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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2월7일(금)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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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씨의 豹變(표변)
여론을 살피고 눈치를 보면서, 필요한 멘트를 날린다.

 왠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내년도 대선에 나올 것 같다. 정치 관련, 지난 수개월 간 豹變(표변)한 安씨의 말을 보라.    1. 정치는 인생의 낭비   “..(2011.09.09)
 
곽노현 옹호 촛불집회에 어린이까지 동원
링컨의 말처럼 “거짓이 잠깐 통할 순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순 없다”.

위키트리 캡쳐 사진 1.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옹호하는 촛불집회에 어린이들까지 동원됐다. 9일 오전 위키트리(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4441)사이트..(2011.09.09)
 
주한미군은 철수하는가?
“왜 우리가 한국과 일본에 군대를 두고 있느냐”고 반문했다.

최근 주한미군 철수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과 언론은 관심을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주한미군 기지(경북 칠곡군 ‘캠프 캐럴’ 등)의 고엽제 매몰에 대해서는 몇 개월째 자..(2011.09.10)
 
‘88만원 세대’가 아닌 ‘황금의 세대’를 위하여
대중을 소수자·약자로 몰면서 분노만 키우면 정작 소수자·약자를 죽인다. 개척자 정신·기업가 정신·승리자 정신을 북돋워 자활의지를 키우는 게 키워드다.

 1. 개인이건 국가건, 前進(전진)하지 않으면 退步(퇴보)해 버린다. 경쟁이 본질인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다. 국가도 밖으로 뻗어가야 번영하고, 회사도 밖으로 수출해야 발전하고,..(2011.09.25)
 
박원순·박영선이 손잡은 최규엽은 누구?
“미군기지 몰아내는 사람이 서울 시장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맨 왼쪽 원 안이 최규엽씨 2012년 정권교체는 민노당과 야권의 共同(공동)정권 수립을 뜻한다. 이정희 통일부장관, 강기갑 복지부장관이 나올 수도 있다. 無이념·無가치·無능력·無..(2011.09.29)
 
災殃(재앙)을 부르는 공짜시리즈
국가부채 비율은 2007년 30.7%에서 2050년에는 116%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개봉역 앞에 약속이 있어 서성이는데 민주당이 “무상급식·무상보육·무상의료·반값등록금”을 하겠다는 플래카드가 붙어있다. 병원도 공짜로 간다면 그보다 좋을 일이 없겠다. 그러나 문제는 한..(2011.10.04)
 
‘부자감세’라는 파괴적 선동
기업은 해외로 내빼고 외국인 투자는 빠지며 재정은 비어 중남미·남유럽 꼴이 될 날을 부르고 있다.

無償給食(무상급식)·無償敎育(무상교육)·無償醫療(무상의료)의 재원은 결국 세금이다.   세금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금을 걷는 과정에서 浪費(낭비)가 많다는 것이다. 이를 경제적 비용이 크다..(2011.10.04)
 
무상복지는 가난한 자를 위한 게 아니다
政府를 市場이 치유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초월적 존재로 생각하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한다.

 1. 복지제도를 주장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富者(부자)와 貧者(빈자)의 소득격차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국가가 부자에게 돈을 거둬 빈자에게 나눠주면 소득 재분배 효..(2011.10.06)
 
수출해 번 돈 34% 유학비로 쓴다?!
平等우선의 길은 ‘하향평준화’를 만들어 국가의 퇴보, 국민의 분열, 지역의 갈등만 불렀다.

교육에 대한 좌·우파 해법은 전혀 다르다. 自由(자유)·競爭(경쟁)·開放(개방)을 말하는 우파 쪽 해법에 비해 좌파는 平等(평등)·連帶(연대)를 외치고 교육시장 개방을 반대한다.   한나라당마저..(2011.10.08)
 
박원순 市長(?), 서울·평양 자매결연에 나서면...
서울은 연방제로 해방(?)된 공간이 될 것인가?

