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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헤럴드 > > 북한·통일
남쪽 나라 사탄숭배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이 비통함?”

 1. 국가는 경제나 국방이 약해서 망하지 않는다. 선악의 분별이 없어져 버리면 善(선)이 惡(악)이 되고 惡이 善이 되면서 쇠락의 길을 걷는다. 국가의 魂(혼)이 무너져 버..(2011.12.20)
 
당신들은 反(반)통일세력이다.
反통일세력은 ‘조문’이 어쩌고 ‘평화’가 저쩌고 하면서 남북한 분단이 깨질까 봐 안달복달한다.

김정일 조문 파동이 확인해 준 한 가지는 한국의 통일세력과 反(반)통일세력의 구분이다. 김정일 죽음은 대한민국 헌법이 말하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평화통일(자유통일)’의 절호의 찬스를 뜻한다. ..(2011.12.26)
 
박근혜·안철수는 통일할 의지가 있는가?
高宗 같은 인물도 평시의 지도자론 무난했을지 모르지만 난세의 지도자론 역부족이었다.

1. 김정일이 죽었다. 이제 북한정권을 정리해 2400만 북한인민의 뜻이 반영된 새로운 시스템이 북한에 나와야 할 찰나다. 북한정권은 북한인민이 선택한 정부가 아니다. 정권은 ‘지배하는’ 자들이..(2012.01.07)
 
통일강국론이 대세가 된다.
엄밀히 말해 한나라당은 “보수”라는 단어를 없애야 옳다.

김정일 사망이 확인해 준 명쾌한 결론은 북한체제의 불안정성이다. 2012년 대선에서 이른바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의 金朝(김일성 왕조)구하기가 반복되지 않는다면 60년 분단은 끝으로 갈 것이다. 남북한 반..(2012.01.11)
 
통일의 막이 올랐다
북녘 동포의 주린 배를 남쪽의 우리가 채울 때가 왔다.

산 정상 못 오르고 중도에 하산하는 꼴의 한국, 하늘이 제동 걸어   집안에 대사가 닥칠 판인데, 얼마쯤 생기게 된 여유는 우선 갈라 먹고 보자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온 식구들이 성화..(2012.01.14)
 
북핵엔 침묵, 미군만 나가라는 유시민 정당

통진당 출범 모습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 같은 극좌정당이 설치는 한국의 현실은 비극이다. 민주노동당이 중심이 돼 유시민·심상정·이정희가 대표로 이끄는 통진당은 지난 달 강령 ..(2012.01.15)
 
“거인.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는 영생할 것”
범민련남측본부의 오싹한 김정일 찬양

범민련남측본부 홈페이지 캡쳐사진 ““통일의 형제 북녘 동포의 최고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통일조국에 영생하소서!”   조국통일범민련남측본부(범민련남측본부)라는 소..(2012.01.18)
 
안철수 자문하는 김근식의 끔찍한 주장들
귀하도 2400만 북한동족을 죽음에 내몰고 남한의 4800만 국민마저 북한의 인질로 내몰려 하는가?

이른바 북한학자들은 북한을 연구하는 자들인지 북한을 ‘擁衛(옹위)’하는 자들인지 알 수 없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 對北정책 스터디를 해주고 있다는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16일 통일뉴스..(2012.01.17)
 
용치 뽑는 통일비용, 용치 박는 분단비용
북한이 망해도 남한이 함께 망하지 않는다.

백령도 해안의 용치 “독일 통일에서 우리가 보았듯이 과연 북한이 붕괴했을 때 우리도 살 수 있겠는가? 함께 망한다. 그래서 교류협력을 통해서 북한을 어느 수준에 올려놓을 것이 필..(2012.01.22)
 
“여기는 대한민국이다. 떠나든지 침묵하라!”
[보도자료-성명] “윤이상 가족은 ‘통영의 딸’ 고통 앞에 침묵해야 한다”

한겨레신문은 지난 1월 28일, ‘통영의 딸’ 신숙자 가족 북송에 간여한 것으로 알려져 온 고(故) 윤이상 씨에 대한 기사를 1면 머릿기사 부인 이수자 씨 인터뷰를 포함하여 세 면에 걸쳐 특집으로 게재했..(2012.02.02)
 
윤이상의 대한민국 부정이 사태의 근본 원인
한겨레신문 미게재 인터뷰 전문(1월 16일)

한겨레신문 미게재 인터뷰 전문(1월 16일) <편집자주> 한겨레신문은 1월27일 통영의 딸 신숙자-오혜원-오규원 구출운동 관련, 아래와 같은 기사를 실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2012.02.02)
 
윤이상의 거짓말 폭로하는 한 장의 사진
윤이상 모습 뒤로 빨간 외투를 걸친 키 작은 여성이 서 있다. 바로 북한에 억류된 ‘통영의 딸’ 신숙자氏다.

