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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3일(목) 14:22    

리버티헤럴드 > > 칼럼·시론
天時(천시)를 듣지 못한 대통령
나머지 선택은 靑年에 달렸다.

저들에게 중요한 것은 ‘반값 등록금’이 아니다. 미국산 쇠고기도 아니었고 韓美FTA도, 효순이·미선이 죽음도, 평택 미군기지도. 뜨거운 감자가 된 고엽제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끊어..(2011.06.05)
 
북한인권법 여야 합의는 민주당이 사는 길
박지원 의원이 ‘빨갱이’ 비난 감수하며 北인권법 막는 이유는 국익, 당익이 아닌 私益 때문

 박지원(朴智元) 의원이 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마감하던 날, 자신의 재임기에 가장 잘한 일이 “북한인권법을 막은 일”이라고 했다. 북한인권법이 악법(惡法)이기라도 한 것인가. 북한인권법안의 특기할..(2011.06.16)
 
국토 통일이 이 겨레 최대의 꿈, 지상명령
민주적 통일의 큰 꿈을 가진 지도자는 없습니까.

옛날에 유행한 이런 노래가 있었습니다. “이 풍진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소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니 이 아니 족한가.” 한 시대의 가치는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어떤 소망을, 어떤 꿈을 가..(2011.06.28)
 
한국은 지금 리더십 失踪(실종)
한국은 지금 몇 시인가?

한국은 지금 몇 시인가? 리더십 실종(失踪)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너무 피하고 너무 숨고 너무 겁내고 너무 의식(意識)이 낮아서 대통령으로서의 리더십을 잃었다. 한나라당은 원내 압도적인 다수파임에도 불..(2011.07.03)
 
김정은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께
김정은 우상화 가속

한국에서 김정은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드리는 정보입니다. 북한에서 김정은 우상화가 시작됐다고 하는군요.   특이하게도 <김정은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의 내용을 들어보면 ..(2011.07.22)
 
브루스 커밍스 중독엔 약이 없다
이런 중증질환에 사로잡힌 사례를 볼 때는 세상이 아무리 ‘발전’ 했대도 그게 불가능하다는 느낌이 든다.

동아일보(8/3)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웨더스비 교수가 한 마디로 깼다. 한국인 일부가 브루스 커밍스의 수정주의적 6.25관(觀)을 여전히 벗어나지 않고 있는 것은 그들이 그 주장에 너무..(2011.08.04)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세우지 않았다면
‘건국 대통령을 제대로 모시기 위해’

<사진과 함께 읽는 대통령 이승만>이라는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기파랑의 안병훈 대표가 편집하고 발행한 화집이다. 여기에 이승만 대통령의 발자취에 대한 간략한 해설들이 곁들여 있다. 올해의 8.1..(2011.08.15)
 
인해전술에 포위당한 서울광장 애국청년들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역시 백 마디 따분한 장광설(長廣舌)보다는 한 번의 신선하고 짜릿한 감성적 ‘전기충격’일 것이다.

LANK(대표 인지연) 한국대학생포럼(대표 윤주진) 북한인권학생연대(대표 문동희)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대표 한남수) SAVE NORTH KOREA(대표 김범수) 바른사회대학생연합(대표 김형욱) 자유북한청년..(2011.08.21)
 
좌파의 도덕적 자살골이 읽힌다.
[원제]厚黑철학 원론

좌파진영이 곽노현 구하기에 총력전을 벌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동아일보(9/1)가 보도했다. 전교조, 민노총, 민교협, 민주당 전병헌 등이 이런 저런 구실을 대며 딴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몇 ..(2011.09.02)
 
타인의 생명을 위하여
혹자는 묻는다.

