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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15일(일)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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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와 희곡(戱曲) '울안엠' 이야기
김정일 퍼주기 여념 없는 남한의 교회는 기독교와 대한민국의 이단(異端)

공산주의(共産主義)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유태인)는 무신론자(無神論者)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젊은 시절 대부분의 공산주의(共産主義) 리더들이 그랬던 것처럼 기독교도였다.   그의 첫..(2013.01.07)
 
'거짓 평화'에 속는 국민 46.8%!
從北(종북)·좌파의 선동과 守舊(수구)우파의 방관 속에서 아직도 국민 절반이 속고 있다.

1.거짓평화에 속는 국민이 46.8%에 달한다. 국가보훈처가 올해 6·25전쟁 停戰(정전) 60주년이자 한·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작년 11월 15~24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한국갤럽에 ..(2013.01.09)
 
[東京통신] 헌법을 대하는 한국과 일본의 자세
자유민주주의 혁명의 상징인 ‘헌법 제정일’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시킨 한국

일본인들이 연중 가장 기다리는 ‘골든 위크’라는 긴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관광업계가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달력에 휴일로 표시된 날을 보면, 쇼와(昭和) 천황을 기리는 ‘쇼와의 날’(4월29일, ..(2011.05.02)
 
'共産世界政府'의 출현 가능성
경제 블럭화는

“공산화된 세계 정부 구축을 위해 전 세계를 네 개의 지역 그룹(regional group)으로 분할해야 한다. 인민들이 자국의 주권을 버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공산화된) 국제조직에 각 지역의 주권이 위임되..(2011.05.11)
 
인류 최후의 戰爭 '아마게돈'
전 세계로 퍼진 7만명의 나치(Nazi) 이야기

▲ 미국은 2차 대전 종전 이후 독일의 과학자들을 미국으로 데려오는 작전을 감행하는데 이것이 바로 ‘페이퍼클립 작전’이었다. 이 가운데 폰 브라운(사진 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이 데리고 온..(2011.05.12)
 
[해외논조] 中共이 카리브해(海)로 간 까닭
美뒷마당까지 진출, 대만(臺灣)의 숨통을 조이는 中공산당

 카리브 해의 조그만 섬나라 그레나다에 중국 정부가 2005년 큰 선물을 증정했다. 건설비 5천5백만 달러가 투입된 크리켓 스타디움이다.   이것은 2007년 개최된 크리켓 월드..(2011.05.13)
 
北정권, 이란에 핵(核)기술인력 200명 넘게 파견
우라늄 농축 시설 등 12개 지역에 분산 배치

4000여대의 원심분리기가 가동 중인 이란의 대표적 핵시설 나탄즈. [사진출처:ISIS] 북한이 이란에 200여명 가량의 기술자들을 파견해 핵과 미사일 개발 등의 군사기..(2011.05.16)
 
이란, 南美에 '중거리 미사일 기지' 건설
베네수엘라와 미사일- 핵(核)확산 <비밀협정> 맺어

 이란이 베네수엘라의 미사일 발사기지 건설을 지원하고 있다고 독일의 빌트(Die Welt)지가 보도했다.   이란은 베네수엘라와 파라과나 반도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IRBM) ..(2011.05.17)
 
중국 공산당의 邪惡한 한반도 분할통치 꼼수
MB도 만나고 김정일도 부르고...

중국을 통해 북한 문제를 푼다는 것은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당시 북한을 끼고 도는 중국의 태도에서 확인된 것처럼 최근 김정일 訪中(방중)도 마찬가지다. 한·중 정상회담이 예..(2011.05.23)
 
김정일-온가보의 '訪中' 사기극
정권교체(regime change)말고는 없다.

