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17일(목) 12:32    

리버티헤럴드 > > 문화·예술
앞으로도 북한 도발 계속 될 것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해 논함

북한 체제가 왜 그렇게 도발을 지속하는지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북한의 도발을 우리 책임으로 몰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야당 정치인들, 좌파들, 종북주의자들은 이명박 정부가 지난 정부와 다른 대북..(2010.12.14)
 
陽地族(양지족)에 둘러싸인 李明博(이명박)
그간의 그런 얼치기 풍조의 파탄에 대해 일종의 고소함 같은 것을 느끼는 것은 잘못일까?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 밑바닥에는 ‘햇볕’을 했어도 소용없었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 이런 인식에 도달하는 데 그렇게 오래 걸렸단 말인가? ‘햇볕’ 초창기에 이런 인식을 표명한 사람들은 외로웠다. 주변이 온..(2010.12.01)
 
中道(중도)노선의 비참한 파산!
김정일한테 얻어터지고 국내 좌파로부터 맹공당하는 것도 부족해 이제는 보수 우파한테도, 다수 국민들로부터도 결정적으로 얻어맞고 있다.

‘중도 이명박’과 ‘중도’ 청와대‘와 ‘중도’ 한나라당‘은 연평도 피습 사태를 계기로 꼴 참 사납게 되었다. 김정일한테 얻어터지고 국내 좌파로부터 맹공당하는 것도 부족해 이제는 보수 우파한테도, 다수 ..(2010.11.26)
 
[홍보]민족통일지도자를 양성하는 세이지아카데미가 제1기생을 모집합니다.

 민족통일을 이끌 새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세이지아카데미가  제 1기생을 모집합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민족통일에 관련된 자신의 비전을 담은 간단한 ..(2010.11.23)
 
지하교인의 일기를 토대로 한 노래
크리스찬들이 신앙의 여정을 걷다보면 누구에게나 지칠 때가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온 한 청년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북한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당하기 전에 적은 일기를 토대로 가사로 구성해 만든 곡입니다. "일어나라"라는 곡입니다. https://www..(2017.07.11)
역사 속에 면면히 흘러오는 日本人(일본인)의 革新性(혁신성)
일본의 UFO논쟁, 유럽식 갑옷을 즐겨입은 오다 노부나가 이야기

서양식 갑옷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노부나가의 갑옷. wikipedia  유럽인들이나 미국인들은 아시아 문명 가운데서 자신들의 문명과 견줄만한 문명으로 일본을 꼽는다. 일본 역사를..(2010.11.12)
 
민주당은 인권위가 자신들의 권력기관인 줄 착각하나
인권위 정상화 주도하는 현병철 위원장 적극 지지한다!

 1. 유남영 문경란씨 비겁하고 나쁘다.   시쳇말로 해 먹을 대로 다 해먹고 나가면서 자신들이 봉직했던 인권위 상관과 기관을 마구 흔들고 선동하며 나가는 것이 과연 옳은..(2010.11.05)
 
대한민국 쇠락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교인들
自由統一의 주장은 교회 안에서 격렬한 반발, 냉소적 비웃음을 부르거나 무시무시한 혁명적 발상으로 받아들여진다.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어느 모임에 가보니 주제가 “한반도 平和(평화)”였다. “이 땅에 전쟁을 막아 달라”는 부르짖음이 반복돼 나왔다. 맞물려 “북한의 지도자들이 굶주리는 백성들을 걱..(2010.10.31)
 
인권위는 軍(군)을 瓦解(와해)할 작정인가?
훗날 대한민국이 해체되는 ‘나비효과’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군대 내 同性愛(동성애) 처벌에 대한 反對(반대)의견을 모았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권위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 회의실에서 전원위회..(2010.10.28)
 
인권위, “군대 내 동성애 처벌 안 돼” 입장 모아
안보전문가들 “軍 정신적 무장해제 촉진할 것”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군대 내 同性愛(동성애) 처벌에 대한 反對(반대)의견을 모아 논란이 예상된다.   인권위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 회의실에서 전원위회를 열고 ‘군형법..(2010.10.27)
 
'차렷' 자세와 '경례'가 안되는 한국군
차렷 자세가 안되는 것은 국민의 기본 소양문제이다.

