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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취임 4주년 연설
절대적 가치가 돼버린 남북관계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주년 연설입니다. 어느 나라 얘기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현실과 괴리돼 있습니다. “남북합의와 현행법을 위반하면서 남북 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부로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발언은 대북 전단에 대한 경고로 해석됩니다. 그는 이어 “남은 임기 1년, 미완의 평화에서 불가역적 평화로 나아가는 마지막 기회로 여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엄정한 법 집행의 근거로 제시한 대북전단금지법은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국제사회에서 비판해 온 악법입니다. 일반인의 법(法) 감정은 물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 그리고 북한주민의 자유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인도주의 원칙과도 충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헌법과 자유, 인권 위에 남북관계를 올려놓고 이를 어기면 처벌할 것이라고 국민을 상대로 공갈을 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섬뜩한 일은 그가 이루겠다는 불가역적 평화의 실체가 김일성을 신으로 섬기는 우상숭배 체제와의 공존·타협을 넘어선 일치·연합이라는 것입니다.


김정은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한국을 직접 겨냥한 전술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이미 파탄 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재가동을 주장한 위험천만한 인식들입니다.


그는 서울·부산시장 선거 민의도 안중에 없어 보입니다. “코로나와의 전쟁에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경제가 이미 지난 1분기에 코로나 위기 전 수준을 회복했다”, “부동산 부패는 반드시 청산하겠다”, “차질 없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는 등의 발언은 혹세무민에 가깝습니다. 유리한 부분만 골라 전체가 그런 양 호도하는 것입니다.


“반(反)기업·반시장 정책폭탄 속에 영업시간 제한과 집합금지 명령으로 폐업과 빚더미에 빠져있는 소상공인의 한숨, 자영업자의 절규”는 듣지 않습니다. “세금폭탄, 대출규제, 재개발·재건축 규제로 정작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이 무너진 현실도 보지 않습니다. 올바른 진단에서 올바른 처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인식이라면 남은 임기 1년 동안 대한민국은 더욱 추락할 것입니다.


문 정권은 지난 4년 동안 국가를 퇴행시켰습니다. 교만한 권력은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을 상징하는 의회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의회를 사실상 1당 독재 체제로 운영했습니다. 공수처법, 임대차 3법 등 형사사법체계를 흔들고 민생과 직결된 법안을 토론 한 번 없이 일방 처리했습니다. 대법원장은 거짓말쟁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그는 하나님의 몸 된 교회에만 차별적인 코로나 정치방역으로 교회만을 억압하는 정책과 입법의 망치를 두드리며 역시 성경적 가치에 반하는 동성애·낙태 관련 정책과 입법을 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 2:1-2)”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3-4)”는 말씀 또한 알고 있습니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렘 29:7)”는 말씀 또한 믿습니다. 주님, 저희가 머무는 나라에 평안이 임하게 하시고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이들 가운데 진리를 알고 구원을 받는 이들이 나타나 드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는 믿습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사무엘상 2:10)” 하나님. 믿사오니. 이 말씀대로 한반도에 응하여 주옵소서.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여호와여. 여호와를 대적하며 돌이키지 않는 악한 권력은 스스로 먼지처럼 무너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죽일 도구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가 만든 화살은 불화살들이로다.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시 7:11-15)”


하나님. 인간을 신으로 만들어버린 김일성 일가와 그를 돕고 회개하지 않는 권세들이 스스로 만든 함정에 빠지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추어 주소서. 세계를 심판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주소서.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그들이 마구 지껄이며 오만하게 떠들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자만하나이다.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의 소유를 곤고하게 하며(시 94:1-5).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들을 살해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백성 중의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뭇 백성을 징벌하시는 이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이가 징벌하지 아니하시랴(시 94:6-10)”


하나님. 말씀으로 종일종야로 기도하는 자들이 남아 있사오니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한국 교회가 분별하게 하옵소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하시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게 하옵소서.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시 7:16-17)” 


하나님. 이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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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13일 04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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