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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북한, 대화 주도권 쥘 것”
한국이 핵 문제 해결에 진전이 없음에도 북한과의 교류를 계속 확대하려 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미 연합군사훈련 연기와 남북 대화가 결정된 가운데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 무기 역량을 통해 대화에서 우위를 선점하려 할 것으로 분석했다. 

 

VOA보도에 따르면, 국무부 한국과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트로브 세종연구소-LS 펠로우는 북한이 이번 회담의 주도권을 잡을 공산이 크다는 입장을 내놨다.

 

북한이 핵무력 완성 주장을 바탕으로 대화 의제 역시 정하는 상황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스트로브 펠로우는 남북 대화가 미-북간 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녹취: 데이비드 스트로브 펠로우] “I think that this is taken as President Moon’s initiative. President Moon has inherited sunshine policy. So I don’t think it is helpful or useful.”

 

이번 회담은 문재인 정부의 제의로 이뤄진 것이고 이는 전임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이 핵 문제 해결에 진전이 없음에도 북한과의 교류를 계속 확대하려 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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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08일 12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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