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17일(목) 12:32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게돈'-요한 계시록의 4명의 말탄자들
아시아는 한반도, 중동은 이스라엘이 최후의 전장이 된다!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2010.12.14)
 
확전이 두렵다는 사람들에게
천안함 공격, 연평도 포격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 방안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이 그 절정에 이르고 있다. 북한은 지난 11월 23일 연평도를 향한 무차별 포격을 단행, 우리 해병 두 명과 민간인 두 명의 목숨을 앗아 갔고 수 십 명을 부상당하게 했으며 수 천 명의..(2010.12.07)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
북한과 한국에 큰 구멍이 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2009년 중국의 1인당 소득(GNI)은 3590달러이다. 일본은 3만7870달러이고 미국은 4만7240달러이다. 일본의 10분의 1, 미국의 13분의 1밖에 안 된다. 한국은 1만9830달러이니..(2010.12.04)
 
중국은 북핵과 도발의 배후 책임자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 제조나 대한민국에 대한 각종 군사적 도발에 대해 많은 책임이 있다.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 제조나 대한민국에 대한 각종 군사적 도발에 대해 많은 책임이 있다.   그 책임은 중국의 북한에 대한 각종 지원에서 비롯된다. 중국은 북한에 매우 많은 석유와 식량..(2010.12.01)
 
중국에 굴복할 이유 없다
대한민국의 국가전략은 대륙과 해양을 모두 아우르는 거대 전략이어야 한다.

 유럽에 핀란드라는 살기 좋은 나라가 있다. 그러나 핀란드는 강대국 러시아와 지리적으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상대적인 약소국으로서 언제라도 국가 안보가 불안한 나라였다. 자신의 힘 만으로서는 도저..(2010.12.01)
 
중국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어디까지 친할 수 있는 나라이고, 어디서부터는 우리 적(敵)의 친구인가를 정확하게 읽어야.

중국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이 말은 중국에 대한 국익외교와 선린외교를 소흘히 하자는 뜻이 아니다. 중국이 우리의 선의를 이해해, 김정일을 눌러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는 뜻이다. 많은 전문가라는 사..(2010.11.28)
 
추후 도발이 아니라 "현재도발"을 응징하라
서해 5도와 NLL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 경기도, 인천, 서울 등 수도권의 안보는 치명상

천안함 격침 사건에 이어 북한이 '추가 도발' 을 자행했다. 11월 23일 대낮에 연평도를 향해 무차별 포격을 가해 온 것이다. 북한 해안포 100여발이 연평도에 무작위로 발사 되어 해병 병사 2명이 전사했..(2010.11.25)
 
北韓이 '중성자탄'을 보유하게 된다면?
국제사회가 북핵의 실체를 인정하는 상황이 올 가능성 높다

 [1] 미국 내 리버럴(liberal) 인사들 사이에서 미국과 북한의 ‘직접협상’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들은 늘 ‘북핵 폐기’를 전제로 한 ‘대북협상’을 일관되게 밝..(2010.11.21)
 
중국패권? 미국의 大전략을 보라!
[원제]미국 패권의 속성과 對중국 전략

세계의 패권국 미국의 속성   미국은 세계의 패권국이다. 미국 사람들은 패권(覇權) 이란 용어가 무엇인가 강압적, 제국적인 의미, 즉 부정적 의미를 가진 용어라고 보아 패권국 보다는 세계의..(2010.11.14)
 
한국은행(韓銀)의 미국식 FRB 시스템 도입?
미국(美國)의 FRB는 유태계 사립(私立)은행 연합체

국책은행의 ‘고용문제’ 개입은 본래의 역할을 넘어서는 것이다. 한국은행의 역할은 '물가' 하나만 잘 잡아도 그것으로 충분하다.  [1] 2000년 10월 ‘포브스’지(誌)가 발표한 미국의 4백..(2010.11.14)
 
다시보는 MB와 '그들의 정체'
한국은행의 미(美)FRB체제 이행의 위험성

<주> 아래는 기자가 MB당선 당시(2008년 1월 6일)에 쓴 기사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기사 내용 중 무엇이 맞았고, 무엇이 틀렸는지 독자 여러분들께서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2010.11.13)
 
