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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5일(일) 05:01    

리버티헤럴드 > > 이념분석
이념으로 본 한국인의 투표성향
장기적으로 자유통일 세력이 주도권을 잡아야

■ 자유통일세력: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從北-親朴세력 어느 쪽이 당선되는가에 대해 아무런 관심을 두지 않는다. 대한민국에 자유통일을 지향하는 정당이 없기 때문이다. 대선에서 從北세력이 집권하면 한..(2012.03.22)
 
무차별복지, 진짜 복지 죽인다
위선과 거짓이 가득차면

정치꾼 得票(득표)를 위해 만들어 낸 무차별(보편적) 복지는 선별적 복지, 진정한 복지를 죽인다.   서울시도 무상급식(860억 원), 반값등록금 등에 돈을 쏟아 부으니 저소득층 아이들 돌보는..(2012.03.29)
 
[성명]김용민 사퇴가 유일한 답!
대한민국 공당의 처절한 최후를 막기 위한 진심어린 제언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강간 운운은 실언이 아니라 입으로 지은 심각한 범죄입니다. 김용민 씨 옹호하는 분들을 위해서도 말합니다.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육체와 영혼이 모두 죽는 길입니다. 공멸의 길입니다. 김용..(2012.04.05)
 
從北(종북) 만연에 대한 MB 책임론
[case]민노당 해산 청원 기피, 전교조 이적단체 기소 회피, 참여연대 금품 지원

1.들끓는 ‘도적떼’도 골칫거리지만 이들을 잡지 않는 ‘포졸’은 더 큰 문제다. 2012년 나라가 엉망이 돼버린 1차적 책임은 불법·폭력·난동을 일삼는 從北(종북)세력, 이들과 연합해 정권을 탈취하려는 ..(2012.04.07)
 
MB시대 다시 쓰는 赤化(적화)보고서
곧 다가올 악몽들

통합진보당(진보당)이 2012년 총선에서 20석 안팎의 당선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월 총선에 이어 12월 대선에서 진보당이 민주통합당(민주당)과 연대, 공동정권을 구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2012.04.09)
 
'한반도 혁명'으로 가는 여정
자유통일을 포기한 사람들의 미래

  아래 글은 필자가 4.11총선을 앞두고 쓴 글이다.   17세기의 朝鮮人들은 北方민족이 침입하면 싸우려하지 않고, 숲속으로 숨어들어가 목을 매어 자살한 사..(2012.04.19)
 
1592년 朝鮮의 '겹경사'
壬辰年 새누리당의 총선승리와 北미사일 발사실험 실패

■壬辰倭亂은 朝鮮건국 200주년인 동시에 선조대왕이 왕위에 오른 지 만25년 되던 경사스런 해에 발발했다. 당시 朝鮮은 임금-신하 할 것 없이 모두 日本 침공은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nbs..(2012.04.23)
 
북한주민을 ‘히틀러 지지자’에 빗댄 교회집사
"왜 당신은 북한 주민을 위하여 김정은을 암살하지 않는가?"

어느 교회 강연을 갔다가 A4지 8장에 달하는 격렬한 항의성 메일을 받았다. ‘북한 정권과 북한 주민을 나눠야 한다, 전자는 暴壓(폭압)하는 세력이요 후자는 폭압당하는 가련한 자들’이라는 강연 메시지에 ..(2012.05.02)
 
민통당-한겨레뿐 아니라 새누리-조선일보 넘어서야
革新(혁신)우파 vs 守舊(수구)우파 대결

 1.뜨거운 감자가 된 ‘윤창중’ 논란은 대선 기간 연합했던 右派(우파)의 균열을 뜻한다. 윤 대변인의 향후 입지는 박근혜 정부의 미래를 결정할 伏線(복선)이 될 것이다. 새 정부가 從北(종북)청산-..(2013.01.03)
 
시대는 영웅을 부른다
아서라, 청춘이여 내 삶은 靑天長空에 걸었노라!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은 ‘불안(Status Anxiety)’에서 “인간이 갖는 열정의 원천은 자신이 동료들보다 뒤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라고 말했다. 근대화 이후 폭증하는 한국적..(2012.05.11)
 
보수언론의 심상정 영웅만들기
이것이 <중앙>이 말하는 진보인가?

