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9일(금) 22:04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이제 法治와 질서로
대중의 압박과 언론의 선동이 공정함과 정확함을 훼손하면 그 끝은 책임 없는 군중의 외침뿐이다

12월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 가결(可決)로 법적(法的)인 해결 절차에 들어섰다. 대통령 선출(選出)이 헌법에 따라 이뤄진 것처럼 퇴출(退出)도 헌법에 따라야 국가의 틀이 유지된다. 대통령의 위헌(違..(2016.12.10)
 
결국...북한은 망한다
임박한 통일을 앞 둔 성인식, 작금의 혼란은 새벽 닭 울기 전 캄캄한 새벽의 진통인지 모른다.

 1. 필연(必然)이다. 긴 시각에서 북한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남한의 친북(親北)과 북한의 핵(核)이 결합해 연방제(聯邦制) 같은 괴물의 시대를 거칠 수 있지만, 그 경우 북한정권은 붕괴하하고 연..(2016.12.01)
 
[전망]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한국정치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1. 안개 속. 국민들은 불안하다. 푸른 기와 아래 저질러진 거짓과 불법(不法)에 대해선 허탈과 실망, 배신의 감정이 치밀어 올라도, 문제는 그 다음이다. 지지율 1위의 문재인 前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6.11.24)
 
절박한 부르짖음의 제목들
이념에 가려진 눈을 비비라.

이 땅에 창궐한 죄악과 음란에 대한 회개(悔改)가 첫 번째 기도 제목이 될 것이다. 미움, 증오, 시기, 질투, 원망, 영적 육적 음란에 대한 회개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실 크고 비밀한 일에 대한 소망, 혼돈..(2016.12.15)
 
"혁명"하자는 문재인씨
국민의 분노한 것은 “나라의 根本을 확 바꾸라”는 뜻이 아니라 ‘나라의 根本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탓이다.

문재인 전(前) 대표의 자충수. 오늘 나온 발언으로 ‘반(反) 박근혜’로 답하는 95% 국민(갤럽조사에 따르면 2주 연속 대통령 지지율 5%에 머물렀다)을 그의 아군으로 만드는데 실패했다. 어떤 쪽이건 국..(2016.11.15)
 
향후 정국 전망
좌파총리가 우파 대통령을 부를지도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해주시면 그 분을 총리로 임명해 실질적으로 내각을 통할하는 권한을 드리겠다.(···)총리가 내각을 통할할 수 있는 실질적 권한을 보장하는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하겠..(2016.11.08)
 
정직(正直)이 답이다
대한민국은 가야 할 길이 멀고 해야 할 일이 많다.

정직(正直)이 답이다. 대통령은 진실(眞實)을 낱낱이 국민에 밝히고, 의혹의 대상을 감싸는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 최순실 논란 관련, 지금껏 이해할 수 없는 해명이 많았다. 2014년 이른바 비선(秘線) 관련..(2016.10.31)
 
전심을 다해 부르짖으면
초대형 북한급변이 남한의 급변을 뒤덮어 터질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최순실 게이트 관련, 좌파의 공세와 언론의 과장도 뒤섞여 있지만 진창을 거둬내 확인된 사실은 대통령의 거짓과 불법(不法)이 있다는 점이다. 이른바 비선(秘線)에 대하여 “미확인 폭로성 발언”이라고 했지만..(2016.11.05)
 
남북(南北)의 가련한 백성을 위해 부르짖을 때
북한(北韓)은 어차피 십 수 년 못 가 멸망할 터이나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과 그를 지지해 온 보수·우파가 강조해 온 ‘신뢰와 원칙’에 치명타를 가하였다. “비상시국에 난무하는 비방과 확인되지 않는 폭로성 발언” “근거 없는 의혹제기로 ..(2016.10.26)
 
부흥은 캄캄한 어둠에 움텄다.
대통령도, 정치인의 문제도 아니다. 결국 우리가 문제다.

1. 결국 이렇게 되었다. 핵무기는 사실상 完成(완성)됐다. 남은 것은 ‘단기간의 북한체제 붕괴전략’ 그렇지 않다면 굴욕적 협상과 민족의 쇠락일 뿐이다. 정치적 混亂(혼란)과 分裂(분열)이 극으로 치닫는 ..(2016.09.10)
 
美國이 해결해 줄 순 없다
고생의 쓴물을 조금이라도 덜 마시려면 사람밖엔 답이 없다.

