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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에 고깃국 문제’ 해결, GDP 1%면 족하다
“통일비용, 따로 계산하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 통일비용 分析(2)
3. 투자성 지출은 일종의 ‘투자(投資)’ 같은 개념 통일비용 주장을 보다보며, 어떻게 하면 비용을 늘일까 고민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흔히 통일비용은 소멸성(消滅性) 지출과 투자성..(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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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비용>통일비용 = 1조3,123억 달러>8,577억 달러
“통일비용, 따로 계산하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 통일비용 分析(3)
4. 분단비용과 통일비용 = 1조3,123억 달러 vs 8,577억 달러 통일비용 셈법에서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분단비용(分斷費用)이다. 통일비용이 커서 자유통일을 꺼릴 것이 ..(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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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웃게 한 조선일보
북한주민에 최저생계비 챙겨야 한다니.
조선일보는 MB정부의 씽크탱크다. 북한문제만 보아도 그렇다. 人權문제를 가장 열심히 외치는 건전한 매체지만 정작 자유통일이라는 근본적 해법에 대해선 손사래 친다. 어제도 재밌는 기사가 실렸다...(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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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世(난세)를 끊는 길
체제의 적이 되는 2000만, 한국인이 선해지는 것 뿐이다.
왜 많은 한국인들이 6·15와 10·4, 연방제 赤化에 동의하는 것일까? 처참한 북한인권 상황에 침묵하는 이유는 무얼까? 眞實을 외칠 때마다 느껴지는 본질적 의문들이다.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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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 날을 기다린다
한반도를 적화통일 해야겠다는 자는 모두 원수입니다.
걸핏하면 ‘결사반대’니 ‘극한투쟁’이니 하는 사나운 말이 적힌 머리띠나 어깨띠를 두르고 ‘투쟁’을 한다는 사람들을 많이 보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말만 그렇지 반대하다 죽은..(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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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의 기도는 매일 밤 내 귓전에 울렸다”
‘수학의 진주(pearl of mathematics)’ 프란체스카 여사가 쓴 비망록
이승만 박사 내외 프란체스카 도너(Franchesca Donner)여사는 학창시절 ‘수학의 진주(pearl of mathematics)’로 불렸다. 글을 써도 fact를 드라이터치로 적었다...(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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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車생산량 853:1, 원료인 鐵매장량은 1:148.5
통일비용이 아닌 통일이익의 이유는 ‘체제전환(體制轉換. regime change)’ 때문이다.
자유통일 이후 북한재건, 북한특수, 통일강국의 꿈이 가능한 이유는 ‘체제전환(體制轉換. regime change)’ 때문이다. 북한지역이 ‘미(未)개발 상태’일뿐 아니라 사회주의에서 시장경제, 인민민주주..(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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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赤化를 막는 길
위기를 기회로. 한반도마스터플랜
1. 대한민국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북한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과 같은 국지적 도발을 통하여 전쟁위기감, 안보불안감을 극대화시킨 뒤 남한 내 종북(從北)세력과 함께 6·15,..(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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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결핵약 對北지원은 善인가 惡인가?
어느 ‘거룩한’ 목사를 만났다.
민간단체의 결핵약 對北지원이 재개된다. 정부도 적극적이다. 쌀 지원은 안 해도 영·유아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막혔던 對北지원의 예외가 생긴 셈이다. 북한해방과 자유..(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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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구원 액션플랜(Action Plan)
2400만 이렇게 살리자
1단계 - 관심 갖기
• 리버티헤럴드(www.libertyherald.co.kr: 대표 김성욱) 즐겨찾기
• 기타 북한 관련 사이트 : 자유아시아방송(http://www...(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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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운명은 서울에 달렸다.
동독의 붕괴를 결정한 서독, 북한의 유지를 꾀하는 한국...親北청산 여부가 統一의 관건
김정일 정권의 운명은 여의도에 달렸다. 從北·親北주의 척결 여부가 저들의 生死(생사)를 가를 것이다. 독일의 경우가 그랬다. 東獨(동독)은 국운이 다해갈 무렵 西獨(서독)에 집요하게 매달렸지만 서독은 ‘..(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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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열린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展
영국 런던 세인트마가렛스쿨(St. Margaret
지난 24일부터 나흘간 영국 런던 세인트마가렛스쿨(St. Margaret's School)에서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Where Love Does Not Exist)' 북한 정치범수용소 전시회가 열렸다.
..(20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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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50만 노예 해방 vs 우리의 2400만 북한해방
웅장한 時代精神을 불러낼 초인을 찾고 있다.
링컨은 50만 흑인노예 해방을 위해 內戰(내전)을 치렀다. 우리는 2400만 동족노예 해방을 위해 소근 거리는 지도자도 보이질 않는다. 수줍은 듯 ‘북한인권 개선’을 속삭이는 정치인 몇 명이 있을 뿐이다...(20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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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靑年은 환호하는가?
“우리의 놀이터는 서울이 아니다”
오늘도 청년을 찾았다. 모 대학 학군단 안보 강연. 시간의 절반은 自由統一(자유통일)의 비전을 전했다. 100여 명의 豫備(예비)장교들은 김정일 멸망 이후 맞게 될 統一强國(통일강국)의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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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초라한 半島(반도)가 아니다.
세상을 빛내기 위해 대륙에 달려진 귀고리, 정교히 꾸며진 神(신)의 七寶(칠보)요, 刺繡(자수)요, 寶石(보석)이다.
1.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60년 內戰(내전)의 震央(진앙)인 평양이 끝나간다. 탈북시인 장진성의 傳言처럼 “오늘날 아사자는 북한 주민이 아니라 김정일 정권”이다. 평양은 부패와 비리의 아성이..(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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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의 북한군이 손 들고 내려와 버리면...
남쪽 記者와 북쪽 詩人이 말하는 통일 묘책...DMZ에 자유의 血路를 뚫어야
북한 인민군 1. 북한체제 動搖(동요)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탈북자 출신인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25일 한 세미나에서 “주민들은 체제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해..(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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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위로’가 되었다.
[인물]수만 명을 강연으로 만나보니
記者는 지금 힘겨운 수행 중이다.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강연을 통해서 만나는 이들은 매주 최소 500여명. 많을 땐 수천 명이 넘지만 밥 사주며 찾아 가는 소그룹 모임이 잦아 총계(?)는 그다지 많지 않다. ..(20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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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守세력 '멸종의 시대'
20-30대가 언제 나라 걱정 한 적 있었나?
한국의 보수는 그동안 ‘북괴의 4차례 핵실험’(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2차례 핵실험 포함)에 대해 지극히 비(非)과학적 판단과 정보를 동원해 실패했다는 주장을 해왔다.
5년의 시한부 인생을 살고..(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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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비용 3단계론] 비용이 아니라 이익이다.
한국의 모든 문제를 한 번에 날려버릴 자유통일
1. 많은 전문가가 지적하듯 김정일 정권은 한 방이면 끝이다. 애매하지만 중도정권이 연장돼도 저들은 코너로 몰릴 것이다. 남북한 좌익의 마지막 발악이 거센 것 같지만 뒤집어보면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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