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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3일(목)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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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김정은보다 크신 하나님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4)

성경은 반전(反轉)의 역사다. 비바람이 내리꽂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주님만 바라본 이들이 이뤄낸 역전의 기록이다.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을 믿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이 성취한 승리의 비문(碑文)이다. 두려움 앞에서, 겁이 나고 염려될 때 주께로 돌아간다. 영이신 주님 안에 자유하며 그 자유로움 가운데서 선포한다. 영광에서 더 깊은 영광으로 들어가며 주님나라를 이뤄간다.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한다.

 

김정은이 권좌에서 쫓겨나면 휴전선 이남을 뒤덮은 김일성 세력은 공포 속애 각자도생(各自圖生)할 것이다. 서로 치고 박고 싸우며 자멸할 것이다. 숨 쉴 틈이 열리면 이 민족을 제사장 나라로 끌고 갈 모세와 같은 지도자, 다윗 같은 리더가 등장할 것이다. 믿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세상을 이기었나니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을 믿어야 한다(요1 4:4). 우리 안에 계신 이가 김정은보다 크시다. 대통령보다 크시다. 서슬 퍼런 검찰보다 크시다. 남북한 주사파 보다 크신 분이다.

 

기드온(Gideon)의 300용사는 미디안 전사 13만5천 명과 맞닥뜨렸다. 450배 강한 대적. 이길 수 없는 싸움에 몰렸다. 그러나 기드온은 전쟁이 주님께 속한 것임을 믿었다. 주님이 승리케 하실 것을 믿었다. 믿음의 의인은 그렇게 나팔을 불었다. 그때 기적의 샘물이 터졌다.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사사기 7:22)” 적(敵)의 자멸. 내폭(內爆)이다. 하나님이 적군에게 혼란의 영을 푸시니 ‘친구끼리 칼로 치며’ 스스로 무너진 것이다. 한민족 역전의 내일도 그렇게 오게 될 것이다. 사울의 아들 요나단의 승리는 더 구체적이다.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사무엘상 14:14) 들에 있는 진영과 모든 백성들이 공포에 떨었고 부대와 노략꾼들도 떨었으며 땅도 진동하였으니 이는 큰 떨림(a panic sent by God)이었더라(14:15) 베냐민 기브아에 있는 사울의 파수꾼이 바라본즉 허다한 블레셋 사람들이 무너져 이리 저리 흩어지더라(14:16) 사울과 그와 함께 한 모든 백성이 모여 전장에 가서 본즉 블레셋 사람들이 각각 칼로 자기의 동무들을 치므로 크게 혼란(total confusion)하였더라(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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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18일 07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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