1. 미국이 북폭(北爆)에 나설까? 난마처럼 얽힌 북핵과 반역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인가?   11일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2016.10.17)
 
결국 中國이다
북한의 對중국 철광석·석탄의 수출은 오히려 늘었다.

1. 중국을 극복할 용기와 결단이 없다면 한국은 기울어 갈 것이다. 북한의 핵폭탄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는 탓이다. 언론은 호들갑 떨지만, 5차 핵실험 후에도 중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 한국의 집요한 ..(2016.09.10)
 
'통일 時間(시간)의 절박성'을 알리는 5차 핵실험
한국의 개신교 등 종교계 역시 설교·찬양 등 컨텐츠 유입에 속도를 높여야

■ 增幅(증폭) 핵분열탄에 이어 核彈頭(핵탄두) 폭발시험이다. 1월6일 4차 핵실험 당시 사용된 것으로 밝혀진 증폭 핵분열탄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의 중간 단계이며 小形化(소형화)가 용이하다. 미사일 彈頭..(2016.09.09)
 
반기문, 필패(必敗)의 길을 걸을까?
효순이·미선이 촛불시위에 합류하며 대선에 패배한 이회창 前총리의 재판(再版)이 될 수 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9월15일(현지시간) 정세균 국회의장 및 여야 3당 원내대표와의 면담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 관련, “북에 대한 제재는 對話(대화)가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潘총장은 차기 ..(2016.09.17)
 
대선은 결국 안보(安保)투표·이념투표
지방선거·총선과 다르다. 유사 시 나를 지켜줄 ‘전쟁 지도자’를 뽑는 선거다.

한반도가 요동친다. 국내외 정치 ‘판’의 均熱(균열), 5차 핵실험은 그 방아쇠가 되었다. 북핵 문제가 대선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통상 ‘北風(북풍)’은 順風(순풍)이었다. 안보와 성장을 ..(2016.09.17)
 
이대론 쇠락을 피하기 어렵다
정권이 망해야 핵도 없앤다. 대북압박과 억지(抑止)는 결정적 촉매(觸媒)가 아니다.

1. 對北(대북) 壓迫(압박)과 抑止(억지)는 김정은 정권의 붕괴 등 근본적 변화를 촉진할 여러 가지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결정적 觸媒(촉매)는 아니다. 中國(중국)이 숨통을 터주는 탓이다. 요컨대 북한 ..(2016.09.10)
 
검사와 검은 돈 그리고 哀痛(애통)한 지도자
한국인 27%만이 사법부를 믿는다

1. 檢事(검사)가 ‘검은 돈’에 또 연루됐다. 이번에 의혹이 제기된 인물은 김형준 부장검사. 최근 구속된 인물만 진경준 검사장·홍만표 前(전)검사장, 김수천 부장판사·최유정 前부장판사·최민호 판사 ..(2016.09.09)
 
장춘(長春) 포위로 16만 아사시킨 모택동
51년 한 해 237만 톤의 책들이 불에 태워졌다.

 소위 革命(혁명)의 터널을 거쳐 온 중국의 現代史(현대사)는 살육과 죽음의 역사다.     홍콩대 프랑크 디쾨터 교수는 신작 <해방의 비극. 1945-1957 :..(2016.09.03)
 
북한 급변사태 이후 등장할 선한 리더십
부흥은 언제나 최악의 어둠 속에서 꽃폈다.

1. SLBM 이른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완성은 한반도 게임의 역전(逆轉)을 뜻한다. 물 속 어디서 튀어올 지 모르는 SLBM에 핵탄두가 실리는 날 한국은 북한의 인질이 된다. 뜻 있는 이들이 십 수 년 경고..(2016.08.27)
 
식물국회의 괴물국회로의 퇴화
그날이 올 때까지 살아남는 것, 훈련하는 것, 인내하는 것이 남은 자(remnants)들의 과제이다.

 1. 식물국회의 괴물국회로의 退化(퇴화). 정세균 의장의 소위 “공수처 신설” “사드반대” 쓴 소리로 국회가 멈췄다.   2. 정 의장은 여러모로 신중치 못했다. 그가 찬성과 반대의..(2016.09.0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Search

혁명의 바벨탑
어둠과 새벽의 분기점
기질(氣質), 체질(體質), 성격(性格)
인간이 만든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프랑스-북한, 유엔총회서 핵과 미사일·..
美 “北, 주민 생존 대신 불법무기 투..
UN 북한인권보고관 “정상회담에서 인권..
웜비어 부모, “북한에 굴욕감 느껴”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