방문하는 연대(連帶) 프로그램 준비” “남북한의 교회들과 지속적으로 동행(同行)” 등을 결의했죠. 봉수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김일성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김일성 신당 같은 곳이죠?


<영상>

지금 보신 영상처럼, 봉수교회는 단순한 선전용 교회에 그치는 게 아니라 소위 조선 사람의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주체신학에 따라 김일성을 섬기는 곳이라는 표현이 적확합니다. 헌데 그런 지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나 몰라라 하면서 지옥의 간수들과 협력·연대·동행하는 것을 북한선교라고 맹신하는 것이 대다수 한국 교회, 한민족 교회의 분별력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탈북자 박지현씨는 “탈북 이후 인신매매를 당해 중국인 남자에게 5천 위안에 팔려 갔다”며 “그때 남동생은 붙잡혀 강제 북송됐는데 아직도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중국에 있는 탈북여성들은 여권은커녕, 신분증과 자녀의 출생증명서도 만들 수 없다”고 말하며 고문당하고, 갇히고, 굶주리고, 총에 맞고, 죽임을 당하는 북한인의 삶에 대해 증언합니다.


오늘도 저희들은 기도합니다.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신명기 7:5)” 이 말씀은 유대 백성에게 이방의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영적인 이스라엘이기도 한 교회는 힘과 능, 혈과 육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북한의 김일성 제단을 헐며 김정일 주상을 깨뜨리며 김정은의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김씨 일가의 우상들을 불사르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음을 믿습니다.


믿는 자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 권세를 주셨음을 믿사오니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3만8천 김일성 우상은 모두 먼지처럼 무너질 지어다. 김정은 세습체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무너질지어다. 주여 하늘을 가르고 임하여 주옵소서. 가련한 자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저희의 기도에 응답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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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18일 03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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