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금) 00:11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지옥의 문을 닫는 길
재앙과 심판을 막을 길, 진노 중에 긍휼을 구할 길은 빛이 있는 교회, 목자와 성도의 각성 뿐이다.

2002년 여중생범대위가 주도한 반미 촛불시위

1. 평화협정이 맺어진 뒤 주한미군 철수는 시간의 문제다.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사건 이래 촛불시위를 주도해 온 남한 운동권의 핵심가치는 소위 자주, 주한미군 철수였다. 평화협정 체결 이후 북한과 남한 운동권 세력은 반미(反美)의 성전(?)을 시작할 것이다. 한미 연합훈련이건, 미군기지 환경문제건, 사드배치 철회건 아니면 또 다른 사건을 만들건, 대규모 촛불은 또 다시 타오른다.

 

2. 한국 대통령이 촛불민심을 “국민의 뜻”이라며 수용할 수도 있고,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 성조기 소각·미군 폭행까지 겹치며 미국 대통령 스스로 “미군철수”를 단행할 수도 있다. 어떤 쪽이건, 미군이 빠져간 한국은 위기에 쌓인다. 북한의 전면적(full-scale) 남침일 수도 있고 미국의 전면적 북폭일 수도 있다. 제한적 타격이 아니니 이것은 전쟁(戰爭)이다. 이기(利己)와 탐욕과 음란에 젖은 백성이 가짜 평화에 속아 열어 재낀 사망의 문이다.

 

한국인 다수를 이루는 수많은 낭만적 좌파는 지옥문을 닫기 위해 핵을 버린 사회주의 연방제 통일로 가고자 발버둥 칠 테지만, 북한과 주사파 세력의 극렬한 선동에 맞물려 결국 적화(赤化) 아니면 전쟁(戰爭), 진정한 헬 조선 쓴 맛을 맛보고 말 것이다.

 

3. 재앙과 심판을 막을 길, 진노 중에 긍휼을 구할 길은 빛이 있는 교회, 목자와 성도의 각성 뿐이다. 아직은 시간이 남았다. 죽은 자 가운데 잠든 자들은 깨어나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미·북 회담에서 짙어지는 어둠의 결탁을 대적하고 파쇄(破碎)하라. 악하고 추하고 더러운 세력이 빛 가운데 드러나 스스로 무너질 것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포하라. 주님은 재앙이 아닌 평안, 장래 일의 소망을 주기 원하신다.

  
金成昱의 전체기사  
2018년 05월06일 11시56분  


 
Search

2018년 12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
마르크스·엥겔스와 가정해체
김정은 답방 연기와 기도
'출국'과 '보헤미안 랩소디'
종전선언을 위한 기도
햇볕정책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는 한국..
대북제재 해제를 위한 기도?
심판과 회복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