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9월19일(수) 12:48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트럼프 “美·中 함께 북한 해방과 자유 실현”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미국과 중국이 손을 잡으면 북한의 해방과 자유가 가능할 것이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다. 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북한의 비핵화 설득을 위해 계속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물론 중국은 이것을 끝까지 반대할 것이다. 그러나 거룩한 남은 자의 기도 제목으로 삼을만한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요지는 이렇다.

“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쉽고 빠르게 바로 잡을 수 있다. 나는 (시 주석이) 매우 열심히 하길 촉구한다. 시 주석이 (북한 문제에 대해) 열심히 한다면 이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또 우리가 함께 손을 잡으면 북한의 해방과 자유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은 전 세계에 중대한 위협이기 때문에 우리가 함께 협력해야 평화를 이룰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시 주석이 북한과의 무역을 제한하는 등 노력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여러 차례에 걸쳐 감사를 표시했다. 이어 우리의 문명을 위협하는 이들에 맞서 다른 나라들을 포함해 “우리가(미국과 중국) 함께 협력하는 한 그런 위협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전날 한국 국회에서 한 연설을 언급하며 “모든 문명 세계가 반드시 단결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s I said in my address yesterday in Seoul, the entire civilized world must unite to confront the North Korea menace).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두 나라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단결해 인류가 직면한 위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나와 시 주석은 공동의 약속, 즉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 관해 논의했고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정상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기로 했으며 북한 정권이 경솔하고 위험한 행동을 포기하도록 견제와 압박을 계속 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모든 나라가 북한 정권에 대응한 노력에 동참하고 북한과의 금융 관계를 중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KIM Sung Uk의 전체기사  
2017년 11월11일 16시45분  


 
Search

허망하고 위태로운 9월 평양공동선언에 ..
美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
돌이키라. 아직은 시간이 있다.
김정은 정권은 결국 망한다
美 의원 "2차 美北회담 사진촬영 아냐"..
美상원 은행위 의원 “비핵화에 ‘명백하..
전 美대북협상가들 “한국, 남북관계 지..
美국무부, 북한 여행 경고…“유서 작성..



 1. 허망하고 위태로운 9월 평양공동선언에..
 2. 美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