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4일(화) 09:13    

리버티헤럴드 > > 북한·통일
씨받이공작을 아시는가요?
그들의 남편들은....

현재 일본과 북한 사이에 국교정상화가 되지 못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납치문제 때문입니다. 특히 납치된 그 사람들 중에서도 일본 국민들이 가장 아파하는 상징적 인물이 있습니다. 그가 바로 1977년 ..(2011.06.29)
 
2012년 '민주당+민노당+從北(종북)세력'의 집권은 왜 공산화의 길을 의미하는가?
6.15 선언을 直譯(직역)하면

1. 이들이 대한민국 공산화 합의 문서인 6.15 선언 지지자들이기 때문이다.  2. 한반도엔 6.15 선언 지지 세력과 반대세력이 있다. 북한정권과 남한의 從北세력은 6.15 지지, 대한민국 ..(2011.06.29)
 
"박정희=나라 발전시킨 독재자, 김정일=사람 굶겨 죽인 독재자"
평양에서 김정일 비난 낙서가 나오기는 이례적 사건

한반도 혼돈의 震央(진앙)인 김정일 정권은 이제 끝으로 가는가? 북한 평양에 김정일을 비방하는 낙서가 발견돼 보안 당국이 발칵 뒤집혔다고 대북전문매체 데일리NK가 평양 소식통을 인용, 29일 보도했다. &n..(2011.06.29)
 
"南주도 통일 원하는 사람 늘고 있다"
김흥광, “북한의 지성인들 사이에서 반드시 북한에 의해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희석되어가고 있다”

북한의 住民(주민)이 政權(정권)을 버리고 있다.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사)세이브엔케이 주최로 열린 '북한에서 보는 한반도 통일' 세미나에서 밝힌 내용은 이렇다. &..(2011.06.30)
 
통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한밤의 도둑처럼 올지도

얼마 전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통일은 뜻밖에 갑자기 올 수 있고, 마치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도둑이 드는 것처럼 그렇게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남북한의 ..(2011.07.02)
 
'죽창'과 '도끼', 피의 대학살
인민군과 좌익의 6.25만행

6.25 전쟁당시 인민군과 左翼(좌익)에 의한 학살 유형은 주로 비무장한 敵에 대한 대량의 보복 처벌이었으며 그 형태는 대개 ‘인민재판’ 혹은 ‘처형’의 형태를 취했다.   특히 인민군 점령지역에..(2011.07.06)
 
北식량난 해결책은 개혁 뿐
그러한 확실한 노력의 진정성에 따라 대북경제지원 하겠다는 정책 실시가 효율적

지난 6월 중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대북 식량과 관련된 적지 않은 전문가들을 만나 현재 미국이나 우리 정부의 북한 식량지원의 딜레마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북한에 식량지원을 하여야 하는..(2011.07.07)
 
“外部지원 식량, 주민에겐 전혀 안 와”
탈북자 11인이 전하는 최근 상황..."보내주지 않는 것이 상책"

최근의 북한 상황은 어떨까? 7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베트남참전용사기념관. 제2하나원 착공식을 기념해 통일부가 마련한 '북한이탈주민(탈북자)과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탈북자 11명은..(2011.07.07)
 
김일성 시체. 매주 2번 꺼내 방부제 바른다
2~3년에 한 번 정도는 발삼향액 수조에 한 달 가량 시체를 담가야 한다.

1994년 7월8일 사망한 김일성은 땅에 묻히지 않았다. 아직도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시체가 보존돼 있는 것.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김일성 시체는 레닌의 시신 영구 보존작업을 수행한 ..(2011.07.08)
 
"내 인생 전부를 빼앗겼다"
두 번 다시 당할 수 없고, 두 번 다시 잃을 수 없기에 여기에 서있다.

<편집자 주 :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는 남한 내 종북단체들을 규탄하는 탈북여성들의 1인 시위가 열흘 넘게 계속되고 있다. 탈북여성들은 범민련, 평통사 등 사무실 앞에서 피켓을 들고 침묵의 항의를 계속..(2011.07.11)
 
"김정일은 ‘개정(改正) 이리’로 불린다"
인도적 대북지원으로 하여 독재의 힘만 키워 줄 뿐 주민들에겐 굶주림과 피 흘림만 가증 될 뿐이다.

