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2월7일(금) 13:36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개혁(改革)이 아닌 해체(解體)의 대상이 되었다
새누리당은 혁신과 개혁을 좌경화-저질화-반역화와 동일시하는 집단이다.

1.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새바위)’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준석 前 당(黨) 비상대책위원은 최근 문창극 비난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李씨는 2012년 1월1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진당 이..(2014.07.01)
 
486의 위선과 살인연루 시(市)의원
한국의 정치적 새벽은 위선(僞善)과 독선(獨善) 나아가 교만과 탐욕에 빠진 이들 세대가 노쇠(老衰)한 후에야 찾아올지 모른다.

1.   살인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김형식 서울시 의원은 전형적인 486운동권 출신이다. 한신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새민련 신기남 의원의 보좌관 생활을 했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캠..(2014.07.02)
 
또 나온 KBS의 문창극 왜곡보도
윤치호의 100년 전 구한말 기록을 인용한 문창극 발언을 문창극의 현재 생각인 것처럼 왜곡했다

1.  문창극 前총리후보자 관련, KBS의 거두절미(去頭截尾)식 왜곡보도는  되풀이됐다. 24일 9시 뉴스는 文씨의 총리직 사퇴를 보도하며 2011년 온누리교회 강연 영상 중 일부를 삽..(2014.06.25)
 
문창극 강연을 나는 이렇게 들었다.
KBS의 문창극 짜깁기 편집은 악질적이다.

1.   문창극 국무총리 내정자 온누리교회 강연(2011년 양재성전)이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KBS 9시 뉴스가 논란을 촉발한 文내정자 소위 문제의 발언은 “일제의 식민지배와 남북분단..(2014.06.13)
 
기회주의 새누리당만 욕할 순 없다
‘나라를 사랑한다’ 말하면서 방구석과 교회에만 갇혀 있다면 당신이 사랑하는 그 나라는 쓰레기통이 되고 만다.

새누리당이 반(反)문창극 분위기로 급격하게 돌아섰다. 여당(與黨) 기회주의 세력들만 욕할 순 없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우는 사자 떼처럼 으르렁거리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헤집고 다니는 탓이다...(2014.06.19)
 
이제 과감히 새누리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문창극 파동 유감(有感)

아무리 생각해도 하는 짓을 보면 소위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의 구실을 감당하기는커녕 당초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을 뿐더러 이제는 있어서도 안 되는 얼가니 정당이고 그렇기 때문에, 당장 없어질 경우 일시적..(2014.06.18)
 
“그런 광신도를 총리로 맞아야 하나?”
새민련 노영민, TV토론에서 맹비난

사진 왼쪽(노영민) 오른쪽(윤주진) 문창극 총리내정자 교회 강연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의원이 文내정자를 “광신도(狂信徒)”로 비난하고 나섰다. 사..(2014.06.15)
 
[성명] 한국교회언론인회, 문창극 마녀사냥 비판
[원제] 언론과 좌파세력에 의한 ‘마녀사냥’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언론과 진보세력에 의한 ‘마녀사냥’ 더 이상 참을 수 없다최근 총리 후보에 대한 KBS를 비롯한 언론들과 진보세력들의 왜곡과 매도는 ‘마녀사냥’에 다름 아니다. 우리 기독교계는 이 사태를 문창극 총리 후..(2014.06.17)
 
촛불을 든 그리스도인들
"저들은 구출할 생각도 살려 낼 생각도 애당초 없었다"

1.   시위현장에서 촛불을 드는 기독교인들이 있다. 이른바‘촛불교회’. 이 교회는 용산사태, 쌍용사태, 유성기업, 강정마을, 4대강, 재능교육, 두리반, 밀양 송전탑 등 2009년 2월..(2014.06.07)
 
‘탕평인사’라는 불량식품
탕평책은 소모적 당쟁(黨爭) 과정에서 출현했다. 비전이 없는 나라, 나아갈 곳이 없는 사회의 궁여지책이었다. 한국이 과연 이미 망한 조선(朝鮮)과 같은가?

탕평인사(蕩平人事). ‘보수(保守)정권의 좌파(左派)등용’을 외치며 등장한 신조어다. 그럴싸해 보인다. 그러나 국민통합·지역화합을 앞세운 소위 탕평인사는, 철학이 결핍된 물리적 결합일 뿐이다. 인사권을 ..(2014.06.12)
 
보수(保守)인사는 총리가 될 수 없는 세상?
조폭식 통과의례 비슷하다. 그러니 무기력한 굴신형(屈身形) 인사들 아니면 통과가 어렵다.

