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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일반 병사  2017년 11월21일 13시34분


“곡식 한 알도 줄 필요가 없다...아예 안 간다. 우리에게 총부리 대고 있는 군대에 가고 군대에서도
호위사령부에 가고 그 밑에 군대는 안 간다. 군대 아이들이 감자 먹는 걸 다 봤다. 내가 강냉이 밥에 소금 국이라도 먹었으면 여기 안 왔다.”
(북창 18호 정치범수용소 출신 김혜숙 씨의 대북인도적 지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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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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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섶을 헤치고 거리를 걷는 왜소한 젊은 병사들
북한의 일반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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