국제사회의 소위 인도적 대북지원이 재개되고 있다. 시리 프라탑 싱 북한주재 인도 대사는 지난달 27일 인도정부의 긴급구호용 식량 1천273톤이 남포항에 하역됐고 이는 북한의 취약계층을 향한 국제사회의 ..(2011.07.11)
 
북한경제 '이것' 때문에 망했다.
수령 신격화의 나라인 탓에 그 소규모 1호 계획이 국가계획보다 더 위에 놓이게 됐다.

오늘 우리 한반도는 국토의 분단만이 아니라 빈부로 갈라진 분단이기도 하다. 남한은 세계12개 선진국인 반면 북한은 세계 최빈국으로 말이다. 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북한의 GDP수준이 남한보다 상당히 높았다..(2011.07.18)
 
北, 군대가 흔들린다.
“굶주린 北군인들 탈영ㆍ도둑질 잇따라”

북한의 군대가 흔들리고 있다. 식량난이 가중되면서 군인들까지 배고픔 때문에 탈영하거나 민가에서 감자 등을 훔쳐 먹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   북한군 장교 출신의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2011.07.18)
 
통일비용, 북한 지하자원 잠재가치의 0.7%
공론화되는 북한급변사태 논의

이른바 북한의 崩壞(붕괴)가 공론화되고 있다. 정부가 앞으로 10~15년에 걸쳐 북한 급변사태 시 필요한 통일 비용 50조원을 조성키로 하고 구체적인 재원 대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17일 보도된 것.  ..(2011.07.18)
 
김정은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한 기독교인들
“보위부원이 비닐장갑을 끼고서는 조사받는 여자들 자궁 밑을 검사하고 옷도 다 벗게 했어요.”

 탈북여성들의 증언자료집인 ‘생존을 위한 여정’에 나오는 사례는 地獄(지옥)이 된 북한의 일상을 전한다. 89명의 증언을 토대로 발간된 이 자료집은 성폭행·성고문·강제낙태·영아살..(2011.07.19)
 
이 女人에 답하라
런닝을 벗어서 아기를 싸주었습니다.

한국인은 여기 답하라. 2400만 북한의 동포들은 공개처형으로, 굶주림으로, 혹한 속에서 얼어 죽고 맞아죽고 굶어죽어 왔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햇볕정책 8년 동안 69억5천만 달러 어치의..(2011.07.19)
 
“병 걸린 아들은 ‘건달죄’로 10년간 어린이보호소에 끌려가고...”
“從北(종북)단체를 끝까지 쫓아가서 국민들에게 알릴 겁니다” 탈북여성 1인시위

탈북여성 김미숙씨(가명) 7월4일부터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평화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서울 본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시위는 27일까지 이어진다. 평통사는 북한정권의 천안함 폭침과 ..(2011.07.19)
 
“배부른 북한군이 덜 잔인할 것”이라는 어느 對北지원 목사
“탈북자가 북한에 달러를 보내서 남한경제가 어려워진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내가 만난 엉터리 목사들'에 이어>  현장을 돌다보면 별의 별 억지와 궤변에 부딪친다. 복잡한 논리로 떠들어 대지만 요지는 간단하다. ‘남한도 나쁘고 북한도 나쁘다’..(2011.07.24)
 
“원수를 사랑하라”며 악을 관용하는 사람들

한국의 문제는 교회의 문제란 지적이 있다. 全인구 4분의 1 가까운 1000만 명이 기독교인이니 과장된 말은 아니다.   사회에 만연한 從北(종북)주의·親北(친북)주의의 뿌리 역시 교회에 ..(2011.07.24)
 
“혜원·규원 구출! 창원 시민 궐기”
600여 명 참석 성황...북한해방의 불길이 온 나라를 뒤덮는 날

강당을 가득 메운 청중들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고교시절 私淑(사숙)했던 島山(도산) 안창호는 亂..(2011.07.27)
 

처음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마지막

 
Search

윤석열 대망론에 대한 성경적 접근
외식(外飾)하는 권력은 시대를 분간할 ..
마르크스 가문의 저주
독재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김정은의 “核 영구 보유” 자멸(自滅)..
“우리 권리는 하나님께서 온다”
"15%가 자살 시도" 어느 충격적 조사
사회주의 홍보관이 돼 버린 교회들



 1. 외식(外飾)하는 권력은 시대를 분간할 ..
 2. 윤석열 대망론에 대한 성경적 접근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