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월24일(일) 09:20    

리버티헤럴드 > > 문화·예술
[소설]악(惡)은 늘 선(善)의 가면을 쓴다(가제)
(1)악(惡)은 선한(善) 얼굴로 탄생했다

<인간을 창조한 신(神)>   세상에는 선(善)과 악(惡)이 존재한다.   선과 악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의 공간 속에 존재한다.   태초의 순..(2009.07.02)
 
부쩍 늘어난 고교생 팬들
"기자님 말씀이 저와 학우들에게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를 궁극적으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강연초대 요청이었다.

고교생 팬들이 늘었다. 아침, 저녁 문자를 보내는 학생들로부터 메일로 문의를 하는 친구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진실에 목마르고, 불의(不義)에 분노한 이들이다. 한 지인의 입시학원에서 중고생 상대로 북..(2009.07.08)
 
"진리 위해 목숨 거는 예수의 군대가 되자"
에스더운동 3천여 청년들, 나라와 통일 위해 금식하며 기도

▲에스더기도운동(이용희 교수)이 주최한 지저스 아미 컨퍼런스가 6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수원 흰돌산 기도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강력한 통일군대를 사모하는 지저스..(2009.07.12)
 
美 선교단체, "北, 기독교 신자 빠른 속도로 증가"
약 1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지하교회에서 비밀리에 종교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에 기반을 둔 국제선교단체인 ‘순교자의 소리’ (the Voice of the Martyrs)가 북한 당국의 탄압과 감시에도 북한내 기독교 신자의 수는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순교..(2009.07.14)
 
평양 과학기술大, 이참에 중단시켜야
해커 양성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나?

통일부의 평양과기대 지원 현황을 보여주는 남북협력기금 자료 캡쳐 사진/ 아래는 동북아교육협력재단 참여자 명단(출처: 재단 홈페이지) 북한의 사이버 테러가 현실화됐다. 이..(2009.07.14)
 
김정일 손자도 한류에 빠졌다!
로동당, 정말 끝으로 가고 있다.

김정일 손자도 한류에 빠졌다. 예를 들어보자.   지난달 27일 오후 9시쯤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의 ‘코타이 아레나’ 홀.. 4500여 관객이 몰려들었다.    특석에는 북한..(2009.07.19)
 
대한민국은 이렇게 공산화(共産化)된다!
(예상 시나리오. 원제) 만약 간첩 대통령이 계엄령을 편다면...

1980년 봄 광주사태 및 계엄확대조치 직후 집권한 全斗煥 세력에 대하여 1996년에 법원이 內亂罪를 적용하여 단죄한 가장 중요한 근거는 신군부가 국회 앞에 兵力을 배치, 국회의원들의 출입을 봉쇄함으로써..(2009.07.26)
 
"김일성 서거(逝去)" 운운하는 소위 종교인들
지금껏 보았던 좌파의 의사표현 중 가장 엽기적(獵奇的)이다.

2004년 8월13일 소위 종교인 선언 당시 한 인터넷 신문 보도 기사를 캡쳐한 것 인터넷 검색을 하다 「8.15 59돌 종교인 통일·평화선언」이라는 글을 보았다. 2004년 8월13일 4..(2009.07.27)
 
金正日 비판 설교를 삭제한 CBS
"대한민국을 방해하고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고..사악한 사람들, 인류역사에 악을 행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CBS라는 「코미디 방송」이 있다. 기독교라는 이름을 내 건 이 방송이 최근 강남교회 당회장 김성광 목사의 설교를 편집해 내보내 물의를 빚고 있다.   잘려나간 부분을 동영상으로 들어보니 CBS에 ..(2009.07.30)
 
거대한 김구 동상과 버려진 이승만 동상
인간이 완벽할 수 있을까? 공(功)이 있으면 과(過)도 있다.

사진 위는 백범기념관의 김구동상. 아래는 명륜동 폐가에 버려지다시피한 이승만 동상이다. 아래 왼쪽 동상 파편은 남산공원에 있던 동상의 머리 부분. 오른쪽은 탑골공원에 있던 동상의 상체부..(2009.07.30)
 
[단독] 노(盧)미네이터 만들기
前대통령의 로봇化

앞서 예고한대로 노XX의 가동로봇化 제작에 들어갔고, 결과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살로 생을 마감한 노XX의 로봇 버전, 노미네이터입니다. ..(2009.08.09)
 
이명박은 김정일을 사탄으로 본다던데...
김대중이 만들어 낸 평화(平和)와 민주주의(民主主義)란 무엇인가?

