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3일(목) 14:22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김정은은 암살되고 체제는 무너질 것”
북한 지하교인이 새로운 지도자가 되는 날(2)

수년 전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 몇 명의 릴레이 인터뷰 기사를 내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었다(리버티헤럴드/libertyherald.co.kr). 김정은은 암살 등으로 죽고 체제는 무너질 것이란 요지다. 남은 것은 시간의 문제란 것이다. 
  
“김정은 암살로 제거될 것 : 김정은 정권이 측근 및 군부, 당 간부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충성심을 유도해 왔다. 그러나 미국에 의한 금융제재 강화, 남한의 대북지원, 조총련의 헌금 등이 줄거나 북한의 실상에 대한 정보유입이 늘어나면 쿠데타 등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공포정치로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 온 김정은은 암살 등을 통해 제거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암살 이후 후계자가 없는 북한 정권은 혼란을 거치며 붕괴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2012년 11월 평양 시내 내부 불만세력에 의한 김정은 암살 기도가 있었고, 향후에도 북한내부에서 여러 차례의 암살 시도가 있을 것 같다. 그 경우 북한은 내전상태로 빠지고 결국 북한 정권은 붕괴하게 될 것이다(美씽크탱크 랜드연구소(The Rand Corporation)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선임연구원)” 

 

“북한 급변사태는 예정된 운명 : 나는 최근 南수단과 태국의 쿠데타와 소요사태를 포함해 오랫동안 전 세계 각국의 독재국가들의 쿠데타, 반란 등을 연구해왔다. 북한이 아무리 공포정치·폐쇄정치로 북한주민의 눈과 귀를 막더라도 멀지 않은 시기 상류층, 주민 등등을 포함한 내부의 쿠데타, 반란 등으로 이어지는 급변사태는 필연적으로 올 것이다. 이미 북한주민의 20만 명 이상이 중국 및 해외경험을 했다.

 

북한정권의 주민들 눈과 귀를 막으려는 정책이 무너지고 있다. 북한경제가 피폐되면서 중국이나 해외로의 파견근무를 막을 수도 없다. 그로 인해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는 TV·DVD·비디오·CD등을 통해서 남한의 풍요로움과 자유로움을 접할 수밖에 없다. 북한 정권에 환멸은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수많은 탈북자들도 한국의 문화 콘텐츠들을 보고 남한을 동경하다가 탈북 했다고 한다. 북한정권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美군사전문 연구소 글로벌 시큐리티(Global Security) 존 파이크(John E. Pike)소장)”

 

“북한정권 붕괴는 시간의 문제다. 군, 고위관료 등 특권층을 달래기 위해 만든 평양 내 호화 놀이시설, 수영장, 아파트 건축과 해외 외교관 가족의 송환취소 등은 오히려 정권에 대한 엘리트층의 깊은 반발을 반증한다.(美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Center for Strategic &International Studies)부속 퍼시픽 포럼(Pacific Forum) 랄프A.코사(Ralph A. Cossa) 대표)” 

 

북한의 극단적 도발의 배경엔 허약한 체제, 내구성(耐久性) 약화에 있다. 가난에서 비롯하는 북한 주민의 실망과 좌절은 ‘앞으로’ 거세질 수밖에 없다.

북한 GDP는 2011년 기준 124억 달러였고 현재는 훨씬 추락했다. 한국의 GDP는 1.411조 달러로 1,565조원에 달한다(2015년 기준). 서울의 GDP는 344조, 광주는 32.516조, 대구는 49조, 제주는 14.042조 원이다. 한국의 GDP는 북한의 114배, 서울은 북한의 23배, 대구는 북한의 3배, 광주는 북한의 2배에 달하며, 제주와 북한은 유사하다.

 

서울의 구(區)가 25개이니 북한은 한 개 구(區) 정도의 경제규모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런 처참한 형편을 막기 위해 ‘낮은 단계 연방제’가 실현되면 천문학적 대북지원이 시작된다. 발버둥 쳐 볼 테지만, 대북지원은 ‘정보유입’을 수반한다. 시간이 지나면 정보의 누수(漏水)가 북한 체제의 관절을 녹이게 될 것이고 김정은 정권은 버티기 어렵다. 태 공사가 북한의 민중봉기를 확신하고 서구의 전문가들이 체제붕괴를 확신하는 이유는 여기 있다.  

  
KIM Sung Uk의 전체기사  
2017년 10월20일 01시09분  


 
Search

야만과 독재의 수출국
中國제국주의에 빨려가는 날
北, 기독교 문명의 북진을 저지할 미친 ..
北내분? 김정은, 최룡해 내세워 황병서 ..
다시 불거진 김정은 건강이상설
“살인정권” 北,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
親中? 선교하는 통일한국이냐 침몰이냐
단순히 ‘전쟁을 막아 달라’는 기도 이..



 1. 北내분? 김정은, 최룡해 내세워 황병..
 2. 다시 불거진 김정은 건강이상설
 3. “살인정권” 北, 테러지원국으로 재지..
 4. 中國제국주의에 빨려가는 날
 5. 北, 기독교 문명의 북진을 저지할 미친..
 6. 야만과 독재의 수출국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