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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2일(목)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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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인(?) 너무나 인도적인(?) 우상숭배 체제지원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6

평양정권에 대한 대대적 지원이 또 다시 시작될 낌새다. 소위 촛불혁명 이후 UN의 제재나 미국과 동맹은 아랑곳 않는다.  D.H. 로렌스의 말처럼 ‘저 유명한 혁명들은 만세에서 시작해 죽음으..(2019.05.10)
 
평화통일, 달콤한 독사과가 되었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3

평화처럼 달콤한 말도 없다. 그러나 이 땅의 평화는 저 천의 영원(永遠)을 향한 간구를 막기도 한다. 신기루 같은 행복에 머물게 할, 천국의 조잡한 모조품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다.  한국에서 정..(2019.05.10)
 
김일성 일족이 “하느님”이란 더러운 고백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8

순수한 영혼을 세상을 잡티 없는 투명한 창(窓)으로 본다. 북한은 주체사상 체제이자, 우상숭배 정권이다. 사랑이 아닌 미움에 터 잡은 공산주의는 소련에 가서 레닌•스탈린주의가 됐고 중국에 가서 마..(2019.05.09)
 
체제붕괴 기도에는 입을 닫는 교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6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선악의 문제요, 영적인 분별의 문제다. 목숨 다해 남한의 청년을 기르고 생명 다해 북한의 동족을 살리지 사명(使命)은 커녕 생존(生存)도 어렵다.   ‘다수의 침묵’은 신경쓸..(2019.05.07)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는 물러나고 한반도는 회복된다. 김정은 이후 그만큼 사악한 인물이 권력을 잡아도, 오래 가지는 못한다. 정보와 자유 그리고 복음의 물..(2019.05.07)
 
한민족 교회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calling)
북한 우상체제와의 공존을 정당화해 온 한국과 디아스포라 교회

1. 한국이 이 지경이 되고 있는 것은 교회가 저 지경이 돼 버렸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세계선교를 향한 민족적 부르심(calling)이 있는 백성이다. 사명을 가진 자들이 사명을 잊으면, 주님은 매를 드..(2019.04.19)
 
미주 디아스포라 기도문
LA, New York, Washington, Chicago 미주 전역 교포교회로 옮겨붙게 하소서.

1. 여기 모인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은 미국 OOO 에 세워질 크리스천 아카데미를 통하여 ‘치유와 회복 사역’은 물론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한 ‘선교와 교육 사역’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나아..(2019.04.16)
 
쓰나미 앞의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쓰나미 앞에 선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1. ‘지금으로선’ 극좌(極左)세력 장기집권 가능성이 짙어졌다. 개혁과 정의를 앞세운 위선적 인권·평등·평화의 구호가 판치면 정작 대다수 국민의 자유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는 70년 대한민국 부흥의..(2019.05.05)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
경건한 방관자가 아닌 모세와 다윗이 되라

1. 많은 선한 기독교인들이 경건한 방관자가 되어 모세와 다윗 같은 지도자를 기다린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받은 기독교인 스스로 모세가 되거나 다윗을 기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2019.05.02)
 
몸싸움 국회에 가려진 싸움의 본질
내년 4월 총선 이후 지난 70년 기적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체제를 유지할 것이냐 변혁할 것이냐.

1. 대한민국 국회의 여야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한 언론 보도 내용을 인용하면 이러하다.  <25일 동물 막장 국회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반말과 조롱은 기본이었고, 몸싸움을..(2019.04.26)
 
좌경화된 미국 유학생들
양심은 마비돼 심장은 죽었고, 머리만 살아 유행만 따르는 소위 식자층

1. 미국에 유학 온 한국 학생들 중 좌경화•좌익화•사회주의에 경도된 이들이 의외로 많다. 미국 명문대 한국 학생회 페이스북, 홈페이지 게시물들을 통해서도 이런 흐름은 파악할 수 있다...(2019.04.26)
 
세상을 이길 것인가, 세상에 눌릴 것인가
다음세대가 신앙을 빙자한 음탕한 종교의 흐름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도록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이다.

1. 세상만 나가면 ‘찌질한 의인(?)’이 많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경건한 자들이 현실 문제들 앞에선 무력(無力)하기 짝이 없는 경우가 그렇다. 정치, 사회, 경제, 세상 문제만 나오면 입에 지퍼를 닫거..(2019.04.18)
 
북한 재건(再建)의 길
평양에 세계 선교를 완성할 신학교 건립

김정은 이후를 상상한다. 상당한 혼란과 고통이 따를 수 있지만, 결국 북한 우상체제는 무너질 것이다. 남은 자들은 김정은 정권 붕괴 이후 북한 재건(再建)의 길을 준비해야 한다.   평양에 세계 선교..(2019.03.05)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훗날 연방제로 남북이 묶이면 한국의 교회가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결과일 것이다.

1. 태영호 전(前) 공사(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고 나섰다. 태 前공사는 3월9일 서울 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 특별 세미나에서 개성공단이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촉진하..(2019.03.18)
 
어린 나이에 팔려가는 북한여성들...눈을 감은 한국 민족주의자들
한국 교회와 인권단체, 여성단체들은 말하지 않는다

세계 여성의 날, 국제여성의 날 또는 국제부녀절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제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으로 1909년 2월 28일 미국에서 "전국 여성의 날" 이 선포되..(2019.03.12)
 
자유가 빠지면 교회가 무너진다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신앙의 자유, 영적인 세 바퀴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 중이다. 1948년 건국 이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해 온 나라의 시스템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민족통일을 이루어 낼 것인가 아니면 자유를 뗀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사회민..(2019.03.13)
 
북한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동맹 와해...비가 오기 전 우상(偶像)의 잡초를 뽑아야

1. 북한 우상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더 절박해졌다. 김일성 망령이 미세먼지처럼 한반도를 덮어 간다. 김정은 정권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韓美)동맹도 급속도로 와해된다. 비가 오기 전 잡초를 뽑아야 할 ..(2019.03.06)
 
김정은 회개를 위해 기도할 수 없는 이유
모세는 바로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다윗도 골리앗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1. 모세는 바로(파라오)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다윗도 골리앗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대적했다. 바로와 골리앗은 유대백성의 믿음을 연단키 위해 주님께서 강퍅..(2019.03.12)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
이제 주께서 철장으로 사탄의 음모를 완전히 부수어 주시고, 나아가 북한 우상체제 흑암의 진을 깨뜨려 주시길 기도한다.

1. <속보: 백악관, 2차 核담판 결렬 공식 확인…"합의 이르지 못했다"> 미북회담이 결렬됐다. 이 민족을 향한 주님의 선하신 계획을 훼방하던 사탄의 음모가 또 한번 무너져 내리는 것으로 보인..(2019.02.28)
 
침묵하는 목자들
사상·이념·이데올로기는 세계관의 영역이며 이것이 곧 로마서 14장 5-절의 생각, 마인드이며 영(spirit)의 영역이다.

교회에서 이른바 정치(政治) 이야기로 포장된 영적인 분별의 이야기는 금기어다. 그러나 민감한 현안에 대한 침묵과 방관과 외면으로 일관하는, 목회자들은 로마서 14장 5-6절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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