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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모든 것 전시회
로버트 朴 등 운동가, 수용소 출신 탈북자 Q&A강사로 자원

전시회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모든 것,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가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2월 2일부터 14..(2011.01.21)
 
자유통일 영웅과 그를 알아줄 작은 영웅들
성실한 자만이 성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 토마스 칼라일 (1795~1881) 김정일 정권을 교체해 북한의 동포를 해방할 자유통일의 지도자는 새로운 시대의 英雄(영웅)이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 걸출한 지성인 ..(2011.01.22)
 
강남좌파는 기득권세력이 보낸 스파이
서울대 조국 교수의 강남좌파 옹호론을 비판한다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 “사람의 의식은 존재 기반이나 배경과는 다르게 발전한다. 강남에 사니까 보수적이려니 하는 것은 기계론적 접근이다. 나는 오히려 우리 사회가 ..(2011.01.25)
 
가엾은 ‘코피노’들
일부 한국 남성들의 횡포. 결코 무사할 리 없다. 인과응보(因果應報)는 우주의 철칙이다.

 1월 29일 밤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코피노 이야기를 했다. 코피노란 필리핀에 버려진 한국 남성들의 핏줄을 말한다. 그들의 수가 1만 명에 육박한다고 한다. 무책임한 한국남성들과 ..(2011.02.01)
 
‘워킹푸어’, 죽음의 선동에 답(答)한다
멸망의 궤적을 따라 절벽을 향하자 말한다.

 1. 증오(憎惡)를 먹고 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상대적 박탈감 속에서 ‘열 받은’ 사람들. 불평·불만에 가득 차 민주惡黨의 거짓과 선동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청년들.  ..(2011.02.24)
 
武陵桃源 같은 무라와이에서
평화에 젖으면 인간은 향락으로, 국가는 쇠락으로 치닫는 경우가 허다하다.

 1. 이곳 뉴질랜드는 武陵桃源(무릉도원)을 보는 듯하다.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해 한나절 돌아다니는데 감탄사가 멈추질 않는다. 원시림 같은 가로수, 푸른 동산 양떼와 소떼, 말들이 ..(2011.03.11)
 
도덕적 각성이 韓國의 살 길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무리와이 비치  1. 日本서 벌어진 재앙이 마음을 짓누를 때 기자는 북한의 해방과 구원을 위한 지저스아미 컨퍼런스를 위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머물고 있었다. 때론 수백 명, 때..(2011.03.13)
 
日本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뉴질랜드의 교민들
한국인 최고의 수출상품은 양심과 도덕이다

오클랜드 강연장에서 조금 내려가면 보이는 해변  기자는 지금 뉴질랜드 오클랜드 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는 ‘조국을 위해 울라’ 지저스아미 컨퍼런스에 강사로 와 있다. 집회에는 지..(2011.03.13)
 
윤이상 추모 ‘통영음악제’ 찾는 문화부 장관
“북한 조종 받아 활동하는 북한의 문화공작원”

위로부터 사진 3장은 윤이상 기념공원과 윤이상 동상. 그 아래 백범기념관의 김구동상. 아래는 명륜동 폐가에 버려지다시피한 이승만 동상이다. 아래 왼쪽 동상 파편은 남산공원에 있던 동상의 ..(2011.03.25)
 
조갑제 기자가 권하는 ‘좋은 글’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벽원미술관 2층 세미나실에서 세이지아카데미 2기 첫 강의가 열렸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된 <리더를 위한 글쓰기> 강좌에서는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가 ..(2011.04.07)
 
초월적 의지가 만든 이스라엘 건국 그리고 자유통일
歷史의 방향은 知性을 뛰어넘는 경우가 허다하다.

歷史(역사)의 방향은 인간의 知性(지성)을 뛰어넘는 경우가 허다하다. 섭리하는 초월적 의지 탓인지 모른다. 1948년 5월15일 이스라엘 건국이 그랬듯 자유통일 역시 마찬가지. 우리의 상식과 편견을 넘어선..(2011.04.16)
 
“성경 적힌 글이 비밀리에 돌아다니고...”
북한을 파고드는 기독교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대북방송인 자유북한방송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랐다. 살벌한 북한체제에 기독교가 파고든다는 소식들이다.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성경이 적..(2011.04.17)
 
진실만큼 중요한 건 알리는 수단
이미지·장면·풍자·연기를 통해 정치적 口號(구호)를 청년들에게 표현

진실만큼 더욱 중요한 것은 진실을 알리는 수단인 것이다. 문화권력(culture power)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예를 들어보자.   red rocket. 1차 대전 후 독일의 공산주의 연극클럽 ..(2011.05.05)
 
MB정부 최악의 敗着(패착)
"카메라는 小銃(소총)이고 영화는 爆藥(폭약)"

1. 정치에서 선동·선전(agitation propaganda)을 빼긴 어렵다. 문화권력(culture power)를 좌익에 빼앗긴 한국은 더욱 그렇다. 내버려두면 진실도 거짓에 먹혀 버린다. 진실의 유..(2011.05.05)
 
"수용소 어둠속으로 잠겨버린...잃어버린 딸들 오! 혜원 규원"
[책소개]

 [편집자서문] 한국판 ‘실화(實話) 파우스트’   저자 오길남을 인터뷰했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지(紙)의 우베 슈미트 기자는 그의 독일어 실력을 격찬한 바 있다. 그런..(2011.06.16)
 
통영 출신 요덕수용소 수감자 구명 위한 人權전시회
신씨는 이후 남편 오씨의 탈북을 적극 권하게 된다.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그런데 통영의 딸이 그곳에 있습니다’ 展 요덕수용소에 수감중인 신숙자 씨와 딸 혜원·규원의 모습. 1991년 1월 20일 작곡가 윤이상씨가 오씨에게“..(2011.06.24)
 
혜원, 규원 돌려보내라!
이 캠페인을 두고 종북(從北)파, 강남좌파가 뭐라고 할까?

신숙자, 오혜원, 오규원. 이들을 남편, 아빠 오길남이 북으로 데려갔다. 가지 말자는 아내의 눈물겨운 만류에도 불구하고. 남편, 아빠 아닌 전생의 웬수라 해야 옳을 노릇이다. 서울대 철학과..(2011.06.24)
 
“난 인간으로서 할 일을 했을 뿐”
<김정일리아> N.C. 헤이킨 감독

영화 <김정일리아>를 제작한 N.C. 헤이킨 감독은 “외국인으로서 이 영화를 만들어주어 고맙다”는 한 관객의 인사에 “난 ‘외국인’이 아니라 ‘인간’의 입장에서 접근했다”며 “‘인간’..(2011.06.30)
 
일부 한국 기독교인들의 범죄
잔인한 자를 동정하고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하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다.”    먼저 마태복음 6장33절을 읽겠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義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2011.07.15)
 
광화문에 울려퍼진 생명의 메아리
슬픔은 에너지다 [7월30일 광화문 문호아트홀 혜원-규원구출UN청원운동 참석기]

혜원규원구출UN청원운동 홍보대사 바이올리니스트 안라영 리사이틀에 다녀왔다. 그리 크지 않은 극장. 200여석의 좌석은 꽉 채워졌다. 나는 맨 앞자리에서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들을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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