1. 언론인 출신인 문창극(文昌克)씨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됐다. 그는 북한에 비판적 입장을 표명해 온 인물이다. 대한민국 자체 핵(核)무장도 주장했다. 그는 북한이 핵보유를 공식 선언하자 2005년 2월2..(2014.06.11)
 
정권교체를 막을 카드
대통령이 마지막 혈로(血路)를 버리고 신념도 없고, 의지도 없고, 애국심도 희미한 관료형 총리를 또 다시 임명하려 한다면 2017년 정권교체는 막을 수 없을 것이다.

1. 여권(與圈)은 지방선거에서 경기·인천을 수성 내지 탈환함으로써 선전했다. 서울의 패배는 치명적이다. 유력한 대권후보 정몽준이 낙마하고 야권(野圈)에선 박원순 당선과 함께 안철수, 문재인 트로이카 모..(2014.06.05)
 
“주사파 정당” 운운한 교육감 후보
6·4교육감 선거 결과는 서울시민의 국가관, 그 민낯을 드러낼 것이다.

일선 학교까지 보내진 선거관련 자료를 보면, 통진당 후보와 조희연 후보의 사진이 나란히 삽입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뉴데일리1.   지방선거가 세월호 참..(2014.06.02)
 
유병언 도주극, 치밀하게 준비된 사기극(詐欺劇))일지도
해외도피설·밀항설·은신설

‘쫓고 쫓기는’ 유병언 도주 드라마는 유병언 일당의 대국민 사기극(詐欺劇))일지 모른다.     유병언은 지금 검경에 쫓기고 있는 게 아니라 ①이미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2014.06.01)
 
‘섬뜩한’ 농약급식, 그 쟁점 정리
한국은 죽은 기자의 사회라는 말이 틀리지 않아 보인다.

1. 농약급식 논란이 서울시장 선거 막판 이슈로 떠올랐다. 정몽준 후보는 2일 유세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약(農藥)이 묻은 농산물을 먹인 후 통진당과 서울시정을 공동운영하겠다는 후보가 서울시장..(2014.06.02)
 
세월호 선동에 속는 옛 친구들
한반도는 신령한 땅이요 천사와 악마가 다투는 곳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거짓과 선동에 대한 면역력(免疫力)이 결핍된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반체제 세력에 그렇게 속고도 또 다시 속는 국민들. 한번 진실을 알려줘 정신을 차려도 몇 달 지나면 또 속고 있는 청년들.   ..(2014.05.26)
 
유시민 선동에 답(答)한다.
세모가 1900억 원을 탕감 받고 극적으로 부활한 시기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였다.

 1.   유시민 전(前) 보건복지부 장관의 선동이 선을 넘고 있다.     그는 22일 노무현 前대통령 추모 산문집 ‘그가 그립다’ 북콘서트 현장에..(2014.05.22)
 
문재인 의원이 배워야 할 것들
그의 특별성명에 대한 설명

아래는 문재인 의원의 5월20일 특별성명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시간이 없어 10분 만에 간단히 적었습니다. 추후 더 자세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이런 억지와 궤변에 설명해 줄 사람이 정부에도 여..(2014.05.21)
 
정치권, 호통칠 자격이 있는가?
이 배후에 정치권 압력이나 유착이 없었던 것인가?

<염치없는 버럭 호통>     정치권의 대정부(對政府) 규탄이 거세진다.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대응시스템의 근본적 허점과 구조작업을 지휘한 해경의 무능(無能)..(2014.05.15)
 
구원파의 소름 돋는 억지와 음모론
법, 질서, 국가도 아랑곳하지 않는 철두철미한 이기주의다. 정의(正義)와 공평(公平)의 기준은 오직 구원파 뿐이란 것인가?

1.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가 발표한 15일 공식성명 내용은 오싹하다. 구원파는 ‘우리는 왜 검찰에 저항하는가’ 제목의 성명을 통해서 유병언 회장 수사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2014.05.15)
 

처음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마지막

 
Search

"이 땅에 소망이 없으니 하늘에 소망을 ..
기독교는 반드시 새 한국의 영원한 머릿..
한반도 이념전쟁의 실체
공개처형 지하교인의 마지막 말
평양을 덮치는 大재앙
한반도 격변(激變)이 온다
美대선을 보며 한민족을 기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흐른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