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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20일(금)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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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이 해결해 줄 순 없다
고생의 쓴물을 조금이라도 덜 마시려면 사람밖엔 답이 없다.

1. 미국이 북폭(北爆)에 나설까? 난마처럼 얽힌 북핵과 반역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인가?   11일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2016.10.17)
 
결국 中國이다
북한의 對중국 철광석·석탄의 수출은 오히려 늘었다.

1. 중국을 극복할 용기와 결단이 없다면 한국은 기울어 갈 것이다. 북한의 핵폭탄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는 탓이다. 언론은 호들갑 떨지만, 5차 핵실험 후에도 중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 한국의 집요한 ..(2016.09.10)
 
'통일 時間(시간)의 절박성'을 알리는 5차 핵실험
한국의 개신교 등 종교계 역시 설교·찬양 등 컨텐츠 유입에 속도를 높여야

■ 增幅(증폭) 핵분열탄에 이어 核彈頭(핵탄두) 폭발시험이다. 1월6일 4차 핵실험 당시 사용된 것으로 밝혀진 증폭 핵분열탄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의 중간 단계이며 小形化(소형화)가 용이하다. 미사일 彈頭..(2016.09.09)
 
반기문, 필패(必敗)의 길을 걸을까?
효순이·미선이 촛불시위에 합류하며 대선에 패배한 이회창 前총리의 재판(再版)이 될 수 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9월15일(현지시간) 정세균 국회의장 및 여야 3당 원내대표와의 면담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 관련, “북에 대한 제재는 對話(대화)가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潘총장은 차기 ..(2016.09.17)
 
대선은 결국 안보(安保)투표·이념투표
지방선거·총선과 다르다. 유사 시 나를 지켜줄 ‘전쟁 지도자’를 뽑는 선거다.

한반도가 요동친다. 국내외 정치 ‘판’의 均熱(균열), 5차 핵실험은 그 방아쇠가 되었다. 북핵 문제가 대선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통상 ‘北風(북풍)’은 順風(순풍)이었다. 안보와 성장을 ..(2016.09.17)
 
이대론 쇠락을 피하기 어렵다
정권이 망해야 핵도 없앤다. 대북압박과 억지(抑止)는 결정적 촉매(觸媒)가 아니다.

1. 對北(대북) 壓迫(압박)과 抑止(억지)는 김정은 정권의 붕괴 등 근본적 변화를 촉진할 여러 가지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결정적 觸媒(촉매)는 아니다. 中國(중국)이 숨통을 터주는 탓이다. 요컨대 북한 ..(2016.09.10)
 
검사와 검은 돈 그리고 哀痛(애통)한 지도자
한국인 27%만이 사법부를 믿는다

1. 檢事(검사)가 ‘검은 돈’에 또 연루됐다. 이번에 의혹이 제기된 인물은 김형준 부장검사. 최근 구속된 인물만 진경준 검사장·홍만표 前(전)검사장, 김수천 부장판사·최유정 前부장판사·최민호 판사 ..(2016.09.09)
 
장춘(長春) 포위로 16만 아사시킨 모택동
51년 한 해 237만 톤의 책들이 불에 태워졌다.

 소위 革命(혁명)의 터널을 거쳐 온 중국의 現代史(현대사)는 살육과 죽음의 역사다.     홍콩대 프랑크 디쾨터 교수는 신작 <해방의 비극. 1945-1957 :..(2016.09.03)
 
북한 급변사태 이후 등장할 선한 리더십
부흥은 언제나 최악의 어둠 속에서 꽃폈다.

1. SLBM 이른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완성은 한반도 게임의 역전(逆轉)을 뜻한다. 물 속 어디서 튀어올 지 모르는 SLBM에 핵탄두가 실리는 날 한국은 북한의 인질이 된다. 뜻 있는 이들이 십 수 년 경고..(2016.08.27)
 
식물국회의 괴물국회로의 퇴화
그날이 올 때까지 살아남는 것, 훈련하는 것, 인내하는 것이 남은 자(remnants)들의 과제이다.

