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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꿈꾸는 그들은 이것을 노린다
성경에 나오는 기근(饑饉)으로 이어진다.

안보는 곧 경제다. 두꺼운 '안보(安保)'의 외투를 벗으면 연약한 '경제(經濟)'의 속살이 나온다. 안보의 그릇이 깨지면, 그 안에 담긴 물 같은 민생(民生)은 파탄을 향한다. 국가와 국가의 관계, 한국과 미국의 동맹도 그렇다. 북핵 위기 앞의 한미동맹 약화는 국가리스크 증가로 외국계 자본의 유출을 부른다. 이것은 경제의 쇠락, 침체, 성경에 나오는 기근(饑饉)으로 이어진다.

 

혁명을 꿈꾸는 자들은 이것을 노린다. 북한은 핵무기로 공갈·협박의 수위를 높인다. 남한을 일종의 분쟁지대로 만들려 할 것이다. 남한의 주사파, NL도 반미운동에 전력을 다한다. 줄탁동시(啐啄同時)다. 변혁의 병아리 출산을 위해 안팎에서 알을 깬다. 미국과 미국 돈을 내쫓아 이른바 1% 적폐가 사라진 민중의 나라를 세우려 함이다. 그러나 깨어질 그 알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보호돼 온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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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11일 14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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