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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TV] 김성욱의 까·톡 - 왜 청년들은 통진당보다 새누리당을 더 싫어하는가?

배나TV - 김성욱의 까·톡 / '새누리당 분석' 편: (2014.07.15)
 
산토끼는 떠났고 집토끼도 봇짐을 챙겼다.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마지막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쓰는 법이다. 김무성 대표를 선출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남은 2년을 헛되이 보내게 된다면 박근혜 정부는 실패하고 정권교체는 필연이 된다. 새 지도부는 2016년 4월..(2014.07.15)
 
권은희의 참담한 삼류(三流)정치
새민련의 자충수가 거듭되면 새누리의 갱신(更新)과 개혁(改革)도 요원해진다.

1.  새민련 권은희 공천은 거짓과 술수로 얼룩진 한국 정치의 단면이다. 권(權)씨는 지난 대선 기간 불거진 국정원 댓글 의혹 관련,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축소·은폐 수사를 ..(2014.07.10)
 
北응원단 인천 입항 안된다!
북한의 인천아시안 게임 참가에 대하여

남북은 오는 17일 판문점에서 북한의 인천 아시안게임(제17회) 참가와 관련하여 실무접촉을 가질 예정이다.  아시안 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45개국에서 선수단, 임원 등 2만 여명이..(2014.07.14)
 
개혁(改革)이 아닌 해체(解體)의 대상이 되었다
새누리당은 혁신과 개혁을 좌경화-저질화-반역화와 동일시하는 집단이다.

1.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새바위)’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준석 前 당(黨) 비상대책위원은 최근 문창극 비난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李씨는 2012년 1월1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진당 이..(2014.07.01)
 
486의 위선과 살인연루 시(市)의원
한국의 정치적 새벽은 위선(僞善)과 독선(獨善) 나아가 교만과 탐욕에 빠진 이들 세대가 노쇠(老衰)한 후에야 찾아올지 모른다.

1.   살인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김형식 서울시 의원은 전형적인 486운동권 출신이다. 한신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새민련 신기남 의원의 보좌관 생활을 했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캠..(2014.07.02)
 
또 나온 KBS의 문창극 왜곡보도
윤치호의 100년 전 구한말 기록을 인용한 문창극 발언을 문창극의 현재 생각인 것처럼 왜곡했다

1.  문창극 前총리후보자 관련, KBS의 거두절미(去頭截尾)식 왜곡보도는  되풀이됐다. 24일 9시 뉴스는 文씨의 총리직 사퇴를 보도하며 2011년 온누리교회 강연 영상 중 일부를 삽..(2014.06.25)
 
문창극 강연을 나는 이렇게 들었다.
KBS의 문창극 짜깁기 편집은 악질적이다.

1.   문창극 국무총리 내정자 온누리교회 강연(2011년 양재성전)이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KBS 9시 뉴스가 논란을 촉발한 文내정자 소위 문제의 발언은 “일제의 식민지배와 남북분단..(2014.06.13)
 
기회주의 새누리당만 욕할 순 없다
‘나라를 사랑한다’ 말하면서 방구석과 교회에만 갇혀 있다면 당신이 사랑하는 그 나라는 쓰레기통이 되고 만다.

새누리당이 반(反)문창극 분위기로 급격하게 돌아섰다. 여당(與黨) 기회주의 세력들만 욕할 순 없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우는 사자 떼처럼 으르렁거리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헤집고 다니는 탓이다...(2014.06.19)
 
이제 과감히 새누리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문창극 파동 유감(有感)

아무리 생각해도 하는 짓을 보면 소위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의 구실을 감당하기는커녕 당초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을 뿐더러 이제는 있어서도 안 되는 얼가니 정당이고 그렇기 때문에, 당장 없어질 경우 일시적..(2014.06.18)
 
“그런 광신도를 총리로 맞아야 하나?”
새민련 노영민, TV토론에서 맹비난

사진 왼쪽(노영민) 오른쪽(윤주진) 문창극 총리내정자 교회 강연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의원이 文내정자를 “광신도(狂信徒)”로 비난하고 나섰다. 사..(2014.06.15)
 
[성명] 한국교회언론인회, 문창극 마녀사냥 비판
[원제] 언론과 좌파세력에 의한 ‘마녀사냥’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언론과 진보세력에 의한 ‘마녀사냥’ 더 이상 참을 수 없다최근 총리 후보에 대한 KBS를 비롯한 언론들과 진보세력들의 왜곡과 매도는 ‘마녀사냥’에 다름 아니다. 우리 기독교계는 이 사태를 문창극 총리 후..(2014.06.17)
 
