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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경화는 교회 쇠퇴와 선교 위축, 저주의 창궐을 뜻한다
기독교인 상당수가 소위 자본주의를 저주한다. 그렇게 좌경화된다.

기독교인 상당수가 소위 자본주의를 저주한다. 그렇게 좌경화된다.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버린 채 북한과 타협해 버린다. 그 사명을 이룰 때 오게 될 다음세대의 축복을 보지 못한다.

 

북한과 타협해 버리면, 한국의 사회주의화는 급물살을 타게 된다. 핵 폐기(廢棄)가 아닌 핵 동결(凍結) 대가로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한 손을 터는 것이 타협이기 때문이다. 소위 자본주의 미국에서 이탈된 한국은 사회주의 북한, 중국으로 경도된다. 무신론·유물론 적그리스도의 영(靈)은 남쪽으로 밀려들고, 동유럽·소련이 겪었던 길을 걷게 된다. 교회는 극장과 컨벤션 센터, 이단의 회합장소로 간판을 바꿔달 것이다.

 

교회에 세금을 물리는 것은 시작이다. 악법들이 제정된다. 차별금지법과 교회세습금지법을 필두로 종교평화법을 통해 가두전도와 통성기도에 재갈이 물린다. 교회 분쟁 시 관선(官選) 이사가 파견돼 공적관리에 들어간다. 잊지 말라. 사회주의는 태생적으로 무신론이며 유물론이다. 맑스와 레닌,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모두 기독교 박멸의 전쟁을 치렀다. 중간은 없다. 한국의 적화, 그가 오는 레일을 까는 좌경화는 교회 쇠퇴와 선교 위축, 저주의 창궐을 뜻한다. 그 마지막은 전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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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12일 20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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