즐거운 韓美 친선의 場 : 오산 에어 파워데이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한국인으로서 가끔 나 자신이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 사례 하나를 들고자 한다.  매년 10월 오산 美공군기지에선 ‘오..(2010.10.25)
 
봉수교회를 감싸는 자들에게
[원제]한기총의 對북한 입장을 질문한다

2007년 5월11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의 ‘바람직한 남북교류와 협력방안’이라는 제목의 월례발표회는 대북관계에 대한 한기총의 입장은 무엇인가라는 심각한 문제제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월례발표회에서의 허문..(2010.10.17)
 
“오해! 우리는 결코 동성애자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막고 동성애 확산을 저지하려는 것일 뿐

<27개 단체 및 2명의 개인이 참여한 동성애옹호 공동기자회견문에 대한 바성연의 입장> 바른性문화를위한국민연합(바성연) www.ascis.kr / asciskr@naver.com / 070-7730-6055 ..(2010.10.08)
 
선악의 분별력을 잃어버린 한국의 종교인들
달콤하고 그럴싸한 논리로 惡에 대한 公憤(공분), 북한의 불편한 진실과 본질적 문제를 외면케 만든다

종교계의 左派的(좌파적) 특징은 사실 이상할 게 없다. 소수자·약자에 대한 사랑, 자비, 연민을 특질로 한 종교는 평등과 분배를 우선하는 좌파성향과 맥을 같이 한다. 문제는 한국 종교계의 親北(친북), 좀 ..(2010.10.03)
 
“문화권력의 강자 김수현 홍석천씨 누가 무식하고, 누가 인권을 침해합니까”
공인(公人)으로서 참으로 무책임한 발언이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유명한 두 사람 김수현 홍석천씨가 너무 막나가고 있다. 지난 29일 우리가 조선일보 광고를 통해 내놓은 “인생은아름다워 보고 ‘게이’된 내 아들 AIDS로 죽으면 SBS 책임져라” 제하의 성..(2010.10.01)
 
오대원 목사님께
목사님께서는 강의 중에 "북한주민들의 인권문제는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 목사. 오목사는 한국기독교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온 인물이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스웨덴의 아름다운 시골마을에서 뵈었을 ..(2010.09.22)
 
"하나님이 북한 동포 잊지 않고...봉수교회가 건축됐다?"
한국 기독교계를 짓누르는 위선적 평화의 논리

 소위 對北(대북)전문가들 중에는 북한의 住民(주민)에겐 냉혹하고 政權(정권)에겐 유화적인 이들이 많다.   종교성향을 띤 전문가들도 예외는 아니다. 통일연구원(KINU) 선..(2010.09.14)
 
親北(친북)정치인 주도하는 동성애자 보호 '차별금지법안'
不평등 사례 없음에도 민노당 중심 추진...동성애 확산 뻔해

동성애가 급속히 번지고 있다. 동성애를 다룬 영화 친구사이. 최근 법원은 청소년관람'可(가)' 판결을 내렸다. 同性愛者(동성애자) 등의 보호를 목표로 한 이른바 ‘차별금지법안’의 ..(2010.09.17)
 
동성애 영화 ‘친구사이’ 15세 관람가 판결을 규탄한다
"소수 인권을 주장하며 다수 인권을 위협하는 것은 사기"

  영화 '친구사이' 한 장면 우리는 20대 초반 남성들의 노골적인 동성애 장면을 담고 있는 영화 ‘친구사이’에 대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취소하라”고 판결한 ..(2010.09.17)
 
"시커먼 때 묻은 러닝으로 아이를 싸 고무대아에 담고..."
평화(平和)에 취한 남한의

북한인권 최악의 참상(慘狀)은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송환된 탈북여성에 대한 ‘영아살해’와 ‘강제낙태’이다. 이는 북한당국이 구류장 등에 수감된 임신한 여성의 아이를 강제로 죽이는 만행을 가리킨다. 놀랍..(2010.09.14)
 

처음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Search

美전직 관리들 “정상회담 개최 의문”
트럼프, “아무것도 듣지 못 해…지켜보..
주한미군 “'B-52 전개 취소', 명백한..
국무부 관리 "북한이 회담 원하지 않아..
美, “B-52, 맥스선더 참가 계획 없..
공화당 의원들 “미국과 회담 원치 않으..
볼튼 “美, CVID 목표 안 물러서…핵..
검붉고 어두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도자의..



 1. 美전직 관리들 “정상회담 개최 의문”
 2. 볼튼 “美, CVID 목표 안 물러서…..
 3. 공화당 의원들 “미국과 회담 원치 않..
 4. 주한미군 “'B-52 전개 취소', 명백..
 5. 트럼프, “아무것도 듣지 못 해…지켜..
 6. 美, “B-52, 맥스선더 참가 계획 없..
 7. 국무부 관리 "북한이 회담 원하지 않아..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