촛불을 든 그리스도인들
"저들은 구출할 생각도 살려 낼 생각도 애당초 없었다"

1.   시위현장에서 촛불을 드는 기독교인들이 있다. 이른바‘촛불교회’. 이 교회는 용산사태, 쌍용사태, 유성기업, 강정마을, 4대강, 재능교육, 두리반, 밀양 송전탑 등 2009년 2월..(2014.06.07)
 
‘탕평인사’라는 불량식품
탕평책은 소모적 당쟁(黨爭) 과정에서 출현했다. 비전이 없는 나라, 나아갈 곳이 없는 사회의 궁여지책이었다. 한국이 과연 이미 망한 조선(朝鮮)과 같은가?

탕평인사(蕩平人事). ‘보수(保守)정권의 좌파(左派)등용’을 외치며 등장한 신조어다. 그럴싸해 보인다. 그러나 국민통합·지역화합을 앞세운 소위 탕평인사는, 철학이 결핍된 물리적 결합일 뿐이다. 인사권을 ..(2014.06.12)
 
보수(保守)인사는 총리가 될 수 없는 세상?
조폭식 통과의례 비슷하다. 그러니 무기력한 굴신형(屈身形) 인사들 아니면 통과가 어렵다.

1. 언론인 출신인 문창극(文昌克)씨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됐다. 그는 북한에 비판적 입장을 표명해 온 인물이다. 대한민국 자체 핵(核)무장도 주장했다. 그는 북한이 핵보유를 공식 선언하자 2005년 2월2..(2014.06.11)
 
정권교체를 막을 카드
대통령이 마지막 혈로(血路)를 버리고 신념도 없고, 의지도 없고, 애국심도 희미한 관료형 총리를 또 다시 임명하려 한다면 2017년 정권교체는 막을 수 없을 것이다.

1. 여권(與圈)은 지방선거에서 경기·인천을 수성 내지 탈환함으로써 선전했다. 서울의 패배는 치명적이다. 유력한 대권후보 정몽준이 낙마하고 야권(野圈)에선 박원순 당선과 함께 안철수, 문재인 트로이카 모..(2014.06.05)
 
“주사파 정당” 운운한 교육감 후보
6·4교육감 선거 결과는 서울시민의 국가관, 그 민낯을 드러낼 것이다.

일선 학교까지 보내진 선거관련 자료를 보면, 통진당 후보와 조희연 후보의 사진이 나란히 삽입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뉴데일리1.   지방선거가 세월호 참..(2014.06.02)
 
유병언 도주극, 치밀하게 준비된 사기극(詐欺劇))일지도
해외도피설·밀항설·은신설

‘쫓고 쫓기는’ 유병언 도주 드라마는 유병언 일당의 대국민 사기극(詐欺劇))일지 모른다.     유병언은 지금 검경에 쫓기고 있는 게 아니라 ①이미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2014.06.01)
 
‘섬뜩한’ 농약급식, 그 쟁점 정리
한국은 죽은 기자의 사회라는 말이 틀리지 않아 보인다.

1. 농약급식 논란이 서울시장 선거 막판 이슈로 떠올랐다. 정몽준 후보는 2일 유세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약(農藥)이 묻은 농산물을 먹인 후 통진당과 서울시정을 공동운영하겠다는 후보가 서울시장..(2014.06.02)
 
세월호 선동에 속는 옛 친구들
한반도는 신령한 땅이요 천사와 악마가 다투는 곳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거짓과 선동에 대한 면역력(免疫力)이 결핍된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반체제 세력에 그렇게 속고도 또 다시 속는 국민들. 한번 진실을 알려줘 정신을 차려도 몇 달 지나면 또 속고 있는 청년들.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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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전쟁에 대한 사상적 흐름
봄소식은 평양에서 올 겁니다.
성경이 금서(禁書)가 되는 날
“교회 내 공용 성경 사용금지”
바이든에 환호하는 미국의 한인들
끝까지 강도의 이웃이 되려 한다면
합장하는 집사님들
엘리야의 손만한 작은 구름



 1. 성경이 금서(禁書)가 되는 날
 2. 봄소식은 평양에서 올 겁니다.
 3. 두 개의 전쟁에 대한 사상적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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