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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4월4일(수)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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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군대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말라.


1. 대선(大選)이 국가보안법을 ‘빨리’ 없애자는 세력 대(對) ‘천천히’ 없애자는 세력, 차별금지법을 ‘당장’ 만들자는 세력 대 ‘천천히’ 만들자는 세력, 김정은 정권을 ‘눈치 없이’ 강화시키자는 세력 대 ‘눈치 보며’ 강화시키자는 세력의 대결로 가고 있다.

 

2. ‘게으른’ 보수는 차선(次善)도 없으니 차악(次惡)을 피하자 하지만 모두 다 친북(親北)·친중(親中)·사회주의 성향 짙은 광장세력에 터 잡아 있으니, 거기서 거기다. 노조(勞組) 집단은 더 강경해지고 언론의 거짓과 선동도 더욱 심해지며 촛불 또한 거세질 것이다.

 

3. 세상의 언어(言語)로 말하면, 가련한 백성을 살려낼 통일한국의 비전을 이뤄낼 정치세력. 은밀한 언어로 푼다면, 거룩한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실천할 예수의 군대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나라와 민족은 조금씩 기울어갈 뿐이다. 현실정치를 견인(牽引)할 기도운동이 대한민국의 ‘죽임’이 아닌 ‘살림’의 키 워드다.

 

4. 영적각성 5개년 계획. 1년 차 1000명, 2년 차 만 명, 3년 차 10만 명, 4년 차 100만 명, 5년 차 1000만 명. 1000만을 견인(牽引)할 부흥이 터져야 남한을 살려 낼 다윗 같은 대통령, 북한을 구원할 모세 같은 지도자가 일어난다. 민족의 혈로(血路)가 선명해졌다.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말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7년 04월10일 05시30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기름과불
맨정신으로 이 나라의 상황을 볼 때, 암울하고 참담하여 차마 볼 수 없으나
기도하고 나서 성령으로 충만해지면 그래도 소망이 생긴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거룩한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실천할 예수의 군대가, 기도의 군대가
이 땅에 일어나기를 저부터 기도하려고 합니다. (2017년 04월10일 10시13분)
푸름
김성욱 기자님 힘내십시요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십시요  하나님께서 회개와 중보를 받으십니다 ! (2017년 04월10일 19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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