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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24일(일) 14:01    

리버티헤럴드 > > 국제·외교
지진에 대비하는 일본인 vs 準전시 상황에서 무방비한 한국인
“敵의 포격 사정권에서 살고 있는 서해5도와 수도권 주민들이 자택에 방독면도 없이 태연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츠나미 희생자 규모가 최소 2만 명을 넘는 게 아니냐는 추정이 나옵니다. 미야기현(宮城縣) 경찰책임자가 관할 지역에서 1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 것으로 어제 대책회의에서 발언했는..(2011.03.14)
 
아랍혁명, 북한 미래 암시
[란코프 칼럼] 리비아 혁명과 북한의 미래

리비아에서 나오는 소식을 보면 현재 이 나라의 상황은 내전으로 가는 듯 보입니다. 혁명군과 정부군이 싸우는데 누가 승리할 것인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리비아의 이웃 나라인 이집트(에짚트)의 혁명은 ..(2011.03.14)
 
한국인들의 도움에 놀라며 감사한 일본인들
[東京통신] 살아남은 사람들의 관심사

인간은 극한적 상황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것일까요? 재해시 인명 구조의 고비로 여기는 72시간이 안타깝게도 지났습니다. 지금부터는 극한 상황에서 구출되기를 기다렸을지 모를 생존자들을 구출할 가능..(2011.03.16)
 
中國을 변화시킬 韓國의 사명
1만 년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산당 정권이 대변한다고 보지 않는다.

2002년 중국 영화 '영웅'의 한 장면. 중국식 俠義之道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  1.  북한(北韓)문제는 사실상 중국(中國)문제다. 중국이 버티는 한 북한의..(2011.03.19)
 
[東京통신] 大지진으로 되살아난 일본 기업의 무사도
야전 군대보다 엄격한 재해지역 자원봉사 지원 조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는 현장에 투입된 ‘결사대’의 사투에 의해 상황이 조금씩 안정되고 있습니다. 군, 소방대, 경찰은 기본적으로 명령에 따르는 집단이지만, 민간인 결사대들은 자원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2011.03.21)
 
카다피에 비참한 최후를 안겨라!
중국에는 수 십만명의 탈북자들이 노예처럼 연명하고 있다

오디세이 새벽-서방 연합군의 리비아 공격작전 코드 네임이다. 영국의 카메론 수상은 그것이 ‘정당하고 합법적(just and legal)인’ 행동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폭군의 잔학행위를 토벌하는 것이라 정..(2011.03.21)
 
[東京통신] 일본에서도 核무장 하자는 여론 70% 넘어
일본의 核무장 논의를 촉진시킨 원인 제공자는 김정일과 중국

어제(3.22) 밤에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사고 원자로에 전력이 이어져 중앙통제실에 조명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캄캄한 곳에서 손전등에 의지해서 피해확인과 복구작업을 하던 것에 비하면 상황이 크게 호..(2011.03.24)
 
[東京통신] 헌법을 대하는 한국과 일본의 자세
자유민주주의 혁명의 상징인 ‘헌법 제정일’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시킨 한국

일본인들이 연중 가장 기다리는 ‘골든 위크’라는 긴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관광업계가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달력에 휴일로 표시된 날을 보면, 쇼와(昭和) 천황을 기리는 ‘쇼와의 날’(4월29일, ..(2011.05.02)
 
'共産世界政府'의 출현 가능성
경제 블럭화는

“공산화된 세계 정부 구축을 위해 전 세계를 네 개의 지역 그룹(regional group)으로 분할해야 한다. 인민들이 자국의 주권을 버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공산화된) 국제조직에 각 지역의 주권이 위임되..(2011.05.11)
 
인류 최후의 戰爭 '아마게돈'
전 세계로 퍼진 7만명의 나치(Nazi) 이야기

▲ 미국은 2차 대전 종전 이후 독일의 과학자들을 미국으로 데려오는 작전을 감행하는데 이것이 바로 ‘페이퍼클립 작전’이었다. 이 가운데 폰 브라운(사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이 데리고 온..(2011.05.12)
 
[해외논조] 中共이 카리브해(海)로 간 까닭
美뒷마당까지 진출, 대만(臺灣)의 숨통을 조이는 中공산당

 카리브 해의 조그만 섬나라 그레나다에 중국 정부가 2005년 큰 선물을 증정했다. 건설비 5천5백만 달러가 투입된 크리켓 스타디움이다.   이것은 2007년 개최된 크리켓 월드..(2011.05.13)
 
北정권, 이란에 핵(核)기술인력 200명 넘게 파견
우라늄 농축 시설 등 12개 지역에 분산 배치

4000여대의 원심분리기가 가동 중인 이란의 대표적 핵시설 나탄즈. [사진출처:ISIS] 북한이 이란에 200여명 가량의 기술자들을 파견해 핵과 미사일 개발 등의 군사기..(2011.05.16)
 
이란, 南美에 '중거리 미사일 기지' 건설
베네수엘라와 미사일- 핵(核)확산 <비밀협정> 맺어

 이란이 베네수엘라의 미사일 발사기지 건설을 지원하고 있다고 독일의 빌트(Die Welt)지가 보도했다.   이란은 베네수엘라와 파라과나 반도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IRBM) ..(2011.05.17)
 
중국 공산당의 邪惡한 한반도 분할통치 꼼수
MB도 만나고 김정일도 부르고...

중국을 통해 북한 문제를 푼다는 것은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당시 북한을 끼고 도는 중국의 태도에서 확인된 것처럼 최근 김정일 訪中(방중)도 마찬가지다. 한·중 정상회담이 예..(2011.05.23)
 
김정일-온가보의 '訪中' 사기극
정권교체(regime change)말고는 없다.

이 시대 가장 큰 거짓 중 하나가 북한이 개혁·개방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상상해보라. 북한이 중국 정도나마 개혁·개방해서 진실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북한주민은 더 이상 북한정권을 정통..(2011.05.22)
 
젊은 시절 '악마(惡魔)숭배'에 심취했던 칼 마르크스
김정일 퍼주기 여념 없는 남한의 교회는 기독교와 대한민국의 이단(異端)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共産主義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유태인)는 無神論者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젊은 시절 대부분의 共産主義 리더들이 그랬던 것처..(2011.06.02)
 
북한·이슬람-미사일 惡의 커넥션
北정권 붕괴는 세계민주화 시작

미국의 군축 전문가인 조슈아 폴락은 13일 “북한이 1987년부터 2009년까지 외국으로 수출한 탄도 미사일이 총 510건”이라고 밝혔다.   폴락은 이날 아산정책연구원이 ‘핵과 원자력의 미래..(2011.06.14)
 
한반도에서 현실화 되는 '1984'
知識보다 중요한 것은 想像力

 아인슈타인은 “知識보다 중요한 것은 想像力”(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이라고 했다.   想像力을 키우기 위해서는 ..(2011.06.22)
 
세계 海洋생태계, 6대(大)멸종 단계 진입
IPSO 보고서 “海洋의 CO2과다 흡수로 地球 평형 무너져”

태평양의 거대 쓰레기 지대: 태평양을 떠다니는 두개의 거대한 쓰레기 더미로 쓰레기 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쓰레기 더미는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인공물 중 가장 큰 것으로 하와이 북단의 덩어..(2011.06.23)
 
이란, 北에 20억$ '核자금' 제공
2008~2010년까지 3차례 걸쳐 전달

 북한이 영변 핵시설에서 생산한 농축우라늄을 이란에 제공하는 대신 원심분리기 개발 등의 핵개발 자금을 제공 받는 조건으로 이란과 '비밀 합의'를 맺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9..(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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