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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2월5일(토)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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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를 막을 카드
대통령이 마지막 혈로(血路)를 버리고 신념도 없고, 의지도 없고, 애국심도 희미한 관료형 총리를 또 다시 임명하려 한다면 2017년 정권교체는 막을 수 없을 것이다.

1. 여권(與圈)은 지방선거에서 경기·인천을 수성 내지 탈환함으로써 선전했다. 서울의 패배는 치명적이다. 유력한 대권후보 정몽준이 낙마하고 야권(野圈)에선 박원순 당선과 함께 안철수, 문재인 트로이카 모..(2014.06.05)
 
“주사파 정당” 운운한 교육감 후보
6·4교육감 선거 결과는 서울시민의 국가관, 그 민낯을 드러낼 것이다.

일선 학교까지 보내진 선거관련 자료를 보면, 통진당 후보와 조희연 후보의 사진이 나란히 삽입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뉴데일리1.   지방선거가 세월호 참..(2014.06.02)
 
유병언 도주극, 치밀하게 준비된 사기극(詐欺劇))일지도
해외도피설·밀항설·은신설

‘쫓고 쫓기는’ 유병언 도주 드라마는 유병언 일당의 대국민 사기극(詐欺劇))일지 모른다.     유병언은 지금 검경에 쫓기고 있는 게 아니라 ①이미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2014.06.01)
 
‘섬뜩한’ 농약급식, 그 쟁점 정리
한국은 죽은 기자의 사회라는 말이 틀리지 않아 보인다.

1. 농약급식 논란이 서울시장 선거 막판 이슈로 떠올랐다. 정몽준 후보는 2일 유세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약(農藥)이 묻은 농산물을 먹인 후 통진당과 서울시정을 공동운영하겠다는 후보가 서울시장..(2014.06.02)
 
세월호 선동에 속는 옛 친구들
한반도는 신령한 땅이요 천사와 악마가 다투는 곳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거짓과 선동에 대한 면역력(免疫力)이 결핍된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반체제 세력에 그렇게 속고도 또 다시 속는 국민들. 한번 진실을 알려줘 정신을 차려도 몇 달 지나면 또 속고 있는 청년들.   ..(2014.05.26)
 
유시민 선동에 답(答)한다.
세모가 1900억 원을 탕감 받고 극적으로 부활한 시기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였다.

 1.   유시민 전(前) 보건복지부 장관의 선동이 선을 넘고 있다.     그는 22일 노무현 前대통령 추모 산문집 ‘그가 그립다’ 북콘서트 현장에..(2014.05.22)
 
문재인 의원이 배워야 할 것들
그의 특별성명에 대한 설명

아래는 문재인 의원의 5월20일 특별성명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시간이 없어 10분 만에 간단히 적었습니다. 추후 더 자세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이런 억지와 궤변에 설명해 줄 사람이 정부에도 여..(2014.05.21)
 
정치권, 호통칠 자격이 있는가?
이 배후에 정치권 압력이나 유착이 없었던 것인가?

<염치없는 버럭 호통>     정치권의 대정부(對政府) 규탄이 거세진다.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대응시스템의 근본적 허점과 구조작업을 지휘한 해경의 무능(無能)..(2014.05.15)
 
구원파의 소름 돋는 억지와 음모론
법, 질서, 국가도 아랑곳하지 않는 철두철미한 이기주의다. 정의(正義)와 공평(公平)의 기준은 오직 구원파 뿐이란 것인가?

1.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가 발표한 15일 공식성명 내용은 오싹하다. 구원파는 ‘우리는 왜 검찰에 저항하는가’ 제목의 성명을 통해서 유병언 회장 수사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2014.05.15)
 
"폭력 정권 물러나라?"
경찰 목 움켜쥔 폭력시위자

5월18일 일요일 저녁 광화문. "가만히 있으라"는 종이를 들고 "폭력정권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치는 세월호 시위대. 가만히 있으라는 세월호 살인범이 한 것인데, 사고의 장본인 유병언 일가는 내버려둔 채 ..(2014.05.18)
 
세월호 참사 이후 정국 예측
정권교체의 예정된 수순을 막을 변수(變數)는 많지 않다.

