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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3월29일(일) 08:38    

리버티헤럴드 > > 북한·통일
대륙을 떠도는 한민족 노예들

우리는 왜 이토록 이기적인가? 왜 이토록 잔인한 것인가? 악의 득세 앞에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가련한 자들 앞에 우리의 안락이 고통스럽기만 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2FeUKlfR8h..(2020.03.10)
 
공개처형 지하교인의 마지막 말
멈춤 없는 순교의 행렬은 세계 최악이다

피해자 OOO는 공개처형 되기 전에 입에 자갈을 물고 있었다. 죽기 전 하고 싶은 말을 하라 하니 “주여, 이 불쌍한 백성들을 용서해 달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곧이어 허공에 총성이 퍼졌다. 북한인권..(2020.02.06)
 
3월의 격변

우리는 변화를 말하지만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머리가 아닌 심장으로 내 혼이 아닌 주님의 영으로 이루실 것입니다. 부르짖고 회개하며 돌파할 때 주님께서 3월의 격변을 이루실 것입니..(2020.01.19)
 
평양 과기대 영생탑은 어떤 돈으로 만들어졌을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3

1. [하나님의 교회와 김일성 교회]  썩은 우물에선 썩은 물만 나온다. 우리가 북한에 세울 교회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부르는 ‘정상적 교회’다. 김일성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김일성 교..(2019.05.20)
 
평화통일, 달콤한 독사과가 되었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3

평화처럼 달콤한 말도 없다. 그러나 이 땅의 평화는 저 천의 영원(永遠)을 향한 간구를 막기도 한다. 신기루 같은 행복에 머물게 할, 천국의 조잡한 모조품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다.  한국에서 정..(2019.05.10)
 
김일성 일족이 “하느님”이란 더러운 고백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8

순수한 영혼을 세상을 잡티 없는 투명한 창(窓)으로 본다. 북한은 주체사상 체제이자, 우상숭배 정권이다. 사랑이 아닌 미움에 터 잡은 공산주의는 소련에 가서 레닌•스탈린주의가 됐고 중국에 가서 마..(2019.05.09)
 
체제붕괴 기도에는 입을 닫는 교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6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선악의 문제요, 영적인 분별의 문제다. 목숨 다해 남한의 청년을 기르고 생명 다해 북한의 동족을 살리지 사명(使命)은 커녕 생존(生存)도 어렵다.   ‘다수의 침묵’은 신경쓸..(2019.05.07)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는 물러나고 한반도는 회복된다. 김정은 이후 그만큼 사악한 인물이 권력을 잡아도, 오래 가지는 못한다. 정보와 자유 그리고 복음의 물..(2019.05.07)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훗날 연방제로 남북이 묶이면 한국의 교회가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결과일 것이다.

1. 태영호 전(前) 공사(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고 나섰다. 태 前공사는 3월9일 서울 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 특별 세미나에서 개성공단이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촉진하..(2019.03.18)
 
어린 나이에 팔려가는 북한여성들...눈을 감은 한국 민족주의자들
한국 교회와 인권단체, 여성단체들은 말하지 않는다

세계 여성의 날, 국제여성의 날 또는 국제부녀절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제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으로 1909년 2월 28일 미국에서 "전국 여성의 날" 이 선포되..(2019.03.12)
 
북한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동맹 와해...비가 오기 전 우상(偶像)의 잡초를 뽑아야

1. 북한 우상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더 절박해졌다. 김일성 망령이 미세먼지처럼 한반도를 덮어 간다. 김정은 정권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韓美)동맹도 급속도로 와해된다. 비가 오기 전 잡초를 뽑아야 할 ..(2019.03.06)
 
UN “北인권 유린 책임자 ICC 회부해야”
남한의 죄악이 크지만

1. 평양의 우상숭배 체제가 끝으로 가는 모양새다. 남한의 죄악이 크지만, 가련한 북한 동족을 해방시키는 것이 우리의 죄악을 갚기 위한 1차적인 도덕적 책무다. 하나님께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의 언약을 기..(2019.03.08)
 
김정은은 쓰러진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1. 북한 김정은 건강이상설이 다시 불거졌다. 김정은이 지난달 7일부터 3박4일간 4번째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는 기간에 비만과 당뇨병 등 성인병에 관한 정밀검사를 받았다는 일본 비즈니스 저널의 7일 보..(2019.02.08)
 
트럼프가 만지작 거리는 종전선언
사형집행과 그 이전 사형선고

1. 트럼프가 소위 2차 미북회담에서 쓸 종전선언 카드를 만지작 거린다.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6·25전쟁이 공식적으로 끝이 난다. 6·25전쟁으로 인해 존속돼 온 UN사령부도 사라진다. UN사령부가 사라지면..(2019.02.01)
 
2018년 12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우리의 이기적 기복(祈福)이 노예가 된 2,500만 북한동족 해방과 구원을 향한 기도로 바뀌게 하소서.

1. 전 세계는 북한정권에 대한 제재(制裁)를 향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정권에 대한 지원(支援)을 꾀한다. 정권과 주민을 나누어, ‘정권’은 교체(交替)를 ‘주민’은 해방(解放)을 해야 한다는 것이 인류사회..(2018.11.30)
 
외치라. 이제 곧 북한이 열린다
2018년 8월21일 이스라엘 예루살렘 금식성회 강연 요지

예루살렘에서는 1초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선포되는 한 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시온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는 말씀처럼 말입니다.   어제 기도하는데 이런 감..(2018.08.29)
 
北수용소 해체 결의안, 美상원 외교위 통과
느리지만 역사는 흐른다.

1. 평양체제가 끝을 향해 간다. 남한 내 악마숭배자들도 심판을 피할 수 없다. 느리지만 역사는 흐른다.   2.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북한 내 정치범수용소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2018.09.27)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바울 역시 살 소망이 끊어져 사형 선고를 받은 듯 환난을 겪었습니다.

■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苦難)과 시련 앞에서 ‘도대체 주님의 뜻은 어디에 있을까?’하며 의문을 품곤 합니다. 무엇보다 기도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반복되는 고질적 어려움 앞에서 삶에 대한 근..(2018.10.11)
 
美상원의원들, 트럼프 ‘북한 독재자와 사랑’ 비판
“쌀쌀맞고 잔인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사랑에 빠졌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북한 주민들을 배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미국의 민주당 소속 일부 상원의원들이 비판했다. 공화당 상원의원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2018.10.04)
 
"북한, 세계 최악 노예국가"
‘노예지수’ 발표 워크프리재단 조사국장 “북한과 협상에서 인권 문제 반드시 제기해야”

북한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현대판 노예국가’로 지목한 ‘워크프리재단’의 피오나 데이비드 국제조사국장은 북한과의 어떤 협상에서도 인권 문제를 반드시 제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데이비드 국장은 20..(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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