 혹자는 묻는다. 왜 강연을 하냐고? 헌신적 지지자도 나오지만 비난 받고 조롱 받고 항의 받는 일도 적지 않다.   얼마 전 어느 선교단체에서 강연한 뒤 後聞(후문)을 ..(2011.09.17)
 
변두리 한 작은 교회에서
도덕의 힘, 양심의 힘, 사랑의 힘이 넘치는 나라가 세워질 그 날을 꿈꾸며

출석 신도 10명, 목사님은 視覺(시각)장애인. 여기저기서 30여 명을 모아 북한구원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저는 강사로 갔지만 함께 울었습니다.   우리가 북한동포를 살리려 애쓰는 것은 가진 게..(2011.10.02)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運은 변덕스럽고, 惡意를 달래줄 선물은 없다

“한두 명의 犯法者(범법자)를 본보기로 처벌하는 것은, 지나치게 인정을 베풀어서 무질서가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살인과 혼란으로 발전하게 놔두는 것보다 사려 깊은 일이다…(중략) 時間은 누구도 기다..(2011.10.14)
 
'승전지침'(勝戰指針)
해방(解放)되고 나서 독립운동 할 생각인가?

“조국과 민족과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여하한 희생도 불사하겠다는 결의와 힘을 배양하지 않으면 亡國(망국)하고 난 연후에 아무리 후회해 보았자 후회막급일 것이다. 충무공 말씀대로 必死卽生 必生卽死(..(2011.10.21)
 
안철수 같은 ‘순혈 좌파에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는’ 부류가...
[원제]2011~2012 純血좌파 공작

서울시장 선거를 고비로 한 ‘2011~2012 순혈(純血)좌파 공작’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순혈 좌파가 지금까지의 숙주(宿主)를 제치고 직접 주인이 되었음을 공식화 하는 것-..(2011.10.24)
 
안철수의 對국민 사기극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고 천안함 폭침은 정부 탓’으로 보는 것이 原則과 常識이라는 것인가?

1. 서울대 교수 안철수氏가 박원순 캠프를 찾았다. 그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응원키 위해 전달한 편지를 읽어보니 구역질이 난다.   安씨는 편지에서 “이번 시장선거는 부자 대 서민, ..(2011.10.24)
 
“한미FTA는 제2의 한일합방”이라는 참여연대
“한미FTA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은 미국의 한반도 지배전략의 양 날개”

反美(반미)·親北(친북)을 이념화한 참여연대 같은 단체 입장에선 한미FTA는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참여연대 등 300여 개가 참가한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2006년 3월28일 발족선언문에서 한..(2011.11.08)
 
지하교회는 있다
오픈도어즈의 자료는 북의 지하교인을 20~40만으로 추산한다. 이는 2400만 북한 인구 중 1~2%에 해당한다.

북한에는 순결한 신앙을 지키고 있는 20만~40만의 지하기독교인이 있으며, 진정한 북한 선교는 그들을 돕는 것이다. 이 믿음은 북의 지하교회를 돕는다는 오픈 도어즈나 모퉁이돌 선교회가 제공한 정보들(카..(2011.11.22)
 
누가 탈북동포 가슴에 못을 박나?
“너희는 운 좋아서 남한에서 태어났고, 나는 운 나빠서 북한에서 태어난 것뿐인데...”

탈북 동포들의 환멸기. 얼마 전 어떤 TV 채널은 한국에서 벨지움으로 간 탈북동포 남성 한 사람의 멘트를 땄다. “북한에서 죽이지만 않는다면 도로 가 살겠다. 한국엔 가지 않는다.” 차별과 하대 때문에 한..(2011.12.11)
 
“대한민국”이 없는 민주당 강령
임시정부(臨政)의 건국정신을 계승한다는데...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둔 한국의 가장 큰 위기의 본질은 ‘대한민국’을 부인하는 정치세력의 躍進(약진)이다.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과장된 말처럼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소위 野圈(야권)..(2011.12.17)
 
극좌 '한겨레'의 단말마적 비명
침몰하는 한반도 수구·좌파와 종북·반동의 난파선에서 빠져나오라

한겨레 인터뷰 기사 캡쳐  1. 북한의 독재가 끝나갈수록 남한 내 어둠의 세력도 단말마적 비명을 지르게 될 것이다. 그 조짐은 이미 나오고 있다.   <한겨레&g..(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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