한 선거전문가의 분석과 필자의 예측을 종합해 본 향후 정국 예측은 이렇다.   1) 현 여론구도대로 여당이 수도권에서 패배하면 박근혜 대통령은 레임덕으로 갈 것이다. 지방선거 직전 세월호 ..(2014.05.18)
 
전교조 행태는 뉴스도 아니다. 놀라운 일도 아니다.
절망할 필요 없는 것은 김정은이 촉발시킬 인천 상륙작전이 반드시 벌어질 것이란 기대 탓이다.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다시 나섰다. 공식 홈페이지에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을 김주열·박종철 군에 비유하고, 이번 사고를 ‘박근혜 정부의 무능에 의한 타살’로 규정하는 추모 동영..(2014.05.08)
 
국회부터 석고대죄(席藁待罪)하라
썩고, 썩고 썩어버린 모든 죄인들을 내버려둔 채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구호는 그래서 넋 나간 선동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1.   부패(腐敗)는 반역(叛逆)을 부른다. 정신 나간 선장과 선원들, 이들을 데리고 돈만 챙겨온 선박회사 그 배후의 빅브라더 유병언 일가. 관리할 책임을 외면한 한국선급과 해운조합 그 ..(2014.05.01)
 
채동욱, 거짓말 이상의 죄(罪)
全검찰조직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한 채 前총장을 상대로 소송이라도 제기해야 할 판이다. 그들이 채 前총장의 호위무사가 아니라면 말이다.

1.  왜 이리 거짓이 많은가? 선동은 왜 저리 심한가?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 군이 채 前총장 아들이 맞다고 확인했다. 1년..(2014.05.08)
 
맘몬의 화신처럼 질주한 유병언
유령경영, 유령회사, 유령법인, 유령공장, 유령사무실, 온갖 유령들을 동원해서 배를 불렸다.

 1.   유병언은 악(惡)하다. 그렇게 단정 지을 수 있다.     유씨는 세월호 참사의 주 책임자 청해진 해운의 사실상의 대표이다. 청해진 해운은 ..(2014.04.28)
 
김상곤이 보여준 '진보(?)'의 수준
“박근혜 심판?” “탄핵?” .... 안산 단원고는 경기교육청 관할이다.

1.   섬뜩하다. 이 정도 수준이구다!     소위 진보로 불리는 김상곤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6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은 이랬다.     “..(2014.05.06)
 
‘박근혜판 광우병 파동’으로 몰아가려는 사람들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은 오늘자 칼럼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정부와 국민 차원에서 해야 할 일과 함께 이번 참사를 ‘박근혜판 광우병 파동’으로 몰아가려는 정치적 시도에 대해..(2014.05.06)
 
손석희도 책임져야 한다.
임의의 주장과 미신을 뒤섞은 수준이다. 그 결과 피해자 가족은 또 한 번 상처를 받고 말았다.

1.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은 책임져야 한다. 다이빙벨 논란으로 실종자 가족과 온 국민을 ‘희망고문’한 장본인 아닌가?     2.   알파잠수기술공사 ..(2014.04.28)
 
유병언과 어둠의 커넥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 어둠의 사슬을 초토화(焦土化)시켜야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전진한다.

1. 세월호 선사(船社)인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측이 전 재산 100억 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유 前회장 측 변호인 손병기 변호사는 2..(2014.04.25)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썩은 자들은 없는가?
결국 이번 재앙은 만연한 부패(腐敗)와 음란(淫亂)의 열매인가?

1.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장(船長)과 선사(船社)에 있다. 선장은 사건 발생 이후 참극의 主책임자이고 선사(船社), 즉 청해진해운은 참극 이전의 책임자이다.     2. 전문가..(20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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