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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김정일을 사탄으로 본다던데...
김대중이 만들어 낸 평화(平和)와 민주주의(民主主義)란 무엇인가?

『MB는 김정일을 사탄으로 본다』   2007년 여름, 이명박 선거 캠프에서 일하던 한 선배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가까이서 지켜본 MB는 기독교 근본주의자였다』며 『김정일을 사탄으로 인식..(2009.08.21)
 
[세계의 거미] (1편)타란튤라의 발견
18세기 유럽인을 경악케 한 초대형 거미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리던 18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한 호기심 강한 탐험가가 대서양을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 그리고 도착지에서 그는 경악스러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2009.08.26)
 
[세계의 거미] (2편)늑대거미
풀밭을 배회하는 원조 타란튤라

앞서 언급했던 새잡이거미의 현재 명칭인 「타란튤라」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 이름은 본디 새잡이거미가 아닌 늑대거미를 지칭하는 것이었다.   늑대거미(Wolf-spider)는 이름 그대..(2009.08.26)
 
左派문화권력을 비판한다
한국사회를 마치 계급과 계층이 확정된 악마적 사회인 양 선전한다. 그러나 지옥(地獄) 바로 옆 자리를 튼 북한 같은 공산주의 사회의 모순(矛盾)은 말하질 않는다.

 민예총(民藝總) 대구지부가 해마다 벌이는 연대 판굿 「흔들리며 피는 꽃」의 2008년 주제는 『한미FTA,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장애인 등 한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와 갈등을 이겨내기 ..(2009.08.27)
 
평양정권만 감싸고 사랑해 줄 민족(民族)인가?
북한민중이 아닌 김정일 편에 서 있는 문화예술가들에게

시인, 소설가, 영화인, 연극인, 가수. 대한민국의 많은 문화예술가들이 민족(民族)을 말한다. 아니 앞세운다. 그러나 그들의 행적은 북한정권(北韓政權)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기울어도 너무 기울었다. 북한..(2009.08.31)
 
요덕스토리가 세계를 울린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그린 뮤지컬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그린 뮤지컬 '요덕 스토리'가 11월 세계 순회 공연에 나선다.   북한의 ‘요덕 정치범 수용소’의 참상과 인권 유린의 실상을 그린 뮤지컬 ‘요덕 스토..(2009.09.07)
 
[만화] 빛이 있는 동안에 - 01, 02
미우라 아야코의 일대기를 각색한 만화

집에 꽂혀 있는 미우라 아야코 에세이를 읽고 감동을 받아 그린 연작 만화입니다.   미우라 아야코는 일본의 대표적인 크리스찬 여류 작가로, 평생을 결핵과 척추질환 등의 병마와 싸워 오다 1999..(2009.09.18)
 
한국의 젊은이들아! 너희들이 먹다 남긴 그 우유는
오늘의 풍요를 만드신 어르신들에게 남한의 젊은이가 된 한 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에 이 시를 드립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아 가난한 자들의 후손들아 알고 있느냐 너희들이 먹다 남긴 그 우유는 너희 부모들이 먹고 싶던 우유였음을 너희들에겐 가장 쉬운 커피 한 잔이 너희..(2009.09.27)
 
수잔 솔티의 아름다운 강연
무관심과 이기심과 두려움에 결박된 우리의 모습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한국을 방문 중인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솔티 여사는 『북한주민들이 얼마나 더 고통을 겪어야 하느냐』며 끝내 눈물을 비쳤다. 그는 9일 밤 11시 서대문 바위샘 교회에서 이뤄진 특강에서 한국..(2009.10.10)
 
"북한 지하교인 40만" vs 기독교계의 침묵
끝끝내 이기(利己)와 탐욕(貪慾)의 기도에 머물 것인가?