이 시대 가장 큰 거짓 중 하나가 북한이 개혁·개방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상상해보라. 북한이 중국 정도나마 개혁·개방해서 진실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북한주민은 더 이상 북한정권을 정통..(2011.05.22)
 
[東京통신] 일본에서도 核무장 하자는 여론 70% 넘어
일본의 核무장 논의를 촉진시킨 원인 제공자는 김정일과 중국

어제(3.22) 밤에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사고 원자로에 전력이 이어져 중앙통제실에 조명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캄캄한 곳에서 손전등에 의지해서 피해확인과 복구작업을 하던 것에 비하면 상황이 크게 호..(2011.03.24)
 
[東京통신] 大지진으로 되살아난 일본 기업의 무사도
야전 군대보다 엄격한 재해지역 자원봉사 지원 조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는 현장에 투입된 ‘결사대’의 사투에 의해 상황이 조금씩 안정되고 있습니다. 군, 소방대, 경찰은 기본적으로 명령에 따르는 집단이지만, 민간인 결사대들은 자원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2011.03.21)
 
中國을 변화시킬 韓國의 사명
1만 년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산당 정권이 대변한다고 보지 않는다.

2002년 중국 영화 '영웅'의 한 장면. 중국식 俠義之道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  1.  북한(北韓)문제는 사실상 중국(中國)문제다. 중국이 버티는 한 북한의..(2011.03.19)
 
카다피에 비참한 최후를 안겨라!
중국에는 수 십만명의 탈북자들이 노예처럼 연명하고 있다

오디세이 새벽-서방 연합군의 리비아 공격작전 코드 네임이다. 영국의 카메론 수상은 그것이 ‘정당하고 합법적(just and legal)인’ 행동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폭군의 잔학행위를 토벌하는 것이라 정..(2011.03.21)
 
한국인들의 도움에 놀라며 감사한 일본인들
[東京통신] 살아남은 사람들의 관심사

인간은 극한적 상황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것일까요? 재해시 인명 구조의 고비로 여기는 72시간이 안타깝게도 지났습니다. 지금부터는 극한 상황에서 구출되기를 기다렸을지 모를 생존자들을 구출할 가능..(2011.03.16)
 
아랍혁명, 북한 미래 암시
[란코프 칼럼] 리비아 혁명과 북한의 미래

리비아에서 나오는 소식을 보면 현재 이 나라의 상황은 내전으로 가는 듯 보입니다. 혁명군과 정부군이 싸우는데 누가 승리할 것인지 예측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리비아의 이웃 나라인 이집트(에짚트)의 혁명은 ..(2011.03.14)
 
지진에 대비하는 일본인 vs 準전시 상황에서 무방비한 한국인
“敵의 포격 사정권에서 살고 있는 서해5도와 수도권 주민들이 자택에 방독면도 없이 태연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츠나미 희생자 규모가 최소 2만 명을 넘는 게 아니냐는 추정이 나옵니다. 미야기현(宮城縣) 경찰책임자가 관할 지역에서 1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 것으로 어제 대책회의에서 발언했는..(2011.03.14)
 
재난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하루였다
일본 지진 현장 체험기

저녁에 다시 학교에 돌아와보니, 선반에 있었던 책이 모두 떨어져 흩어져 있었다.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잦은 흔들림에 현재는 몸이 흔들리는 건지, 땅이 흔들리는지..(2011.03.12)
 
국제사기극 6자회담 재개한다고?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UN안보리 결의와 9.19 공동성명 위배라는 형식적 언급 후 6자회담이 재개될 공산이 크다.

1. 미국이 6자회담을 재개할 조짐이 보인다. 못 믿을 게 미국이다.   2. 미국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을 통한 핵개발에 대해 UN안전보장이사회의 의장 성명을 추진하는 것이 6자회담의..(2011.03.10)
 
수쿠크 법, 무엇이 문제인가?
‘금융 지하드’의 실체

이슬람 채권인 ‘수쿠크’의 도입을 두고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수쿠크 법에의한 사회 혼란을 우려하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수쿠크는 이자를 금지하는 이슬람 율법 ‘샤리아’에 의해 생겨..(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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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살리는 대북제재
교회와 주사파의 전쟁
지식인 집단이 이 상황을 즐기는 이유
“나는 당신들과 함께 죽겠습니다”
만일 나에게 1,000개의 생명이 있다면
주님의 언약과 신(神)이 머물러 있나니
예루살렘까지 전하게 될 여호와 샬롬
이곳을 활시위 삼아 땅 끝까지 달려갈 ..



 1. 교회와 주사파의 전쟁
 2. 지식인 집단이 이 상황을 즐기는 이유
 3. 주민을 살리는 대북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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