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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6월18일(월)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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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이 맺어지는 날
남한 반미세력의 "주한미군 철수" 선동이 극으로 치달을 것이다.

1.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영철과 만난 자리에서 이른바 종전선언 가능성을 언급했다. 4·27남북정상회담 당시 판문점 선언은 “남과 북은 …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2018.06.03)
 
미북회담을 앞둔 우리의 기도
2500만 동족 노예의 고통은 연장되고 거짓 평화·가짜 평화는 쓰나미가 돼 한반도 전체를 쓸어갈 것이다.

■ 미·북 회담이 “완전한 비핵화” 같은 사기적(詐欺的) 표현과 ICBM 폐기 수준으로 봉합되고, 소위 “북한 체제안전” 이라는 사악한 언어로 마무리되면 한민족 전체에 재앙의 문이 열린다. ..(2018.06.11)
 
천박한 쇼로 끝난 美·北 회담
북한인권 문제는 누락됐다. 2500만 북한 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연장될 지경에 몰렸다. 악한 야합이다.

1. 6월12일 미·북 회담은 내용 없는 정치적 쇼로 끝이 났다. 트럼프·김정은은 ‘CVID’가 아닌 북한의 주한미군 철수 구호인 “한반도 비핵화(the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2018.06.12)
 
봄은 평양의 붕괴로 시작된다.
거룩한 남은 자들의 기도가 굉음을 울리며 산사태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다.

김정은의 평화 사기극은 결국 폭로돼 파탄날 것이다. ‘핵 포기한다’며 쇼를 하고 ‘한미동맹 해체’로 가자는 음모에 당장 미국이 속는 척 할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을 순 없는 탓이다.   트럼프 대..(2018.05.28)
 
지옥의 문을 닫는 길
재앙과 심판을 막을 길, 진노 중에 긍휼을 구할 길은 빛이 있는 교회, 목자와 성도의 각성 뿐이다.

1. 평화협정이 맺어진 뒤 주한미군 철수는 시간의 문제다.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사건 이래 촛불시위를 주도해 온 남한 운동권의 핵심가치는 소위 자주, 주한미군 철수였다. 평화협정 체결 이후 북한과 남한..(2018.05.06)
 
美전직 관리들 “정상회담 개최 의문”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 방식을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진단

미 행정부에서 북한 문제를 다뤘던 전직 외교 당국자들은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 방식을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미-북 정상회담을 재고할 수 있다는 북한의 경고는 전술 차원을 넘어 실..(2018.05.17)
 
천박한 평화 사기극
결국 독약(毒藥)을 먹자는 것이다. 다만 천천히 먹자는 것이다.

1. 거대하고 천박한 사기극에 온 백성이 환호한다. 결국 독약(毒藥)을 먹자는 것이다. 다만 천천히 먹자는 것이다.   북한의 핵실험 중단과 핵 실험장 폐기는 ‘북한 우상체제의 시간벌기’..(2018.04.23)
 
美하원 결의안 “김정은 찬사, 미국의 가치 모욕”
북한과의 협상에서 인권 문제를 제기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이 미 하원에 상정됐다

북한과의 협상에서 인권 문제를 제기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이 미 하원에 상정됐다. 잔혹한 인권 유린 기록을 갖고 있는 김정은 을 높게 평가하는 건 미국의 가치에 대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아래는 VOA 보도 ..(2018.05.03)
 
美국무부 “北주민들, 근본적 자유 박탈”

미 국무부가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북한자유주간은 워싱턴의 대북단체가 한국의 탈북자 단체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연례 행사로, 국무부가 성명을 발표한 것은 매우 ..(2018.05.03)
 
미·북 야합(野合)과 역사의 반전
이 어둠의 결탁이 깨지기를 여호와께 부르짖을 따름이다.

미·북 야합(野合) 가능성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신문 3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사전조율을 위해 방북한 미국 중앙정보국(CIA) 당국자 및 핵전문가 3명에게 “대륙간탄도미사일..(2018.05.03)
 
미국인에게 선과 악에 대한 최소의 분별이 있다면
트럼프-김정은 야합은 틀어질 것이다.

