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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19일(토)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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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레드바이러스
토지공개념의 허상

원수들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울부짖는다. 교회가 깨어있지 않다면 가장 큰 먹이가 되고 만다. 이 시대 가장 큰 도전은 붉은 바이러스. 토지공개념의 허상을 밝힌다. https://youtu.be/ieMpMJl4M1..(2019.10.04)
 
사회주의 사망선고

사회주의 사망선고. 반성경, 위선과 거짓의 이데올로기. 하나님을 대적하는 타락한 이성과 부패한 지성은 사회주의라는 증오의 철학을 만들었고 이 천박한 유토피아니즘은 학살극으로 귀결됐다. 사회주의는 계속 ..(2019.10.04)
 
한민족 교회를 향한 부르심
동포여 희망을 버리지 마시오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희망의 길, 소망의 혈로https://www.youtube.com/watch?v=Plh87sIfUmc&t=2s(2019.09.23)
 
지저스웨이브,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인간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도모하는 거룩한 대한민국이 재건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저스웨이브는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기 위해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의 꿈을 꾸는 자들이 외치는 부르짖음의 파도입니다. 이 파도가 죽은 자들 가운데 잠들어 있는 남한 ..(2019.09.18)
 
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보수층을 소위 ‘토착왜구’로 만들고 소위 적폐청산을 완수할 선거용 선동의 도구가 돼 버렸다.

광우병 망령이 탄핵을 지나 더 거세게 한국을 때리고 있다. 아베는 ‘한국은 북한 편이냐 일본과 미국, 해양 동맹 편이냐’를 물으며 방아쇠를 당겼다. 아베가 촉발한 반일(反日)은 권력과 언론이 불을 붙어 광..(2019.08.06)
 
우리를 부르신 뜻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나의 calling은 어둡고 캄캄한 마지막 때, 한 명이라도 더 깨우고 한 명이라도 더 일으켜 주님 오실 길을 ..(2019.06.15)
 
솔직한 고백...평화협정은 곧 미군철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8

북한이 말하는 ‘평화’의 클라이맥스는 주한미군 철수이다. 2018년 6월 미·북 협상 이후에는 남한 단체나 언론의 발언을 인용해 약간의 물을 타고 있지만 소위 “미제 강점군 철수”의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2019.06.15)
 
그들이 없었다면 교회는 불탔다
6.25, 김일성이 살육한 한민족 200만

6.25사변은 이미 지워진 역사처럼 느껴진다. 이른바 남북 화해·협력의 시대, 쓰라린 상처를 다시 꺼내어 말하는 것도 퇴행적 시도인 듯 여겨진다. 그러나 진정 ‘민족 통일’을 해야 하고 또 임박해 있다면,..(2019.06.04)
 
남한 곳곳에 김일성 신당이 세워질 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4

소위 ‘극우’세력 괘변처럼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북한 정권과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 국민들 태반이 이런 환상을 쫓으니 나라가 갈수록 만신창이다. 전문가입네 하는 식자들은 밤낮..(2019.05.31)
 
“자유민주 접근”했다는 김정은, 살육(殺戮)의 역사
어린이, 임산부, 형제와 친족을 가리지 않고 살해하고 고문하고 짓이겼고 지금고 살인을 즐긴다.

  1.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5월16일 국방연구원 세미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유민주 사상에 접근한 상태”라고 말했다.      2. 김정은은 희..(2019.05.18)
 
‘여전히’ 봉수교회를 감싸는 사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6

1.기독교 탄압 세계 1위. 이런 북한에 세워진 이른바 공식적 예배당, 봉수교회, 칠골교회를 감싸는 이들이 여전히 수두룩하다. 부득불 “가짜 교회는 아니”라는 적극적 옹호부터 “가짜긴 하지만 계속 도우..(2019.05.20)
 
조계종의 황교안 비판과 기독교 혐오
남에 대한 존중과 포용, 종교간 평화와 공존을 허무는 행태

1. 조계종이 ‘황교안 사퇴’를 권고(?)하고 나섰다. 사찰에서 합장 등 불교의식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조계종 내 종교평화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합장과 관불 의..(2019.05.23)
 
굶어죽는 이들 대신 평양 지배층만 먹이는 빵 공장, 국수공장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8

종교인 중 평양을 자주 오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 미국 등 외국 시민권을 활용해, 인도적 지원을 한다는 이유다. 대부분 목사, 장로, 선교사 등 기독교인이거나 의사 같은 전문직도 많다.  이들은 국내..(2019.05.14)
 
28만 명 구원...서독의 도덕적 결단이 이뤄낸 통일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1

‘통일될 때까지 서독이 끝까지 동독을 지원했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독일은 한국과 다르다. 서독은 오직 동독 붕괴를 위한 지원만 했었다. 이른바 3불(不) 원칙이다. 동독이 원치 않으면 주지 않았..(2019.05.14)
 
인도적인(?) 너무나 인도적인(?) 우상숭배 체제지원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6

평양정권에 대한 대대적 지원이 또 다시 시작될 낌새다. 소위 촛불혁명 이후 UN의 제재나 미국과 동맹은 아랑곳 않는다.  D.H. 로렌스의 말처럼 ‘저 유명한 혁명들은 만세에서 시작해 죽음으..(2019.05.10)
 
쓰나미 앞의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쓰나미 앞에 선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1. ‘지금으로선’ 극좌(極左)세력 장기집권 가능성이 짙어졌다. 개혁과 정의를 앞세운 위선적 인권·평등·평화의 구호가 판치면 정작 대다수 국민의 자유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는 70년 대한민국 부흥의..(2019.05.05)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
경건한 방관자가 아닌 모세와 다윗이 되라

1. 많은 선한 기독교인들이 경건한 방관자가 되어 모세와 다윗 같은 지도자를 기다린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받은 기독교인 스스로 모세가 되거나 다윗을 기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2019.05.02)
 
몸싸움 국회에 가려진 싸움의 본질
내년 4월 총선 이후 지난 70년 기적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체제를 유지할 것이냐 변혁할 것이냐.

1. 대한민국 국회의 여야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한 언론 보도 내용을 인용하면 이러하다.  <25일 동물 막장 국회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반말과 조롱은 기본이었고, 몸싸움을..(2019.04.26)
 
좌경화된 미국 유학생들
양심은 마비돼 심장은 죽었고, 머리만 살아 유행만 따르는 소위 식자층

1. 미국에 유학 온 한국 학생들 중 좌경화•좌익화•사회주의에 경도된 이들이 의외로 많다. 미국 명문대 한국 학생회 페이스북, 홈페이지 게시물들을 통해서도 이런 흐름은 파악할 수 있다...(2019.04.26)
 
세상을 이길 것인가, 세상에 눌릴 것인가
다음세대가 신앙을 빙자한 음탕한 종교의 흐름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도록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이다.

1. 세상만 나가면 ‘찌질한 의인(?)’이 많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경건한 자들이 현실 문제들 앞에선 무력(無力)하기 짝이 없는 경우가 그렇다. 정치, 사회, 경제, 세상 문제만 나오면 입에 지퍼를 닫거..(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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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웨이브 비전 선언문
기도하지 않은 22시간
무덤을 지나야 부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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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끝
교회 안의 레드바이러스
사회주의 사망선고
나는 다혈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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