강연하는 폴 에스타브룩스 국장 공산권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 인터내셔널(open doors international)」 폴 에스타부룩스 국장은 13일 라디오프리아시아(RFA)와의 인터뷰..(2009.10.18)
 
"신앙과 자유를 위한 교회의 싸움은 당연"
김성광 목사,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서 밝혀

김성광 목사(강남교회)가 일부 기독교계의 위선적 흐름에 일침을 놓았다. 金목사는 월간조선 11월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양에 선전용으로 교회를 지어 놓았다고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2009.11.10)
 
한심한 기독교인들의 위선(僞善)

한국의 문제는 기독교인의 문제다. 1천만에 달하는 기독교인이 복(福)을 구하는 데 머물 뿐 고아와 과부와 죽어가는 자들의 아픔을 외면한다.   한 후배가 전해 준 어느 교회 대학부 집회 모습이다. 이..(2009.12.18)
 
한국의 교회는 로버트 박을 위해 기도하는가?
그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전 세계가 북한의 현실을 주목할 수 있다면 죽음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26일 「미국의 소리(http://www.voanews.com)」 방송 보도에 따르면, 25일 두만강을 넘어 북한에 들어간 로버트 박은 출국 전 녹화한 비디오에서 『죽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던 것으로 알..(2009.12.27)
 
사랑하는 로버트 박을 위하여
그는 버려진 북한사람들을 위하여 그의 생명과 맞바꿀 수 있다면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저녁 7시입니다. 이메일을 보내려고 머무는 곳 근처 카페에 왔다가 후배의 급전(急傳)을 들었습니다. 로버트가 북한으로 들어갔다는 소식이었습니다. 3일만에 인터넷에 접근했으므..(2009.12.28)
 
폐쇄북한 자유롭게 뚫는 풍선!
라디오를 통제하는 북한은 풍선 때문에 붕괴될 것이다.

북한이 풍선 때문에 또 항의했네요.  대형풍선 개발한 2005년부터 오늘까지 23차례 항의한 것으로 집계됩니다. 그럴수록 왜 더 보내야 하는 이유를 아래 적었습니다.  다른 나라에..(2010.01.15)
 
[영상] 無罪 판결 받은 강기갑 난동 모습
흥분한 상태에서 폭행(暴行)을 가한 것은 죄(罪)가 안 된다는데...

    위의 영상은 14일 무죄판결을 받은 민노당 강기갑 의원의 2009년 1월5일 국회 난동 모습이다. 서울남부지법 이동연 형사1단독 판사는 이날 검찰이 불구속 기소..(2010.01.15)
 
포르노에 가장 많은 돈을 쓰는 대한민국
이런 나라가 어떻게 복 받고 살 수 있을까?

대한민국이 더러워지고 있다. 이런 나라가 어떻게 복 받고 살 수 있을까?   영국 BBC 방송이 발행하는 잡지 '포커스'(www.bbcfocusmagazine.com) 2월호는 2일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2010.02.03)
 
나는 20대를 조롱(嘲弄)한다.
"제대한 뒤, 졸업한 뒤 무엇을 할 것이냐? 갈 곳이 있느냐? 할 일이 있느냐?"

이 나라 20대를 보면 반쯤은 넋 나간 자(者)들이다. 취업난으로 걱정과 근심뿐이다. 영어도 능하고 해외경험도 많은데 막상 일자리가 없으니 미칠 노릇인가보다. 곱게 자란 탓에 심성도 여리다. 실제 20대 사..(2010.02.23)
 
전교조 교육감, 학교교육이 어떻게 될까?
교실붕괴와 교무실붕괴로 사교육비가 대폭 늘어날 것이다.

첫째, 학교가 다시 전교조 손에 들어가 파행으로 운행될 것이다.   둘째, 교실붕괴와 교무실붕괴로 사교육비가 대폭 늘어날 것이다.   셋째, 사학의 자율성은 물 건너가고 연중행사로 기획분..(2010.03.28)
 
北韓 봉수교회 부흥 조짐?
기독교계, 5월 조그련과

3월25일자 국민일보 광고 북한의 「가짜교회」인 평양 봉수교회에서 소위 「南北 공동기도회」가 열린다. 남한의 조국평화통일협의회(협의회.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진요한 목..(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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