 1. 식물국회의 괴물국회로의 退化(퇴화). 정세균 의장의 소위 “공수처 신설” “사드반대” 쓴 소리로 국회가 멈췄다.   2. 정 의장은 여러모로 신중치 못했다. 그가 찬성과 반대의..(2016.09.02)
 
깨지는 현상 너머 의병(義兵)을 꾸린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할 자유의 전령들.

1. 체제붕괴는 아니다. 그래도 체제균열의 시작은 됨직하다. 이른바 빨치산 가문인 태영호 공사는 노예제 국가의 귀족(貴族)과 같았던 사람이다. 3월2일 UN결의안 2270이 효과를 내는 것 같다. 조금만 더 고삐..(2016.08.19)
 
워싱턴과 LA, 시드니와 동경, 베를린 광장을 메우라.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1. 한국에 희망(希望)이 보이지 않는다. 제도권 안에도 밖에도, 겁에 질려 이기(利己)와 탐착(貪着)에 빠진 허약한 지식인. 그 외엔 가려져 그림자만 어른댄다.   희망의 씨앗을 가진 자들은 점..(2016.08.13)
 
더민주의 반기문 띄우기
20대 국회는 괴물(怪物) 잘해봐야 요물(妖物)이 된다.

20대 국회는 타협 없는 괴물(怪物)이 될 것 같다. 18대 동물국회, 19대 식물국회를 잇는 순리를 거스른 퇴화다.   1. 더민주 6인이 중국으로 날아갔다. “한중관계 보복조치 자제를 당..(2016.08.10)
 
‘中國을 자극한다’는 억지·궤변...공상과학
중국을 자극(刺戟)할 일도, 양해(諒解)를 구할 일도 아니다.

1. 사드 배치는 사실상 중국을 자극(刺戟)할 일도, 양해(諒解)를 구할 일도 아니다. 중국은 미국의 아시아 동맹 중 한미동맹이 가장 약한 고리라 판단해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사드..(2016.07.14)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간절히 부르짖는다면 10년이면 가능할 것이다.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 통일을 이뤄낼 리더가 나올 때까지 민족 전체의 혼란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모세가 나와 애굽의 유대를 해방한 것처럼. 자신을 미워하고 공격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근거 없..(2016.07.22)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것인가?
"지금 높게 나오는 것은 별 의미 없다"는 김종인

1. 문재인 대세론(大勢論). 지난해부터 차기 대권 후보 지지율 1등을 달려온 문재인 前대표는 반기문 총장을 포함한 조사에서도 박빙의 승부를 보인다. 야권 내 인물은 문재인 외에는 없다는 해석도 가능할 법..(2016.07.31)
 
대통령의 親이슬람·반 총장의 親동성애
이슬람 확산과 暴力의 발호

1. 박근혜 정부가 친(親) 이슬람 정책에 속도를 높이는 중이다. 7일 언론보도를 인용한다.   <정부는 7월7일 朴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할랄(이슬람 ..(2016.07.09)
 
부탄은 가장 행복한 나라가 아니다
초조한 문재인과 황당한 부탄 행복지수

1. 문재인 전(前) 대표가 초조해 보인다. 현역 의원도 아니고 정치권 복귀의 화려한 무대도 마뜩잖다. 히말라야 트레킹에 SNS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이 돌아왔다”…野 대선판도 흔들> 같은 과장된..(2016.07.09)
 
정적(政敵)의 ‘죽임’과 ‘살림’
북한의 핵폭탄 앞에서 거국일치 내각이라도 만들 판이다.

1. 새누리 분열은 보수의 분열을 뜻한다. 황당해 보여도 어리디 어린 한국 정치의 현실이 그렇다. 적어도 북핵(北核)과 불황(不況), 절박한 위기를 넘어 임박한 통일을 성취할 때까진 공통의 국가적 과제의 ..(2016.07.09)
 
통일의 영웅을 꿈꾸며
한국인의 이기적이고 뻔뻔하며 파렴치한 선택으로 저주받는 일을 막을 사람들이 필요하다.

1. 북한은 열강(列强)의 뜨거운 감자다. 대다수 국민은 소프트랜딩(soft landing) 이른바 북한의 개혁·개방과 핵무기 폐기를 바라고 있지만 분위기는 북한급변, 하드랜딩(hard landing)을 향해 치닫는 ..(20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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