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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시위는 격해지고 한미관계는 틀으려 할 것

반미시위는 갈수록 독해질 것이고 한미관계도 갈수록 틀어질 것이다. 80년 대 이후 비롯한 한국의 반미는 NL(National Liberation)적 인식에 뿌리를 둔다. 북한은 이미 해방된 북부(北部) 조국, 남한은 아직 해방되지 않은 남부(南部) 조국이란 것이다.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손을 완전히 털어야 진정한 민족의 해방이 될 것이며, 남한에 주둔한 미군은 식민지 상태의 현실을 말해줄 대표적 상징이란 요지이다. 미군이 빠지고 미국 사람, 미국 자본이 다 빠지는 진정한 민족의 해방이 되어야 노동자·농민이 중심이 돼는 역시 진정한 민주주의가 들어설 수 있다고 믿는다. 이것이 1% 적폐와 기득권 세력이 배제된 소위 99% 민중과 인민에 의한 민주주의(민중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라는 것이다. 그때 남북은 통일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소위 자주·민주·통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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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07일 11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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