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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의 비밀
666, 그리고 베리칩

최근 미국에서는 '베리칩'논쟁이 한창이다. 인간의 체내에 삽입해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베리칩을 두고 몇몇 기독교 단체에서 계시록에 등장하는 짐승의 표, 즉 666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2011.07.17)
자유통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그분은 지금도 백성들의 고통을 보시고 울고 계시는 참으로 善한(좋은) 분이시다.

  이 급박한 시대에 우리는 남북한 문제를 가지고 힘써 기도하는 많은 크리스천 그룹들을 볼 수 있다. 그들과 함께 기도로 부르짖고 있으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당장이라도 북한의 김일성 ..(2011.07.16)
“우리는 지금 사회주의로 가고 있다”
[미래한국]인터뷰 / 박동운 단국대 명예교수

지난 6월 14일. 시장경제를 연구하는 한국경제연구원의 홈페이지에 한 노교수의 칼럼이 올라왔다. ‘우리가 지금 사회주의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라는 제목은 얼핏 어처구니 없어 보였다. 하지만 내용을 ..(2011.07.13)
평창의 영광, 한국의 氣
평창의 감격, 강원도민의 경사, 전국민의 긍지다.

2018 동계 올림픽 유치 성공! 한국인들이 또 해냈다. 한국인들의 좋은 기(氣)가 또 한 차례 냅다 솟구쳤다. 또 한 번 무얼 바라보고 신나게 살 일이 생겨서 더욱 좋다. 이런 걸 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은..(2011.07.07)
[2010 부산/경남] 인비절라인 최다증례 인증병원 GOLD CASE 이루미치과

"보이지 않는 치아교정 전문" 인비절라인 부산, 경남센터 이루미치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치아교정 사실이 공개되면서 교정만으로도 훨씬 예쁜 이미지로 변할 수 있다는 ..(2011.07.04)
“한국교회는 왜 침묵하나요”
北 수용소 ‘혜원·규원자매 구명운동’ 이지혜 국제변호사

국제변호사 이지혜(29·부산 예양교회)씨는 1982년생이다. 분단세대도 아니고 진한 최루탄 냄새를 맡은 이념세대도 아니다. 하지만 이씨는 심지가 굳은 ‘북한인권 운동가’로 통한다. 그는 북한 ..(2011.06.24)
북한 인권 침묵하는 WCC 총회는 의미 ..
[서경석 칼럼]WCC 부산총회를 바라보는 심경이 착잡하다.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WCC 부산총회를 바라보는 심경이 착잡하다. WCC의 신학노선 때문이 아니다. 신학노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WCC 소속교단 중에는 자..(2011.06.24)
[웹툰]청년은 이렇게 길러진다
어쩌다 이 지경이...

(2011.06.20)
국가정보원은 조선일보에 항의한 적이 있는가?
北의 국가안전보위부를 국정원에 비유하다니.

언론의 북한관련 보도를 보면 수준 이하의 기사가 너무 많다. 기사를 작성하는 사람이 북한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개념이 부족하고, 기사가 보도되는 과정에서 체크 기능이 작동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물론..(2011.06.20)
로마의 멸망 보는 듯
정부의 교육통제 과감히 풀면 다 풀린다

반값 등록금’ 문제가 느닷없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논점이 됐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것이 나온 사회적 상황과 정치적 과정은 우리 사회의 건강에 큰 문제가 있음을 가리킨다.   대학 등록금을 반..(2011.06.14)
[미래한국]평양과학기술대의 실체는?
"핵탄두 소형화·사이버테러 능력 강화에 날개 달아줄까"

  평양과기대에 있는 김일성 영생탑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농협 전산망 테러가 결국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지난 2009년 디도스(DDos) 테러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사이버테러다..(2011.05.28)
박원순, “저는 지옥 가서도 착취하고 소매치기할 생각입니다”
[인물]“희망제작소, 아름다운가게 등은 착취의 왕국”

박원순(朴元淳) 변호사(사진) : 前역사문제연구소 연구소장, 前참여연대 사무처장(95년~2002년),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2002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2006년~)  박원순..(2011.04.08)
‘옷이 날개’라는데

대한민국 서울의 안방에 앉아서 빈에서 연주되는 빈 교향악단의 신년 음악회를 들을 수 있는 놀라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석의 입장료가 얼마나 비싼 것인지 짐작도 못 하겠지만 어쨌건 단 한 자리도 비어있지 ..(2011.01.11)
6자회담 앞날이 어둡기만 하다
잘 모르는 사람들을 혼란케 만드는 것

스티븐 보스워스 미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서울에 와서 김성환 외교부 장관, 현인택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나 대화를 위한 대화는 시작할 필요도 없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해집니다. 당연한 이야기지요. ..(2011.01.07)
‘복지’ ‘정의’ 누가 마다하나
그보다는 “정치 지도층과 경제 자산층’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그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철저하게 구현하자"

 한국 정치 담론의 지평에 ‘복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때마침 ‘정의론’의 주창자 마이클 샌델 교수가 한국을 방문했다. 성장 이후에 복지와 정의가 등장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2011.01.01)
새 날이 밝아온다지만

사람들은 어제와 오늘을 갈라놓고 오지도 않은 내일을 내다본다고 합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시간에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습니다. 과거니 현재니 미래니 하는 것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그저 영원한 시..(2011.01.01)
해는 지고 저녁별 반짝이는데…

정월 초하루 새벽이 되면 해가 솟아오르는 장엄한 경치를 보기 위하여 동해안의 정동진을 찾아 달려가는 젊은이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일출은 지구 어디에서나 벅찬 감격의 시간을 마련해줌이 당연한 일이라 하..(2010.12.28)
사랑 때문에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이었는가 생각해 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밥을 벌어먹기 위하여는 어떤 고달픈 일도 해야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어나 논·밭에..(2010.12.27)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 가정이 제대로 굴러가지가 않고, 집안이 편안하지도 않기 때문에 거기서 행복을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행한 가정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날마다 싸움만 하여 바람 잘 날 없으므로..(2010.12.09)
다시 뜬 박태환의 큰 별

수영 선수 박태환이 지난 16일 중국 광주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 남자 수영 자유형 400m 경기에서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고 태극기를 두 손으로 번쩍 펴들고 자기 몸을 감싸듯 활짝 웃는 그 얼굴, 그 모습..(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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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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