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토) 22:21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채동욱, 거짓말 이상의 죄(罪)
全검찰조직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한 채 前총장을 상대로 소송이라도 제기해야 할 판이다. 그들이 채 前총장의 호위무사가 아니라면 말이다.

1.  왜 이리 거짓이 많은가? 선동은 왜 저리 심한가?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 군이 채 前총장 아들이 맞다고 확인했다. 1년..(2014.05.08)
 
맘몬의 화신처럼 질주한 유병언
유령경영, 유령회사, 유령법인, 유령공장, 유령사무실, 온갖 유령들을 동원해서 배를 불렸다.

 1.   유병언은 악(惡)하다. 그렇게 단정 지을 수 있다.     유씨는 세월호 참사의 주 책임자 청해진 해운의 사실상의 대표이다. 청해진 해운은 ..(2014.04.28)
 
김상곤이 보여준 '진보(?)'의 수준
“박근혜 심판?” “탄핵?” .... 안산 단원고는 경기교육청 관할이다.

1.   섬뜩하다. 이 정도 수준이구다!     소위 진보로 불리는 김상곤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6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은 이랬다.     “..(2014.05.06)
 
‘박근혜판 광우병 파동’으로 몰아가려는 사람들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은 오늘자 칼럼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정부와 국민 차원에서 해야 할 일과 함께 이번 참사를 ‘박근혜판 광우병 파동’으로 몰아가려는 정치적 시도에 대해..(2014.05.06)
 
손석희도 책임져야 한다.
임의의 주장과 미신을 뒤섞은 수준이다. 그 결과 피해자 가족은 또 한 번 상처를 받고 말았다.

1.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은 책임져야 한다. 다이빙벨 논란으로 실종자 가족과 온 국민을 ‘희망고문’한 장본인 아닌가?     2.   알파잠수기술공사 ..(2014.04.28)
 
유병언과 어둠의 커넥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 어둠의 사슬을 초토화(焦土化)시켜야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전진한다.

1. 세월호 선사(船社)인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측이 전 재산 100억 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유 前회장 측 변호인 손병기 변호사는 2..(2014.04.25)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썩은 자들은 없는가?
결국 이번 재앙은 만연한 부패(腐敗)와 음란(淫亂)의 열매인가?

1.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장(船長)과 선사(船社)에 있다. 선장은 사건 발생 이후 참극의 主책임자이고 선사(船社), 즉 청해진해운은 참극 이전의 책임자이다.     2. 전문가..(2014.04.20)
 
자신들만 아는 통로로 탈출한 이준석
술과 도박은 안 했나?

1. 세월호 선원들이 자신들만 아는 통로를 통해 탈출했다는 뉴스 속보가 나왔다.     세월호 침몰사고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원들이 자신들끼리 연락을 취해 탈출할 것을..(2014.04.22)
 
이준석, 아이들 絶叫 중 옷 갈아입고 탈출?
더욱 악랄하고 오만(傲慢)한 자들은 이런 정신없는 사람들을 고용해 돈과 물질을 챙겨 온 청해진 해운이다.

1. 세월호 선장 이준석은 가장 먼저 선박을 탈출한 후 남방과 니트까지 걸친 깔끔한 차림으로 치료(?)를 받았다. 선장과 선원은 제복(制服)을 입는다. 李씨는 탈출 직전 옷을 갈아입었거나 아예 제복을 입지..(2014.04.20)
 
“살려 달라” 울부짖는 학생들 발 묶고 달아난 이준석
“선내 방송 시스템이 (침수로 인해) 고장 나 방송을 할 수 없다”고???

1. 세월호 선장 이준석(68)씨는 19일 “빠른 조류(潮流)와 구조선(救助船)이 오지 않아 퇴선(退船) 명령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사전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나오면서 기자..(2014.04.19)
 
악취(惡臭)만 나는 채동욱 사건
"검찰은 정황상 혼외자 의혹이 맞는 것으로 결론(結論)을 냈다(중앙일보 3/27)"

1. 채동욱 논란은 진실(眞實)이 유폐(幽閉)된 한국의 거짓, 부패, 음란의 실상을 보여준다.    오늘 자 조선일보는 “검찰은 이(李) 씨(채동욱의 고교동창)가 임 씨(채동욱..(2014.04.16)
 
“TV조선 돌저격 폐지” 나선 안철수 새정치
그들이 돌을 던져 온 파쇼적 행태,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치졸한 짓이다.

