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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쿠바에 넘치는 매춘남녀들
저주의 독배를 스스로 마신다.

『쿠바에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함께 사귀기 쉬운 사람이 많다. 그러나 오랜 세월 계속된 경제 위기 때문에 관광객에게 친절을 판매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친절을 팔려고 다가오는 지골로(gigolo : 한량)들을 히네테로(jinetero: 매춘남성)와 히네테라(jinetera: 매춘 여성)라고 한다. 현재 급여 수준에서 일할 의욕을 잃고 생활고에서 탈출하려고 관광객을 상대로 일당을 벌어들이는 젊은이들이 아바나를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 ‘작은 나라 큰 기적’ 中) 』

 

<가난하지만 행복한 쿠바 사람들>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사회주의 체제인 쿠바에 대한 ‘홍보성(?)’ 책자다. 좌익들은 가난해도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사회주의 혁명을 해왔고 지금도 꿈꾼다. 그러나 나라 전체가 가난에 빠지면 배고픈 백성들 사이로 죄악과 음란이 더욱 번진다. 평등도 정의도 구현할 수 없는, 극소수 공산당원이 강제수용소로 체제를 유지한다. 사회주의 쿠바도 이와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한국에는 사회주의가 대세와 유행이 되었다. 저주의 독배를 스스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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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01일 16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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