소위 시민단체들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자들이 6·15와 10.4 선언 이행 및 서울시·평양시 자매결연을 공약하라고 주장했다.  1.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3일 선거캠프 대..(2011.10.06)
 
한나라당 무상급식 따라하기
財政(재정)이 견디지 못한다.

1. 한나라당이 無償給食(무상급식) 확대를 당론으로 추진한다. 이주영 당 정책위의장은 6일 국회 정책위의장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자체별 사정에 따라 無償給食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담..(2011.10.07)
 
사람 좋은 이명박 정권이 속수무책을 끌려 다니는 이유
‘88만원 세대’라는 저주에 찬 주술을 풀어줄 때 그들은 통일강국 건설의 믿음에 가득 찬 ‘황금의 세대’로 거듭난다.

 1. 이명박 정권은 保守勢力(보수세력)의 태생적 약점을 지니고 있는 듯 보인다. 정권에 관계된 이들을 한 명 한 명 살펴보면 합리적인데, 권력을 쥐고도 從北(종북)·極左(극좌)세..(2011.10.08)
 
'非理의혹 종합선물세트' 박원순의 정체
언론이 만든 고결한 이미지와는 너무 다른 의혹투성이 인물

朴元淳(박원순) 변호사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汎(범)좌파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朴변호사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소통을 가장 잘하는 인물로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朴변호사의 발언, 저술, ..(2011.10.10)
 
前김일성주의자 증언 "참여연대는 主思派가 주도"
"주사파 戰士들이여! 방송국·법조계·정치판으로 가라! 가서 혁명전사로서 일하라!"

2006년 9월21일 조갑제닷컴에 올린 구문을 다시 싣는다. 이 글은 당시 프리존뉴스 강길모 부대표의 증언을 정리한 것이다. 김일성주의자 출신으로 전향한 강 부대표는 참여연대에 대해 김일성주의자들이 만..(2011.10.13)
 
김일성 亡靈(망령)이 어른거리는 박원순 캠프
主思派가 장악한 조직 출신들

1. 80년대 운동권을 휩쓸었던 소위 주체사상파(主思派)는 그럴싸한 사상이 아니다. 김일성을 민족의 영웅인 양 떠받든 진실의 왜곡, 역사의 날조일 뿐이다. 700만 민족을 학살한 악마의 豫表(예표)를..(2011.10.13)
 
서울·평양 간 자매결연은 추진될 것인가?
임동원의 陰謀(음모)

 1.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되면 소위 서울·평양 간 자매결연이 추진될 것인가?   이 같은 우려는 남북한 도시 간 자매결연을 촉구하는 친북·좌파의 주장..(2011.10.14)
 
“인민주주의 포섭해 연방제 하자”는 법학교수회장
한국 지식인 사회의 절망적 모습을 보여준다.

 1. 知識(지식)이 있어도 知慧(지혜)가 없다면 善惡(선악)을 분별치 못한다.   북한정권의 사악한 정체에 눈감고 통일을 말하는 이들은 한국정부와 북한정권이 대등하고 평..(2011.10.18)
 
조국(曺國) 교수의 '학력논란 해명'에 대한 反論
조국 교수의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주> 아래 글은 조갑제닷컴과 위키트리에 게재한 내용을 전제한 것입니다.     [위키트리 바로가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7..(2011.10.18)
 
민주당 지지자들의 절망
박원순 비난으로 도배된 민주당 홈페이지

민주당 지지자도 박원순에 절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의혹이 잇따르고 지지율이 추락하면서 민주당 지지자들의 朴후보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일종의 敵前分裂(적전분열) 양상이다.   민주..(2011.10.21)
 
조국(曺國) 교수, 결국...
법학자로서 ‘상식’을 강조해 온 曺교수가 사실상의 투표방해를 두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멘토단 일원으로 활동 중인 조국(曺國) 서울대 교수가 큰 사고를 쳤다.   한 트위터리안은 22일 부모의 10.26선거 투표를 막기 위해 “서울 노친..(20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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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반드시 새 한국의 영원한 머릿..
한반도 이념전쟁의 실체
공개처형 지하교인의 마지막 말
평양을 덮치는 大재앙
한반도 격변(激變)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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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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