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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바로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바로와 골리앗, 이들은 적그리스도의 예표적인 인물이다.


[골리앗, 바로를 위해 기도하는 기독교인들]

많은 기독교인들은 유대 멸절의 위기 앞에서 바로(Pharaoh)를 위해 기도하고, 골리앗을 위해 기도한다. 바로와 골리앗 같은 악한 자도 대적치 말라며 그의 회개를 위해 기도한다.

바로(Pharaoh)와 골리앗, 이들은 적그리스도의 예표적인 인물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심지어 참칭하며, 성도들을 핍박한다. 잊지 말라. 적그리드스도와 그 예표적인 인물들은 대적의 대상이다.

2018년 한국에 필요한 기도는 김정은 회개를 위한 기도가 아니다. 당신의 가족이 형장으로 끌려가는 북한 지하교인 처지라도 그렇게 기도할 것인가? 당신의 아내와 아이가 강제로 송환돼 수용소로 잡혀가는 순간에도 그렇게 기도할 것인가? 김일성 망령에 사로 잡힌 세력에 의해 한민족 전체가 몰락하고 교회가 무너지는 위기 앞에 그렇게 기도할 것인가? 칼과 기근이 임박한 멸절의 상황에 그렇게 기도할 것인가? 골리앗, 바로(Pharaoh) 앞에 선 모세와 다윗이 골리앗, 바로의 회개를 위해 기도했던가?

지금 필요한 기도는 북한 동족의 구원과 한국 체제 수호를 위한 부르짖음이다. 이 민족 위에 드리운 어둠과 흑암과 사탄의 진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는 기도이다. 우상숭배 체제인 김정은 정권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붕괴되는 기도이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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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26일 16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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