 1.통합진보당 이석기 그룹을 쫓아내기 위해 보수언론이 팔을 벗고 나섰다. 여기 묘한 흐름이 보인다. 심상정·유시민·강기갑 등 소위 비당권파 ‘英雄(영웅) 만들기’다. 중앙일보는 18일 “종북좌파..(2012.05.19)
 
사회주의 vs 시장경제
花園(화원)의 관리인일 뿐 화원을 뒤집는 주인이 될 수 없다.

소위 <공산주의>라는 理想(이상)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 시도된 시스템이 <사회주의>다. <공산주의·사회주의>는 시장-거래-교역을 기초로 한 <시장경제>라는 자생적 질서를 ..(2012.06.11)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
용어혼란 전술의 일종

1987년 6월26일 소위 '민주화'를 요구하며 가두시위를 벌이고 있는 천주교 부산교구 사제단의 모습.  “Democracy is the road to socialism” Karl Marx(민주주의는 사..(2012.07.07)
 
“여성들의 천국”이라는 북한
2012년 12월 한국에 필요한 대통령 역시 진실한 사람이다.

“공화국에서 녀성을 생활의 꽃, 행복의 꽃이라고 한다.···녀성들은 어머니로서, 안해(아내), 누이로서 더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공화국에서 녀성들의 사회적 불평등은 자취를 감춘 지 이미 오래다..(2012.07.23)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들을 주의하고 또 주의하십시오!
국가보안법 7조는 국가영성(National Spirit)을 지키는 규범

드디어 김영환씨가 국가보안법 7조폐지론을 들고 나오셨군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인간우상종교에 포교의 자유를 주자는 주장이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북한의 실상은 아직도 가려져 있습니다. 그들의 반인륜적 범..(2012.09.13)
 
연방제 동의하는 保守정치세력
6·15, 10·4선언, 연방제 야합을 막고 自由統一로 견인해야

한반도 이념 갈등의 본질은 간단하다. 헌법 제1조·제3조·제4조. 휴전선 以南(이남)의 자유를 지키고 휴전선 以北(이북)에 자유를 확산해 통일하는 것, 곧 自由統一(자유통일)이다. 정통세력이라면 自由統一..(2012.09.17)
 
北의 정권과 주민은 다르다. 일제시대처럼
조선민중처럼 북한동족도 지원의 대상이 아닌 해방의 대상이다.

 “북한정권은 망해야 합니다!” 이 단순한 명제가 유물론과 충돌하는 기독교 교회에서조차 퍼지지 않은 배경엔 소위 사랑과 평화의 논리가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며 돈과 쌀을 들고 평양을 들락거리..(2012.09.27)
 
김성욱 대표 출연 MBN뉴스와이드 다시보기(링크)
2012.10.13 오후 4:30 출연 : NLL문제와 북한군 귀순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035196(2012.10.14)
 
'MB얼굴' 짓밟는 유치원생들
이성 잃은 北...끝으로 가나

북한 선전매체에 올라온 끔찍한 사진들. 일부 사진은 직접 게재하기 어려워 '블러'처리했다1.  북한정권이 이성을 잃고 있다. 국제적 고립 속에서 ‘돈 줄’이 말라가는 ..(2012.10.24)
 
서해평화협력지대는 해군의 피를 부른다
서해평화협력지대·공동어로수역과 해주-인천 직항로 → NLL 무력화 → 서해 분쟁지대 → 연방제 적화(赤化)

1.   북한이 NLL을 무력화(無力化)하기 위해 집요한 도발과 협박을 계속해 온 이유는 적게는 한국의 돈과 쌀을 뜯어내기 위함이고, 크게는 조선로동당 강령에 나오듯 “온 사회를 김일성·김..(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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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어디선가 부딪칠까?
하늘나라 스파이는 추방돼는 나라
또 다시 십자가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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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청와대 모형 만드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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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연락사무소 폭파도 도발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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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느 6·25 전사자들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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