『MB는 김정일을 사탄으로 본다』   2007년 여름, 이명박 선거 캠프에서 일하던 한 선배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가까이서 지켜본 MB는 기독교 근본주의자였다』며 『김정일을 사탄으로 인식..(2009.08.21)
 
[세계의 거미] (1편)타란튤라의 발견
18세기 유럽인을 경악케 한 초대형 거미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리던 18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한 호기심 강한 탐험가가 대서양을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 그리고 도착지에서 그는 경악스러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2009.08.26)
 
[세계의 거미] (2편)늑대거미
풀밭을 배회하는 원조 타란튤라

앞서 언급했던 새잡이거미의 현재 명칭인 「타란튤라」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 이름은 본디 새잡이거미가 아닌 늑대거미를 지칭하는 것이었다.   늑대거미(Wolf-spider)는 이름 그대..(2009.08.26)
 
左派문화권력을 비판한다
한국사회를 마치 계급과 계층이 확정된 악마적 사회인 양 선전한다. 그러나 지옥(地獄) 바로 옆 자리를 튼 북한 같은 공산주의 사회의 모순(矛盾)은 말하질 않는다.

 민예총(民藝總) 대구지부가 해마다 벌이는 연대 판굿 「흔들리며 피는 꽃」의 2008년 주제는 『한미FTA,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장애인 등 한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와 갈등을 이겨내기 ..(2009.08.27)
 
평양정권만 감싸고 사랑해 줄 민족(民族)인가?
북한민중이 아닌 김정일 편에 서 있는 문화예술가들에게

시인, 소설가, 영화인, 연극인, 가수. 대한민국의 많은 문화예술가들이 민족(民族)을 말한다. 아니 앞세운다. 그러나 그들의 행적은 북한정권(北韓政權)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기울어도 너무 기울었다. 북한..(2009.08.31)
 
요덕스토리가 세계를 울린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그린 뮤지컬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그린 뮤지컬 '요덕 스토리'가 11월 세계 순회 공연에 나선다.   북한의 ‘요덕 정치범 수용소’의 참상과 인권 유린의 실상을 그린 뮤지컬 ‘요덕 스토..(2009.09.07)
 
[만화] 빛이 있는 동안에 - 01, 02
미우라 아야코의 일대기를 각색한 만화

집에 꽂혀 있는 미우라 아야코 에세이를 읽고 감동을 받아 그린 연작 만화입니다.   미우라 아야코는 일본의 대표적인 크리스찬 여류 작가로, 평생을 결핵과 척추질환 등의 병마와 싸워 오다 1999..(2009.09.18)
 
한국의 젊은이들아! 너희들이 먹다 남긴 그 우유는
오늘의 풍요를 만드신 어르신들에게 남한의 젊은이가 된 한 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에 이 시를 드립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아 가난한 자들의 후손들아 알고 있느냐 너희들이 먹다 남긴 그 우유는 너희 부모들이 먹고 싶던 우유였음을 너희들에겐 가장 쉬운 커피 한 잔이 너희..(2009.09.27)
 
수잔 솔티의 아름다운 강연
무관심과 이기심과 두려움에 결박된 우리의 모습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한국을 방문 중인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솔티 여사는 『북한주민들이 얼마나 더 고통을 겪어야 하느냐』며 끝내 눈물을 비쳤다. 그는 9일 밤 11시 서대문 바위샘 교회에서 이뤄진 특강에서 한국..(2009.10.1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Search

바이든 본색(本色)
말세에 판치는 거짓말
“사사를 보내 달라”고 부르짖을 때
바이든 취임과 역전(逆轉)의 기회
김정은의 대담한 무력적화통일 선언
우상을 섬기는 목사들
"입양아 바꾸라"는 섬뜩한 말
십자가 철거 거부해 5년형 받은 목사님



 1. 바이든 취임과 역전(逆轉)의 기회
 2. 바이든 본색(本色)
 3. 김정은의 대담한 무력적화통일 선언
 4. 말세에 판치는 거짓말
 5. “사사를 보내 달라”고 부르짖을 때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