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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27일(수)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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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GP도발...한반도에 뿌려진 예수님의 눈물을 닦는다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2020.05.10)
 
‘김정은 식물인간’ 보도와 남은 자의 기도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2020.05.02)
 
CNN “김정은 수술 후 중태”··· 우리는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사 64:1-2..(2020.04.22)
 
인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

인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다. 이제 하나님이 일하실 기회가 왔다. 우리는 그저 주님께로 돌아갈 뿐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RKQRaNwsQxA&t=99s (2020.04.16)
 
코로나19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문
한국 교회가 북한과 중국의 전철을 밟지 않고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지켜낼 수 있도록 깨어 분별게 하소서.

1.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 세계가 공포와 혼란 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이 땅의 교회가 주님을 떠나 물질과 육체를 섬기며 저질러 온 모든 죄악(罪惡)과 패역(悖逆)을 멈추고 진정한..(2020.03.29)
 
북한군 코로나 사망자 속출 그리고 한국의 모세

북·중 국경 인근에 배치된 북한군 부대에서 2월 말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사망자가 100명 이상 발생했다고 한미일 협의 소식통을 인용해 29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이 소..(2020.04.03)
 
대륙을 떠도는 한민족 노예들

우리는 왜 이토록 이기적인가? 왜 이토록 잔인한 것인가? 악의 득세 앞에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가련한 자들 앞에 우리의 안락이 고통스럽기만 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2FeUKlfR8h..(2020.03.10)
 
공개처형 지하교인의 마지막 말
멈춤 없는 순교의 행렬은 세계 최악이다

피해자 OOO는 공개처형 되기 전에 입에 자갈을 물고 있었다. 죽기 전 하고 싶은 말을 하라 하니 “주여, 이 불쌍한 백성들을 용서해 달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곧이어 허공에 총성이 퍼졌다. 북한인권..(2020.02.06)
 
3월의 격변

우리는 변화를 말하지만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머리가 아닌 심장으로 내 혼이 아닌 주님의 영으로 이루실 것입니다. 부르짖고 회개하며 돌파할 때 주님께서 3월의 격변을 이루실 것입니..(2020.01.19)
 
평양 과기대 영생탑은 어떤 돈으로 만들어졌을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3

1. [하나님의 교회와 김일성 교회]  썩은 우물에선 썩은 물만 나온다. 우리가 북한에 세울 교회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부르는 ‘정상적 교회’다. 김일성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김일성 교..(2019.05.20)
 
평화통일, 달콤한 독사과가 되었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3

평화처럼 달콤한 말도 없다. 그러나 이 땅의 평화는 저 천의 영원(永遠)을 향한 간구를 막기도 한다. 신기루 같은 행복에 머물게 할, 천국의 조잡한 모조품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다.  한국에서 정..(2019.05.10)
 
김일성 일족이 “하느님”이란 더러운 고백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8

순수한 영혼을 세상을 잡티 없는 투명한 창(窓)으로 본다. 북한은 주체사상 체제이자, 우상숭배 정권이다. 사랑이 아닌 미움에 터 잡은 공산주의는 소련에 가서 레닌•스탈린주의가 됐고 중국에 가서 마..(2019.05.09)
 
체제붕괴 기도에는 입을 닫는 교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6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선악의 문제요, 영적인 분별의 문제다. 목숨 다해 남한의 청년을 기르고 생명 다해 북한의 동족을 살리지 사명(使命)은 커녕 생존(生存)도 어렵다.   ‘다수의 침묵’은 신경쓸..(2019.05.07)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는 물러나고 한반도는 회복된다. 김정은 이후 그만큼 사악한 인물이 권력을 잡아도, 오래 가지는 못한다. 정보와 자유 그리고 복음의 물..(2019.05.07)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훗날 연방제로 남북이 묶이면 한국의 교회가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결과일 것이다.

1. 태영호 전(前) 공사(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고 나섰다. 태 前공사는 3월9일 서울 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 특별 세미나에서 개성공단이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촉진하..(2019.03.18)
 
어린 나이에 팔려가는 북한여성들...눈을 감은 한국 민족주의자들
한국 교회와 인권단체, 여성단체들은 말하지 않는다

세계 여성의 날, 국제여성의 날 또는 국제부녀절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제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으로 1909년 2월 28일 미국에서 "전국 여성의 날" 이 선포되..(2019.03.12)
 
북한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동맹 와해...비가 오기 전 우상(偶像)의 잡초를 뽑아야

1. 북한 우상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더 절박해졌다. 김일성 망령이 미세먼지처럼 한반도를 덮어 간다. 김정은 정권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韓美)동맹도 급속도로 와해된다. 비가 오기 전 잡초를 뽑아야 할 ..(2019.03.06)
 
UN “北인권 유린 책임자 ICC 회부해야”
남한의 죄악이 크지만

1. 평양의 우상숭배 체제가 끝으로 가는 모양새다. 남한의 죄악이 크지만, 가련한 북한 동족을 해방시키는 것이 우리의 죄악을 갚기 위한 1차적인 도덕적 책무다. 하나님께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의 언약을 기..(2019.03.08)
 
김정은은 쓰러진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1. 북한 김정은 건강이상설이 다시 불거졌다. 김정은이 지난달 7일부터 3박4일간 4번째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는 기간에 비만과 당뇨병 등 성인병에 관한 정밀검사를 받았다는 일본 비즈니스 저널의 7일 보..(2019.02.08)
 
트럼프가 만지작 거리는 종전선언
사형집행과 그 이전 사형선고

1. 트럼프가 소위 2차 미북회담에서 쓸 종전선언 카드를 만지작 거린다.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6·25전쟁이 공식적으로 끝이 난다. 6·25전쟁으로 인해 존속돼 온 UN사령부도 사라진다. UN사령부가 사라지면..(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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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해체하라?!
기도하는 장관
문재인, 태종 그리고 링컨
보호받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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