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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토)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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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부르짖어야 할 기도의 제목들

1. 우선 한국교회는 주님이 이 민족에 맡기신 선교적 부르심을 외면하고, 북한 주체사상(主體思想) 정권과 연합해 동족의 살육을 방관한 것을 회개(悔改)해야 합니다. 김일성 우상체제와 거짓된 평화공존..(2019.11.03)
 
포기하지 마시오
이제 시작입니다

원수의 공격이 거세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유가 주님이 주신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_avhaguNfo (2019.10.31)
 
기도하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기도의 샘

깊은 기도의 샘에서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기도의 우물을 팝니다. 우리의 선택은 이것 뿐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pd3-nScBsd8 (2019.10.31)
 
기도하지 않은 22시간

기도하지 않는 22시간. 영의 생각이 아닌 육의 생각, 인간의 일을 도모하는 죄의 본성. https://youtu.be/oz6fBJalG7A (2019.10.19)
 
무덤을 지나야 부활이 있다
절망의 늪을 지나 소망으로. 우리의 삶과 이 민족에

무덤을 지나야 부활이 있습니다.절망의 늪을 지나 소망으로. 우리의 삶과 이 민족에 https://youtu.be/enKwOZEar_Q (2019.10.19)
 
하나님을 대적해 온 기독좌파
사회주의. 페미니즘. 동성애 옹호 논리 뒤에 숨은 자칭 기독교인들의 정체

사회주의. 페미니즘. 동성애 옹호 논리 뒤에 숨은 자칭 기독교인들의 정체 https://youtu.be/W13aDIe3XTM (2019.10.19)
 
조국의 끝
나라와 교회를 지키기 위한 기도는 이제 시작이다.

조국의 끝. 장관 자리에 물러나도 이들은 멈추지 않는다. 좌파는 피해자 코스프레와 여론몰이로 문재인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선거법 패스트트렉으로 내년 총선 개헌선 확보에 광분할 것이다. 조국 사퇴..(2019.10.19)
 
교회 안의 레드바이러스
토지공개념의 허상

원수들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울부짖는다. 교회가 깨어있지 않다면 가장 큰 먹이가 되고 만다. 이 시대 가장 큰 도전은 붉은 바이러스. 토지공개념의 허상을 밝힌다. https://youtu.be/ieMpMJl4M1..(2019.10.04)
 
사회주의 사망선고

사회주의 사망선고. 반성경, 위선과 거짓의 이데올로기. 하나님을 대적하는 타락한 이성과 부패한 지성은 사회주의라는 증오의 철학을 만들었고 이 천박한 유토피아니즘은 학살극으로 귀결됐다. 사회주의는 계속 ..(2019.10.04)
 
한민족 교회를 향한 부르심
동포여 희망을 버리지 마시오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희망의 길, 소망의 혈로https://www.youtube.com/watch?v=Plh87sIfUmc&t=2s(2019.09.23)
 
지저스웨이브,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인간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도모하는 거룩한 대한민국이 재건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저스웨이브는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기 위해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의 꿈을 꾸는 자들이 외치는 부르짖음의 파도입니다. 이 파도가 죽은 자들 가운데 잠들어 있는 남한 ..(2019.09.18)
 
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보수층을 소위 ‘토착왜구’로 만들고 소위 적폐청산을 완수할 선거용 선동의 도구가 돼 버렸다.

광우병 망령이 탄핵을 지나 더 거세게 한국을 때리고 있다. 아베는 ‘한국은 북한 편이냐 일본과 미국, 해양 동맹 편이냐’를 물으며 방아쇠를 당겼다. 아베가 촉발한 반일(反日)은 권력과 언론이 불을 붙어 광..(2019.08.06)
 
우리를 부르신 뜻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나의 calling은 어둡고 캄캄한 마지막 때, 한 명이라도 더 깨우고 한 명이라도 더 일으켜 주님 오실 길을 ..(2019.06.15)
 
솔직한 고백...평화협정은 곧 미군철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8

북한이 말하는 ‘평화’의 클라이맥스는 주한미군 철수이다. 2018년 6월 미·북 협상 이후에는 남한 단체나 언론의 발언을 인용해 약간의 물을 타고 있지만 소위 “미제 강점군 철수”의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2019.06.15)
 
그들이 없었다면 교회는 불탔다
6.25, 김일성이 살육한 한민족 200만

6.25사변은 이미 지워진 역사처럼 느껴진다. 이른바 남북 화해·협력의 시대, 쓰라린 상처를 다시 꺼내어 말하는 것도 퇴행적 시도인 듯 여겨진다. 그러나 진정 ‘민족 통일’을 해야 하고 또 임박해 있다면,..(2019.06.04)
 
남한 곳곳에 김일성 신당이 세워질 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4

소위 ‘극우’세력 괘변처럼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북한 정권과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 국민들 태반이 이런 환상을 쫓으니 나라가 갈수록 만신창이다. 전문가입네 하는 식자들은 밤낮..(2019.05.31)
 
“자유민주 접근”했다는 김정은, 살육(殺戮)의 역사
어린이, 임산부, 형제와 친족을 가리지 않고 살해하고 고문하고 짓이겼고 지금고 살인을 즐긴다.

  1.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5월16일 국방연구원 세미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유민주 사상에 접근한 상태”라고 말했다.      2. 김정은은 희..(2019.05.18)
 
평양 과기대 영생탑은 어떤 돈으로 만들어졌을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3

1. [하나님의 교회와 김일성 교회]  썩은 우물에선 썩은 물만 나온다. 우리가 북한에 세울 교회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부르는 ‘정상적 교회’다. 김일성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김일성 교..(2019.05.20)
 
‘여전히’ 봉수교회를 감싸는 사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6

1.기독교 탄압 세계 1위. 이런 북한에 세워진 이른바 공식적 예배당, 봉수교회, 칠골교회를 감싸는 이들이 여전히 수두룩하다. 부득불 “가짜 교회는 아니”라는 적극적 옹호부터 “가짜긴 하지만 계속 도우..(2019.05.20)
 
조계종의 황교안 비판과 기독교 혐오
남에 대한 존중과 포용, 종교간 평화와 공존을 허무는 행태

1. 조계종이 ‘황교안 사퇴’를 권고(?)하고 나섰다. 사찰에서 합장 등 불교의식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조계종 내 종교평화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합장과 관불 의..(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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