 1. 윤이상의 거짓말을 폭로하는 바로 이 사진!   1995년 사망한 在獨(재독) 음악가 윤이상은 현재 서울 거주 중인 오길남 박사와 吳박사 가족인 경..(2012.02.05)
 
나무 잘라 입 안에 군화발로 쳐 넣고...
공개처형...물론 이빨은 박살난 상태다.

공개처형은 살인범, 강간범, 흉악범을 골라 죽이는 게 아니다. 가장 흔한 죄가 도둑질. 먹을 게 없어 음식을 훔치고 입을 게 없어 의복을 훔친 경우다. 이슬로 사라진 사람들 가운데 풍족한 사회면 죄짓지 않..(2012.02.06)
 
핵실험 있던 2006년, 對北지원 가장 많았다.
통계로 풀어 본

통일부 자료 캡쳐 사진. 파란 색 줄 친 부분이 2006년을 가리킨다. (출처: 통일부 홈페이지) 북한의 가장 큰 도발은 천안함·연평도 사건 이전에 2006년 10월9일 핵실험이다. 이날..(2012.02.13)
 
반공은 이데올로기 아닌 생명을 지키는 무기였습니다.
[서평] 위험한 책 [통일코리아를 세우는 100일기도]를 바로잡습니다. (2)

 요즘 지성계 뿐 아니라 기독교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65년 역사를 관통하는 ‘반공’노선에 대해 가차없이 비판하는 것이 큰 유행입니다. 반공은 태어나서 안 되는 후레자식 같은 사상이며..(2012.02.19)
 
북한에 ‘사회주의화된 기독교’가 있다는 것은 허황된 믿음입니다.
[서평] 위험한 책 [통일코리아를 세우는 100일 기도]를 바로잡습니다. (3)

[100일기도](오테레사)는 북한의 기독교 현황에 대해서 이렇게 기술합니다.   <1972~1985년 사이에는 반종교운동이 부분적으로 이완되고, 사회주의화된 기독교가 점진적으로 활성화되었..(2012.02.22)
 
돈에 대한 낭만적 거부가 위선을 부릅니다.
[서평] 위험한 책 [통일코리아를 세우는 100일 기도]를 바로잡습니다. (4)

4. ‘돈’에 대한 낭만적 거부는 위선을 부릅니다.  [100일기도](오테레사)에서 단연, 가장 문제적인 대목은 경제에 대한 기술입니다. 한 주일에 걸쳐 세 편의 시리즈를 쓰면서 제가 다짐했..(2012.02.25)
 
북한체제를 인정하고 배우라는 어느 탈북여성
오테레사라는 여성은 이렇게 말한다. “북한은 끄덕하지 않고 역사의 중심에서 뚜벅뚜벅 걸어왔다”, “끄떡 없이 지금도 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무슨 큰 보호 아래 있는 듯이..”

1. 남북문제를 말할 때 親北(친북)이나 從北(종북)보다 더 위험한 것은 兩非論(양비론)이나 兩是論(양시론)이라는 속임수다.   양비론·양시론을 떠드는 자들은 북한의 중대한 범죄와 ..(2012.02.25)
 
평양과기대 총장이 보낸 김정일花
노동신문 “김정일화 축전, 어버이장군님은 태양으로 永生(영생)하고 계시며...”

사진 맨 위 '우리민족끼리' 캡쳐 사진/ 중간 '우리민족끼리' 기사에 올려진 사진 중 하나/ 아래 평양과기대 내 세워진 것으로 알려진 김일성 영생탑과 주체사상연구센터 2월16일 평양에..(2012.03.01)
 
“수십 년 당에 대한 충성이 1주일 만에 변했다”
북한을 휩쓰는 韓流의 실상

북한체제는 사실상 90년대 중후반 끝이 났다. 각종 자료와 탈북자 증언에 따르면, 2012년 현재 배급을 받는 비율은 10명 중 2~3명 꼴. 2000년대 이후부터 상당수 주민이 장마당을 통해 알음알음 먹고..(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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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성기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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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스파이는 추방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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