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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2018년 11월09일 22시04분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 HRW)는 1일 북한 내 성폭력 실태를 알리는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김정은 집권 이후 탈북 한 57명 등 106명의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의 충격적 사실은 정치범수용소 등 기존에 알려진 각종 수감 시설 뿐 아니라 장마당 등 일상에 만연한 성폭력 실상을 폭로한 점이다. 90년대 이후 많은 여성들이 장마당에서 장사로 생계를 꾸리고 있는데, 온갖 단속·검사·심사·심문 등을 이유로 로동당 간부, 관리, 군인 등 소위 공권력에 의한 성적 착취가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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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현장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월경녀성, 어린이 판매금지"
어둠 속에 빨려가는 북한 동족들
북한 아파트
북한 여군
북한의 청소년
북한 여성의 고단한 삶
북한 아파트
북한 어린이
천안함 폭침 주범인 북한 김영철이 한국을 방문한다.
군복 섶을 헤치고 거리를 걷는 왜소한 젊은 병사들
북한의 일반 병사
북한의 일반병사
북한 거리
북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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