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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23일(월)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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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신이 북한구원을 향해 달려간다.
역사를 주관하는 분은 김정은도, 문재인도, 트럼프도 아닌 선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세계정신이 북한구원을 향해 달려간다. 미 하원에서 북한의 완전한 인권 개선을 한반도 비핵화 전략에 포함시킬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북한과의 대화 분위기에서도 북한인권 문제를 경시해선 안 된다..(2018.06.30)
 
北, 미국에 “강도적 요구” “강도적 심리” “암적 존재” 맹비난
美北밀월 미세한 파경 조짐

미·북 밀월(蜜月)의 파경 조짐인가? 지금까진 트럼프가 북한의 핵 폐기 사기극을 덮어주는 모양새였으나, 미국과 전 세계 여론을 끝까지 속이긴 쉽지 않다.   북한은 지난 7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2018.07.10)
 
한반도의 미래
적화는 남한 내 자유세력과 북한동족이 압살(壓殺)되며 복음적 교회가 파괴되는 미래이다.

묻는다. 한반도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답한다. 한국의 적화(赤化) 아니면 미국의 북폭(北爆) 또는 북한의 내폭(內爆)으로 흘러간다. 수 주 또는 수개 월, 한참의 시간이 흐른 ..(2018.06.23)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나쁜 친구 꾐에 빠져 조폭과 벗이 된 권세자의 회개를 기도한다

1. 나쁜 친구 꾐에 빠져 살인자 조폭과 벗이 된 트럼프. 핵(核) 포기 의지가 조금도 없는 북한에 대해 “이제 북한 핵 위협은 사라졌으니 편하게 주무세요”라고 하더니 지금도 “북한이 비핵화 의도가 있..(2018.07.13)
 
무덤을 거쳐야 부활이 있다.
칠흑 같은 어둠은 부흥의 전조다. 주님은 오직 예수로 사는 존 웨슬리, 골리앗 앞에 승리를 선포할 다윗을 부르고 계신다.

1. 교회는 불 속에서 크는 법이다.   2. 북한구원과 세계선교라는 기독교 가치로 건국된 ‘1948년 대한민국 체제’는 6월12일과 13일 사형선고(死刑宣告)를 받았다. 그러나 사형(死刑)이 ..(2018.06.14)
자유통일은 산사태처럼 일어난다.
복음통일의 시한은 앞으로 1~2년 정도

1. 한미훈련 중단 이후, 남한 내 반미세력은 사드배치 철회와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집요하게 공격하며, 마지막 인계철선인 미 210여단의 후방 철수를 도모할 것이다. 사드배치만 철회돼도 미국 내 주한미군 ..(2018.06.22)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

1.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공산주의, 주체주의, 젠더주의 뒤의 악령보다, 트럼프-문재인-김정은보다 수 만 배, 수억 배, 수 경(京) 배, 수 해(垓) 배, 무한대로 더욱 강하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2018.06.18)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
가련한 북한 동족의 구원과 해방을 위해 더욱 부르짖을 때이다.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이다. 평화가 온다고 헛된 낙관을 할 때도, 적화가 된다고 깊은 비관을 할 때도 아니다. 모든 악이 드러나 북한과 열국의 어두운 결탁이 부서지고 김일성 우상체제가 깨어지길 선포할 ..(2018.06.17)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
한국교회가 인본주의 늪에 빠져 엉망이 돼니 공산주의, 주체사상 귀신이 흥왕한 것이다

1.<조선의 복음화>가 독립과 건국의 길이라 설파한 우남(雩南) 이승만의 말처럼, <한국교회의 회복>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유일한 길이 되었다.   2. 이스라엘이 엉망이 됐을 때,..(2018.05.30)
 
종전선언이 맺어지는 날
남한 반미세력의 "주한미군 철수" 선동이 극으로 치달을 것이다.