새정치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1.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정치)측이 TV조선의 ‘돌아온 저격수다(이하 돌저격)’ 프로그램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새정치 산하 공정언론대책특..(2014.04.08)
 
한국의 음란한 민낯
우리가 동물(動物)이 될수록 동물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다.

한국의 성매매 여성 인구를 검색해 보았다.     1. 성매매 여성실태는 주기적 통계가 나오지 않는다. 가장 최근에 알려진 2007년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2014.04.05)
 
전직 국정원 대공(對共) 수사 직원들은 이렇게 말한다
北과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는 현장에서 목숨을 草芥(초개)같이 여기며 오로지 국가안보와 國益(국익)만을 바라보며 헌신하는 국정원 직원들을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국정원에서 수 십 년간 對共(대공) 수사 분야에 근무한 전직 직원들로 최근 유능한 후배 대공요원이 위장탈북 화교 간첩 사건 관련하여 검찰 조사를 받다가 자살을 하려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대공 선배..(2014.03.25)
 
안철수, 대체 뭐 하자는 것인가?
“NLL 대화록 공개 보면서 ‘새정치’ 필요성 느낀” 안철수...제2의 을사늑약을 맺고 와도 공개해선 안 되나?

1.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24일, 국회 등원 후 ‘새 정치’의 필요성을 처음 느낀 때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공개가 결정된 날을 꼽았다. 1년 넘게 새 정치 노래를 부르다,‘기..(2014.03.25)
 
‘위헌문건’인 ‘6.15 선언’을 계승하면 ‘통합신당’도 ‘위헌정당’이 된다
안철수(安哲秀)와 그를 따라서 ‘통합신당’에 참여하면서 국민들에게 “우(右) 클릭”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구 ‘새정치연합’ 계열 인사들이 ‘6.15 선언’이 가지고 있는 이 같은 문제점들에 대하여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정강▪정책에 “‘6.15 선언’과 ‘10.4 선언’의 계승”이 끝내 되살아나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로써 통합신당 참가자들에게는 앞으로 떠안..(2014.03.21)
 
안철수의 도로 민주당·도로 친노당(親盧黨)
시청률도 저조한데 결말까지 뻔한 상황이다.

1. 안철수 새정치, 도로 민주당. 도로 친노당(親盧黨). 보수층 일부가 바랬던 야권갱신은 이제 완전히 끝났다.     2. ‘야권연대’는 없다던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과 합..(2014.03.20)
 
수상쩍고 괴이한 洪씨의 일탈
전여옥, “화학비료, 화학무기 전용 가능”

1.   홍사덕 전 의원이 강짜를 부린다. 정부가 대북(對北) 비료 지원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는데, 마이동풍(馬耳東風)이다. 계속 하겠단다.     洪씨가 의장으로 있..(2014.03.19)
 
새정치비전위(委)의 정체(正體)
국가보안법 폐지·제주해군기지 반대 등 주장한 인물들 다수 참여···“이명박은 도둑놈” 막말한 사람도

1.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의 방향성을 자문하게 될 ‘새정치비전위원회(이하 비전委)’ 첫 회의(사진)가 13일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열렸다. 安단장은 이날 김한길·안철수 신..(2014.03.13)
 
박근혜 정부는 플랜B를 가지고 있는가?
절대 核포기 않는다는 김정은...외곽에선 對北퍼주기 재개

1. 김정은은 핵무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박근혜 정부는 북핵(北核) 폐기를 위한 어떤 대책이 있는가? 수년 후 소형화·경량화·다종화(多種化)·다발화(多發化)되는 핵무기 앞에서 한국은 북한의 인질로 ..(2014.03.10)
 

처음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마지막

 
Search

野蠻(야만)의 일상화
광화문아 슬피 울라
정치 이전 영적 각성
[영상] 한국교회 절박한 기도의 제목들
피해자 이전에 주님의 심장을 찌르는 가..
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부르짖어야 할 기..
기도하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마시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