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4일(금) 12:23    

리버티헤럴드 >
우리를 부르신 뜻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 그가 우리를 부르신 뜻(calling)을 이루기 위해 산다. 나의 calling은 어둡고 캄캄한 마지막 때, 한 명이라도 더 깨우고 한 명이라도 더 일으켜 주님 오실 길을 ..(2019.06.15)
 
솔직한 고백...평화협정은 곧 미군철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8

북한이 말하는 ‘평화’의 클라이맥스는 주한미군 철수이다. 2018년 6월 미·북 협상 이후에는 남한 단체나 언론의 발언을 인용해 약간의 물을 타고 있지만 소위 “미제 강점군 철수”의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2019.06.15)
 
그들이 없었다면 교회는 불탔다
6.25, 김일성이 살육한 한민족 200만

6.25사변은 이미 지워진 역사처럼 느껴진다. 이른바 남북 화해·협력의 시대, 쓰라린 상처를 다시 꺼내어 말하는 것도 퇴행적 시도인 듯 여겨진다. 그러나 진정 ‘민족 통일’을 해야 하고 또 임박해 있다면,..(2019.06.04)
 
남한 곳곳에 김일성 신당이 세워질 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4

소위 ‘극우’세력 괘변처럼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북한 정권과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 국민들 태반이 이런 환상을 쫓으니 나라가 갈수록 만신창이다. 전문가입네 하는 식자들은 밤낮..(2019.05.31)
 
“자유민주 접근”했다는 김정은, 살육(殺戮)의 역사
어린이, 임산부, 형제와 친족을 가리지 않고 살해하고 고문하고 짓이겼고 지금고 살인을 즐긴다.

  1.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5월16일 국방연구원 세미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유민주 사상에 접근한 상태”라고 말했다.      2. 김정은은 희..(2019.05.18)
 
평양 과기대 영생탑은 어떤 돈으로 만들어졌을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3

1. [하나님의 교회와 김일성 교회]  썩은 우물에선 썩은 물만 나온다. 우리가 북한에 세울 교회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부르는 ‘정상적 교회’다. 김일성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김일성 교..(2019.05.20)
 
‘여전히’ 봉수교회를 감싸는 사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6

1.기독교 탄압 세계 1위. 이런 북한에 세워진 이른바 공식적 예배당, 봉수교회, 칠골교회를 감싸는 이들이 여전히 수두룩하다. 부득불 “가짜 교회는 아니”라는 적극적 옹호부터 “가짜긴 하지만 계속 도우..(2019.05.20)
 
조계종의 황교안 비판과 기독교 혐오
남에 대한 존중과 포용, 종교간 평화와 공존을 허무는 행태

1. 조계종이 ‘황교안 사퇴’를 권고(?)하고 나섰다. 사찰에서 합장 등 불교의식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조계종 내 종교평화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합장과 관불 의..(2019.05.23)
 
굶어죽는 이들 대신 평양 지배층만 먹이는 빵 공장, 국수공장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8

종교인 중 평양을 자주 오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 미국 등 외국 시민권을 활용해, 인도적 지원을 한다는 이유다. 대부분 목사, 장로, 선교사 등 기독교인이거나 의사 같은 전문직도 많다.  이들은 국내..(2019.05.14)
 
28만 명 구원...서독의 도덕적 결단이 이뤄낸 통일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1

‘통일될 때까지 서독이 끝까지 동독을 지원했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독일은 한국과 다르다. 서독은 오직 동독 붕괴를 위한 지원만 했었다. 이른바 3불(不) 원칙이다. 동독이 원치 않으면 주지 않았..(2019.05.14)
 
인도적인(?) 너무나 인도적인(?) 우상숭배 체제지원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6

평양정권에 대한 대대적 지원이 또 다시 시작될 낌새다. 소위 촛불혁명 이후 UN의 제재나 미국과 동맹은 아랑곳 않는다.  D.H. 로렌스의 말처럼 ‘저 유명한 혁명들은 만세에서 시작해 죽음으..(2019.05.10)
 
평화통일, 달콤한 독사과가 되었나?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3

평화처럼 달콤한 말도 없다. 그러나 이 땅의 평화는 저 천의 영원(永遠)을 향한 간구를 막기도 한다. 신기루 같은 행복에 머물게 할, 천국의 조잡한 모조품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다.  한국에서 정..(2019.05.10)
 
김일성 일족이 “하느님”이란 더러운 고백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8

순수한 영혼을 세상을 잡티 없는 투명한 창(窓)으로 본다. 북한은 주체사상 체제이자, 우상숭배 정권이다. 사랑이 아닌 미움에 터 잡은 공산주의는 소련에 가서 레닌•스탈린주의가 됐고 중국에 가서 마..(2019.05.09)
 
체제붕괴 기도에는 입을 닫는 교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6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선악의 문제요, 영적인 분별의 문제다. 목숨 다해 남한의 청년을 기르고 생명 다해 북한의 동족을 살리지 사명(使命)은 커녕 생존(生存)도 어렵다.   ‘다수의 침묵’은 신경쓸..(2019.05.07)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는 물러나고 한반도는 회복된다. 김정은 이후 그만큼 사악한 인물이 권력을 잡아도, 오래 가지는 못한다. 정보와 자유 그리고 복음의 물..(2019.05.07)
 
한민족 교회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calling)
북한 우상체제와의 공존을 정당화해 온 한국과 디아스포라 교회

1. 한국이 이 지경이 되고 있는 것은 교회가 저 지경이 돼 버렸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세계선교를 향한 민족적 부르심(calling)이 있는 백성이다. 사명을 가진 자들이 사명을 잊으면, 주님은 매를 드..(2019.04.19)
 
미주 디아스포라 기도문
LA, New York, Washington, Chicago 미주 전역 교포교회로 옮겨붙게 하소서.

1. 여기 모인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은 미국 OOO 에 세워질 크리스천 아카데미를 통하여 ‘치유와 회복 사역’은 물론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한 ‘선교와 교육 사역’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나아..(2019.04.16)
 
쓰나미 앞의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쓰나미 앞에 선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1. ‘지금으로선’ 극좌(極左)세력 장기집권 가능성이 짙어졌다. 개혁과 정의를 앞세운 위선적 인권·평등·평화의 구호가 판치면 정작 대다수 국민의 자유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이는 70년 대한민국 부흥의..(2019.05.05)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
경건한 방관자가 아닌 모세와 다윗이 되라

1. 많은 선한 기독교인들이 경건한 방관자가 되어 모세와 다윗 같은 지도자를 기다린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받은 기독교인 스스로 모세가 되거나 다윗을 기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2019.05.02)
 
몸싸움 국회에 가려진 싸움의 본질
내년 4월 총선 이후 지난 70년 기적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체제를 유지할 것이냐 변혁할 것이냐.

1. 대한민국 국회의 여야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한 언론 보도 내용을 인용하면 이러하다.  <25일 동물 막장 국회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반말과 조롱은 기본이었고, 몸싸움을..(2019.04.2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Search

교회 안의 레드바이러스
사회주의 사망선고
나는 다혈질이다
한민족 교회를 향한 부르심
조국 이후 한반도
지저스웨이브, 예수의 파도가 땅 끝까지
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경찰과 군대에 노조가 생기면...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