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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사회주의 쿠바
한국의 국경도 막혀갈 것이다


『쿠바인은 개인의 의사만으로는 해외로 갈 수 없다. 관광이나 사업 등을 목적으로 도착지에 보증인이 있으면 일정 기간 출국을 허가받을 수 있고 결혼으로 인한 해외 이주도 허용된다. 하지만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해외로 나갈 수 없다. 이러한 반 쇄국 상태에 대해 젊은이들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 해외 이주 기회나 금전 등의 원조를 쫓아 막무가내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접근해서 친해진 후 식사나 술 등을 대접받으려고 하거나 가족이 병에 걸렸는데 외국제약을 수 없어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하면서 돈을 빌려 달라고 하거나 혹은 구애하거나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프로포즈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쿠바 사람들...작은 나라 큰 기적’ 中)

 

사회주의의 가장 큰 특징은 폐쇄다. 북한과 쿠바는 물론 중국도 인터넷이 통제되고 강제수용소가 널려 있다. 한국의 좌익은 사회주의 쿠바가 이상향(理想鄕)인 것처럼 말하나 실제 쿠바 인구 1,100만 명의 1/5에 달하는 200만 명이 미국에 체류 중이다.

 

2016년 미국과 쿠바의 관계정상화 이후 밀입국은 더욱 늘고 있다. 이에 대한 쿠바의 대책은 폐쇄와 통제를 높이고 사회주의 구호 아래 선동과 선전을 늘리는 것뿐이다. 이 그럴싸한 구호 아래 전 세계 좌파 청년·지식인 집단이 아직도 넘어 간다.

 

한국이 특히 그렇다. 좌편향 언론을 동원한 조작에 가까운 선전·선동이 힘에 부치면 결국 한국은 폐쇄와 통제, 쇄국(鎖國)을 향하게 될 것이다. 대중이 저항하려할 땐 이미 늦은 뒤가 되고 만다. 기회는 앞으로 1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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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01일 16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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