1.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영철과 만난 자리에서 이른바 종전선언 가능성을 언급했다. 4·27남북정상회담 당시 판문점 선언은 “남과 북은 …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2018.06.03)
 
지옥의 문을 닫는 길
재앙과 심판을 막을 길, 진노 중에 긍휼을 구할 길은 빛이 있는 교회, 목자와 성도의 각성 뿐이다.

1. 평화협정이 맺어진 뒤 주한미군 철수는 시간의 문제다.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사건 이래 촛불시위를 주도해 온 남한 운동권의 핵심가치는 소위 자주, 주한미군 철수였다. 평화협정 체결 이후 북한과 남한..(2018.05.06)
 
美전직 관리들 “정상회담 개최 의문”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 방식을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진단

미 행정부에서 북한 문제를 다뤘던 전직 외교 당국자들은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 방식을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미-북 정상회담을 재고할 수 있다는 북한의 경고는 전술 차원을 넘어 실..(2018.05.17)
 
천박한 평화 사기극
결국 독약(毒藥)을 먹자는 것이다. 다만 천천히 먹자는 것이다.

1. 거대하고 천박한 사기극에 온 백성이 환호한다. 결국 독약(毒藥)을 먹자는 것이다. 다만 천천히 먹자는 것이다.   북한의 핵실험 중단과 핵 실험장 폐기는 ‘북한 우상체제의 시간벌기’..(2018.04.23)
 
이때라, 부흥의 시간이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4월4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1. 한반도 내에서 가장 강한 권력을 가진 세력은 예나 지금이나 김일성 세력입니다. 이들은 핵을 가진 117만 군대와 2400만 한민족 노예를 부리는 집단입니다. 남한에는 북한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 온 주..(2018.04.04)
 
한국 교회, 미혹을 벗어나 천국의 열쇠를 돌려라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4월의 시작,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1. 2018년 상반기는 한반도 운명이 갈릴지 모릅니다.   Jesus Wave,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국가적 위기와 격변 앞에서 주님 앞에 애곡하며 회개합니..(2018.04.03)
 
붉은 빛 평화를 가를 하늘의 반전(反轉)
다 썩고 밸 없고 눈치 보는 쭉정이 같은 세상에도 하늘의 소망을 바라며 꿈꾸는 자들이 남아 있다.

1. 남북정상회담은 <북한의 핵 폐기> 대가로 <6·15와 10·4선언의 낮은 단계 연방제 실현> 및 이를 국제적으로 공인해주는 <평화협정 체결>을 맺자는 요지로 전개될 것이다. ..(2018.03.14)
 
북한 우상의 진은 무너질 지어다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3월의 끝,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1. 북핵 문제 해결의 두 축이 굳어지는 모양새입니다. 하나는 ‘단계별 폐기’ 다른 하나는 ‘즉각 폐기’입니다. 북한과 중국의 소위 정상은 26일 회담을 통하여 ‘단계별 폐기’에 합의했고 미국은 ‘즉..(2018.03.30)
 
전 협상가들 “北비핵화 의지 새롭지 않아”

미국의 전직 외교 당국자들은 북한이 표명한 비핵화 의지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핵화에 대한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래는 VOA보도 내용이다.&nb..(2018.03.29)
 
개헌안을 보며 여호와께 부르짖는다
대통령·여당은 개헌안을 밀어붙여 반대세력을 개헌저지·개혁반대 세력으로 몰아 부칠 것이다.

청와대가 20일 공개한 대통령 개헌안은 우려해 온 사안이 총 망라된 것으로 보인다. 간단히 문제를 적어보면 이러하다.   1. 깜깜이 개헌 : 개헌안의 구체적 조항은 비공개, 요지만 발표함으..(2018.03.20)
 
'지금' 김정은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미혹이다
미혹의 영은 기도의 순서를 바꾼다

1. 미혹의 영은 기도의 순서를 바꾼다. 절박한 기도의 제목을 미루고, 중요치 않은 것들을 끄집어 내 기도케 만든다.   2. 한반도 주사파 세력에 체제가 변혁될 위기 앞에서, 북한 지하교인이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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