北은 완전히 중국 손아귀에...
위기에 처한 오늘의 한반도

북은 완전히 중국 손아귀에 들어 있습니다. 황장엽 씨가 우리에게 일러 주었습니다. “중국만 손 떼면 북은 그날로 무너집니다.” 북의 김정일은 자신의 권력을 하루라도 더 연장시키기 위해 우리의 ‘북반부’..(2010.11.13)
 
미국을 경악시킨 북한의 대(對)이란 '무기급 우라늄' 수출

▲ 미(美)해군 함정 카나와의 실제 모습.(美해상수송사령부 제공) 아래 사진은 북한 기술로 제작된 이란의 미사일 사정거리. 아래는 국내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내용으로 미(..(2010.11.08)
 
북한의 '초(超)소형 핵무기'와 서울 불바다의 실체
클린턴 美국무장관, 北韓의

舊소련 핵유출 실태를 폭로했던 레베드와 핵가방 모형. 실제 핵가방은 위 보다 복잡한 형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2년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2010.11.06)
 
미국의 核(핵)우산은 무용지물
독립국가로 살려면 核무장 이외의 방도가 없다.

核(핵)무장한 북한이 남한 내의 從北(종북)세력을 友軍(우군)으로 여기고 천안함 격침과 같은 局地的(국지적) 도발을 계속하거나 全面(전면) 남침을 할 때 재래식 무기만 가진 한국은 韓美(한미)동맹만 믿..(2010.11.05)
 
7분에 한번씩 폭동 나는 중국
93년 비해 10배 이상 늘어

중국은 求心力(구심력)보다 遠心力(원심력)이 강한 나라이다. 정치적 통합은 오랜 역사에서 이례적 현상으로 기록된다.   지난 해 중국에서는 파출소 습격 이상 폭동이 7만 4천 건에 달했다는 ..(2010.10.30)
 
1/4 남자가 결혼 못하게 될 중국
이래서 암담하다.

중국의 또 다른 정치적 불안정 요인은 男女(남녀) 性比(성비)이다. 男兒選好(남아선호)는 사회보장제도가 취약한 중국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다. 아들이 노후의 유일한 사회보장제도인 탓이다.   현재 중..(2010.10.30)
 
에버스타트, "북한 문제 해결책, 한미동맹·시장경제·개방·평화통일"

Dr. Nocholas Eberstadt: (North Korea is fundamentally a revisionist state in the modern world system. It has fundamental problems ..(2010.10.21)
 
3년전 예측이 현실화 되고 있다
"中 인민해방군, 연내 평양 주둔 가능성"

사진의 지도는 최근 중국 공산당이 유출시킨 ‘2050년 국가전략’에 게재되어 있는 것으로 향후 한반도 전 지역과 일본의 서부 지역을 중국의 식민지화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중조(..(2010.10.20)
 
북핵에 의한 본격적인 '남북연방제 진입' 가능성
대한민국 사수를 위한 자체적인 핵무장 필요성

오바마 대통령과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얼마 전 체코 프라하에서 핵무기 감축 협정에 조인했다.   그러나 이 같은 좋은(?) 소식도 핵무장 능력을 확보하려는 이란과 이란에 핵 ..(2010.10.19)
 

처음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Search

美전직 관리들 “정상회담 개최 의문”
트럼프, “아무것도 듣지 못 해…지켜보..
주한미군 “'B-52 전개 취소', 명백한..
국무부 관리 "북한이 회담 원하지 않아..
美, “B-52, 맥스선더 참가 계획 없..
공화당 의원들 “미국과 회담 원치 않으..
볼튼 “美, CVID 목표 안 물러서…핵..
검붉고 어두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도자의..



 1. 美전직 관리들 “정상회담 개최 의문”
 2. 볼튼 “美, CVID 목표 안 물러서…..
 3. 공화당 의원들 “미국과 회담 원치 않..
 4. 주한미군 “'B-52 전개 취소', 명백..
 5. 트럼프, “아무것도 듣지 못 해…지켜..
 6. 美, “B-52, 맥스선더 참가 계획 없..
 7. 국무부 관리 "북한이 회담 원하지 않아..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