세계의 양심이 아직은 남아 있다. 미국인에게 선과 악에 대한 최소의 분별이 있다면 트럼프-김정은 야합은 틀어질 것이다. VOA 5월5일 보도에 따르면, 미 의회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의를 갖고 행동..(2018.05.05)
 
이때라, 부흥의 시간이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4월4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1. 한반도 내에서 가장 강한 권력을 가진 세력은 예나 지금이나 김일성 세력입니다. 이들은 핵을 가진 117만 군대와 2400만 한민족 노예를 부리는 집단입니다. 남한에는 북한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 온 주..(2018.04.04)
 
한국 교회, 미혹을 벗어나 천국의 열쇠를 돌려라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4월의 시작,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1. 2018년 상반기는 한반도 운명이 갈릴지 모릅니다.   Jesus Wave,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국가적 위기와 격변 앞에서 주님 앞에 애곡하며 회개합니..(2018.04.03)
 
美상원, 북한수용소 철폐 결의안 발의
“잔혹한 인권 유린 대가 치러야”

소위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 둔 24일, 미 상원에 북한 수용소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 남북은 잔인한 평화 사기극을 벌이고 있지만 미국과 세계는 북한의 자유와 인권의 선언을 하고 있..(2018.04.26)
 
붉은 빛 평화를 가를 하늘의 반전(反轉)
다 썩고 밸 없고 눈치 보는 쭉정이 같은 세상에도 하늘의 소망을 바라며 꿈꾸는 자들이 남아 있다.

1. 남북정상회담은 <북한의 핵 폐기> 대가로 <6·15와 10·4선언의 낮은 단계 연방제 실현> 및 이를 국제적으로 공인해주는 <평화협정 체결>을 맺자는 요지로 전개될 것이다. ..(2018.03.14)
 
북한 우상의 진은 무너질 지어다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 3월의 끝,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1. 북핵 문제 해결의 두 축이 굳어지는 모양새입니다. 하나는 ‘단계별 폐기’ 다른 하나는 ‘즉각 폐기’입니다. 북한과 중국의 소위 정상은 26일 회담을 통하여 ‘단계별 폐기’에 합의했고 미국은 ‘즉..(2018.03.30)
 
전 협상가들 “北비핵화 의지 새롭지 않아”

미국의 전직 외교 당국자들은 북한이 표명한 비핵화 의지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핵화에 대한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래는 VOA보도 내용이다.&nb..(2018.03.29)
 
개헌안을 보며 여호와께 부르짖는다
대통령·여당은 개헌안을 밀어붙여 반대세력을 개헌저지·개혁반대 세력으로 몰아 부칠 것이다.

청와대가 20일 공개한 대통령 개헌안은 우려해 온 사안이 총 망라된 것으로 보인다. 간단히 문제를 적어보면 이러하다.   1. 깜깜이 개헌 : 개헌안의 구체적 조항은 비공개, 요지만 발표함으..(2018.03.20)
 
트럼프를 고레스王처럼 쓰시기를
모든 책임 있는 국가는 북한의 잔혹한 정권을 고립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어떤 형태로든 북한 정권 지지·지원·용납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여 북한 구원의 고레스 왕처럼 사용하시길 기도한다. 그는 지난 해 11월8일 한국을 방문해 북한 정권은 “불량정권·노예국가·이단적 종교집단...압제, ..(2018.03.22)
 
'지금' 김정은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미혹이다
미혹의 영은 기도의 순서를 바꾼다

1. 미혹의 영은 기도의 순서를 바꾼다. 절박한 기도의 제목을 미루고, 중요치 않은 것들을 끄집어 내 기도케 만든다.   2. 한반도 주사파 세력에 체제가 변혁될 위기 앞에서, 북한 지하교인이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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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
무덤을 거쳐야 부활이 있다.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다
천박한 쇼로 끝난 美·北 회담
사회혁명이 아니라 종교혁명이다
동성애는 반대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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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박한 쇼로 끝난 美·北 회담
 2. 무덤을 거쳐야 부활이 있다.
 3.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다
 4. 사회혁명이 아니라 종교혁명이다
 5.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
 6.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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