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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3일(목)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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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정해진 대한민국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3)

한국 교회의 사명은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참칭(僭稱)해 온 한반도 공산(共産)세력을 끝내는 것은 이를 위한 필수적 과제다. 2017년 한국은 적화와 전쟁의 먹구름이 언제 폭우(暴雨)를 쏟을지 모르는 곳이 되었다. 그 전에 제2의 IMF 같은 환란의 쓰나미가 닥칠 수도 있다. 미션을 버린 결과다. 북한동족을 구원하고 세계열방을 섬기면서 이스라엘을 회복해야 할 국가적 사명을 깨닫지 못한 탓이다. 나의 나라, 나의 의만 구했고 그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지 않은 열매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에스겔의 마른 뼈, 소돔과 고모라 같은 이 땅을 살려낼 것인가?

 

창세기 18장의 말씀이다.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20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21)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22)”

 

아브라함은 자신의 골육이 사는 소돔과 고모라 멸망의 소식을 ‘미리’ 알았다. 그곳에 달려가 ‘심판을 막을 회개’를 외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적 외침 대신 주님께 나갔다.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서(remain standing before the Lord),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했다. 의인이 있다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케 하실 것인지 물었다.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23)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24)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2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26)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27) 오십 의인 중에 오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28)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거기서 사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사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29)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30)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31)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32)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33)”

 

고통스러운 진단이지만, 한국은 소돔과 고모라 같은 곳이다. 적화, 전쟁 또는 제2의 IMF, 어떠한 형태건 심판이 정해진 나라다. 대통령 탄핵 이후 비등점(沸騰點)을 넘어섰다. 북한 공산당이 공갈치고 남한 주사파는 선동하며 선동과 왜곡, 조작을 일삼는 언론은 한국의 마지막 숨통을 조른다. 브레이크 없이 흘러간다. 앞으로 있을 선거나 투표로 상황을 뒤집긴 어렵다. 인간적 노력은 나라가 기우는 속도를 늦추는 정도다.

 

한반도는 이스라엘처럼 주님의 기적이 필요한 땅이다. 상식을 뛰어 넘는 초월적 기적이 나와야 어둠이 깨진다. 역전된다. 해답은 말씀에 나온다. 아브라함이 그랬던 것처럼 여호와 앞으로 나가야 할 때이다. 우리가 의인(義人) 50인이 돼야 할 때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쫓는 이들이 생기고 넘치면, 주님은 우리 안의 빛을 보고 심판을 돌이킬 것이다. 우리가 주님의 영광의 통로가 된다면, 이미 주신 진리의 선포로 한반도 상황은 뒤집힐 것이다. 적화 일보, 전쟁 두보 직전 한국의 문제를 들여다보는 것은 따끔한 계기일 뿐이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가기 위한 자극제(刺戟劑)이다.

 

문제를 봤으니, 이제는 주님께 돌아가 선포할 일이 남았다. 성령이 주시는 의와 평강, 희락 안에서 부르짖을 시간이다. 주님은 결코 전쟁도, 적화도 원치 않는다. 제사장 나라로 뻗어갈 제사장 나라인 한국을 원한다(렘 24:11-13).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하나님을 참칭하고 대적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은 무너지고 남한 주사파 세력은 꺾어질지어다. 악은 자기 꾀에 빠져 스스로 무너질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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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18일 07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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